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워크샵을 가던 중 차채로 선협 세상에 떨어졌다. 그리고 각자 영근과 특이능력을 가진 이들은 전부 수도 문파에 불려가서 떵떵거리며 살지만... 나는 어떤 영근도 특이능력도 없었기에, 50년을 범인으로 살다가, 그렇게 운명에 순응하고 죽을 뿐이다. 그런 줄 알았다. 회귀하기 전까지는.
히키코모리 중2병 진우는 우연히 마계로 떨어지게 되고, 악마들을 피해 도망치던 중 마왕 페르제뷔트의 심장을 먹게 된다. 그리고 마계에서 파괴의 군주로 군림한지 300년. 유일한 가족인 어머니를 다시 만나기 위해서 인계로 다시 돌아오지만, 이미 그곳은 그가 기억하던 평범한 세계가 아니다. 혹독한 마계 환경과 생존 본능으로 고착화된 중2병을 안고서, 진우는 어머니를 찾기 위한 여정을 떠나는데...
악독한 기후와 뒤틀린 공간. 여러종족들이 판을 치는 판도라세계에 떨어져 20년간 싸워온 이강호는 하나 밖에 존재 하지 않는 Ex등급의 아이템. 신의 회중시계를 사용하여 과거로 돌아오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튜토리얼 때 죽어버린 친구 유세현과 다시 조우한다. 친구 덕에 부활한 유세현. 베테랑 친구인 이강호와 함께 판도라세계의 종결을 위한 그의 행보가 이어진다.
백보의 신무협 장편소설 『천마행』 완전기억능력을 소유한 천마신교의 인재 진천우. 가족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그에게 내려진 특명. 월광초월대법으로 삼십 년 전의 강호로 가서 현 백도맹의 기둥들이 성장하기 전에 죽여라! 하지만 세작의 방해로 인해 대법은 실패하고, 찬란한 빛과 함게 그와 그의 동료들이 떨어진 곳은 정과 사의 대립이 극에 달한 시기, 천마신교는 존재하지도 않던 삼백 년 전의 무림이었다.
마법사가 되고 싶었다. 그 간절함을 담아 전생에 모든 걸 바쳐 다시 태어난 세계는 인간은 물론 여러 이종족이 함께 살아가고 있는 곳이었다. 이종족간에 벌어지는 여러 갈등과 차별을 막고자 만들어진 특수 조직. 이종족의 평등과 공존을 위해 그의 마법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안녕하십니까, 이종족 민원상담 해결 특별과 소속 해서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