K리그의 3류 수비수 양주형, 축구 본토 영국에 가다! 영국 3부리그 팀. 콜체스터의 유소년 팀에 코치로 들어가는데... 가진건 인내와 노력. 그리고 얻게 된 능력 "지니 스카우트". 뼛속까지 한국인 양주형과 그가 불러들인 이들이 콜체스터에 들어가 벌이는 예측불허의 영국 축구 탐방기.
- 야구는 스포츠가 아니다. 야구는 인생이다. 30살, 지방대 출신, 변변찮은 스펙. 가진 것 없는 광고회사 계약직 신입사원이지만, 내겐 야구를 통해 얻은 경험과 철학이 있다. 광고, 미디어계의 최고를 노리는 회사원 에이스. 전국 사회인 야구대회의 본선을 노리는 투수 에이스. 월급쟁이 에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