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방
방방 LV.62
받은 공감수 (8)
작성리뷰 평균평점

무제한의 세균술사
1.0 (2)

세균을 다루는 능력을 얻었는데, 너무 강하고 다재다능하다. 무한의 언데드 세균 군단으로 세계를 휩쓸겠다. 덤으로 사업도 좀 하고.

파브르 in 사천당가
2.34 (25)

무림에 전생한 독물, 독충 전문 너튜버 매운 파브르. 사천당가가 그를 원한다.

1588 샤인머스캣으로 귀농 왔더니 신대륙
3.74 (49)

천사는 존재하며, 그는 샤인머스캣 농사를 짓는다. 본격 샤인머스캣 농사짓다가 16세기 아메리카로 트립한 이야기.

아포칼립스를 걷는 우체부
3.45 (10)

멸망은 일상이 되었다. 살육이 판을 쳐, 혼란스럽던 멸망 직후의 시기는 이미 지난 지 오래. 그렇다고 살육이 멈췄다는 얘기는 아니다. 여전히 시체가 넘쳐나지만, 그런 세상을 혼란스럽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더는 없다는 뜻이지. 일상이란 그런 것이다. 이상할 게 없다는 것. 평범하다는 것. 그래, 이것은 평범한 이야기다.

반지성주의 마왕의 세계침략
3.87 (53)

인간이 싫다. 그래서 문명을 파괴하는 마왕이 되기로 했다.

김 대리는 아이돌이 싫어
3.44 (27)

부장 놈 따님 최애 아이돌 대리 덕질로도 모자라, 이제는 직접 아이돌로 데뷔까지 해야 한다고? 김 대리는 아이돌이 너무 싫다.

회귀가 빙의를 싫어함
3.12 (29)

알렌은 책을 펼쳤다.그리고 그 안에는 적혀있었다.외면하고 싶었던. 아니 사실은 알고 있었던 사실이.『──독자 김우진, 21세.소설 [환생한 마왕의 독식] 속 엑스트라 ‘율리우스 라인하르트’에 빙의.』율리우스 라인하르트.내 동생은 빙의자에게 몸을 빼앗겼다.그날, 내 동생은 죽었다.

던전을 그리는 화가
3.57 (44)

왜, 내가 귀신들린 초상화일 수도 있지.

악당들의 후원자가 되었다
3.09 (70)

교화를 목적으로 악당들을 후원한 지 10년. 나는 왕국의 최종 흑막이 되었다. …예?

2회차는 흑막으로
0.5 (1)

중원제일 살수, 이세계에 환생하다. 겉으로는 백작 가문의 병약한 막내 도련님, 안으로는 지하 조직의 왕. 2회차는 이용당하는 살수가 아닌, 세상을 주름잡는 흑막으로 살겠다.

종말의 뱀이 되었다
3.17 (66)

처음에는 작았다. 그러게, 스탯을 잘 분배할걸. #판타지#인외물

역전 던전
3.0 (1)

※본 작품은 15세 이용가/19세 이용가로 리디 웹소설에서 동시에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른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 후 이용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튜토리얼이 시작됩니다. 던전을 만들어 몬스터를 방어하세요.] 마족이 대륙을 지배하는 세상. 살아남기 위해 ‘던전 디펜스’를 펼쳐야 하는 게임 <역전 던전> 속으로 빙의했다. 가장 쓸모없는 캐릭터, 왕자 이안으로. 해당 게임의 고인물인 정이원은 어떻게든 4성 영웅들을 모아 던전을 지키려 하고. 그러던 어느 날 게임에선 만날 수 없었던 캐릭터, 5성 영웅 ‘성기사 키이스’와 마주친다. “신의 뜻을 따르는 분이군요. 이곳에서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키이스라니? 이 캐릭터는 이안 루트에서 나와서는 안 된다. 그는 이안처럼 플레이어블 캐릭터였으니까. ‘잠깐, 이 세상에 있다고?’ 그렇다면 플레이어블 캐릭터를 영입할 수도 있다는 거 아닌가? 히든 루트를 발견한 게임 고인물 이안은 흥분하여 그를 영입하려 하지만, 마음처럼 쉽게 흘러가지 않는다. “배반자 일족을 보호하겠다는 게 정녕 그대의 뜻입니까?” 검 끝이 이안의 턱 아래를 찌르고, 키이스가 적의에 가득 찬 눈으로 이안을 노려봤다. 최악의 첫 만남. 그러나 관계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나아가는데…. * * * “나의 주인.” “…….” “나의 신.” 키이스의 속삭임이 꽃잎처럼 입가에 닿았다.

로그인 사이코패스
4.0 (2)

AI 상대하는 게 뭐가 재밌어?나는 사람만 잡는다!사이코패스 지수 28점 이상.‘경계 사이코패스’ 진단을 받은 이신의 아발라 온라인 정복기!

무협소설 속 악역으로 살아가는 법
1.5 (1)

#무협빙의 #이공일수 #스승공 #뒤늦게마음깨달았공 #사연있어여장하공 #수를위해뭐든하공 #소시오패스수 #앞뒤가다르수 ‘천류, 한 달에 몇 명 정도 죽여야 한다고 했지?’ 무협소설 속 악역 ‘천소월’에 빙의한 유소월. 천마의 원념이 담긴 보옥 ‘천류옥’을 삼킨 ‘천소월’ 때문에 타인의 생명을 빼앗아야만 살아갈 수 있어 살인은 필수. 이에 소월은 살아남기 위해 뒤에선 죄책감 없이 살인을 저지르고, 앞에선 주인공을 도와주면서 스승에 대한 집착을 서서히 내려놓는 척 연기를 하는데…. “……나한테,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너는 내가 너무하다고 생각하느냐.” 주인공과 스승의 반응이 소설과 다르다? [미리보기] “어차피 나 아니었어도 사형은 멀쩡히 잠잘 일 없었을걸.” “왜, 왜……?” “그걸 몰라서 묻나? 평소에 눈 벌게져서 백선장로님을 따라다녔다면서. 소문이 파다하던데.” 당세하는 빈정대는 투로 말하며 서책을 옮겨 적었다. 아무리 실용 무공을 추구하는 청성파라 해도 문하생이 정신 수양을 게을리하는 걸 지향하지 않았기에, 그는 제 몫의 도경을 베껴야 했다. “음, 그건…….” “많이 경애했나 보지?” 소월은 대답하기를 주저하는 듯하다가 숨김없이 속을 드러냈다. “응.” 도경을 베끼던 당세하의 손이 순간 멈칫했다. 뭐라고 쏘아붙이려던 당세하는 곧 그만두었다. 사람이 사람에게 애정을 가졌었다는데 자신이 성을 낼 필요가 뭐가 있는가. 그사이 소월은 천소월의 과거를 되짚으며 찬찬히 말을 이었다. “스승님을 많이 경애하고 조, 좋아했어. 아주 마, 많이. 하지만 그건 생각이 어, 어릴 때나 그랬던 거고, 이제는 안 그러려고.” “…….” “너무 좋아한 나머지 바, 바보 같은 짓도 많이 했지만…… 그게 폐, 폐가 되고 스승님을 웃음거리로 만들 뿐이니 지금부터는 자, 자제해야지.” 이 말을 하는 소월은 고개를 숙이고 있어 쓰게 웃고 있는 듯 보였다. 당세하는 종이가 먹물로 점점이 젖어 드는 것도 모르고 그 모습을 쳐다보았다. “나를 열심히 지도하는 것도, 그분께 잘 보이려고 했던 건가?” “음…… 그런 의도는 어, 없었어.” 소월은 사실대로 말했지만 당세하는 그가 뭔가를 숨기고 있다고 생각했다. 청성파에 들어온 이상 그 소문을 모를 수가 없었다. 제 스승에게 미친 제자가 어떤 음습한 짓을 하며 문하생들을 놀라게 했는지. 세간의 말을 맹신하는 건 아니지만 누구에게나 잘 알려진 사실을 부정할 이유도 없다. 소월은 불신으로 찬 당세하의 눈빛을 물끄러미 쳐다보며 웃었다. “미, 믿지 못하는 것 같네. 이상하게 생각할 수, 수도 있지만 사매, 나는 선택한 이상 채, 책임을 지기로 했어. 사매는 장문인께서 매, 맺어 주신 것도 맞지만 결국은 내, 내가 지도하기로 선택한 사, 사람이고.” “…….” “그래서 가능하다면, 내가 못 미덥더라도 사,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는데…….” 이에 당세하는 자신의 눈치를 살피며 천진하게 웃는 모습이 소문 속의 인물과 동일인일까 문득 의아해졌다. 만약 동일하다면……. 묘하게 속이 끓는 느낌에 당세하가 미간을 찡그리며 타박했다. “못생겼으니까 웃지 마.”

무협 소설 흑막인데 거지다
3.0 (1)

대학교 추가합격 전화를 받다 말고 빙의 당했다. 하필이면 전날 읽다 중도 하차한 무협 소설, 그것도 사형인 주인공에게 쓱싹 당해 일찌감치 명을 달리하는 허접한 흑막의 어린 시절이었다. …근데 이제 불우하다 못 해 천애 고아에 길거리 거지인. 아, 거 너무한 거 아니냐고. ‘이게 인생이냐….’ 그런 생각을 하며 기력 없이 누워 다른 거지들에게 얻어맞고 있을 때였다. 원작대로 어디선가 나타난 주인공의 스승이 같이 가지 않겠냐며 냥줍, 아니 인줍을 시전해 왔다. "함께 가겠느냐?“ 내가 미쳤냐, 미래에 친히 모가지 따줄 놈이 있는 곳을 제 발로 기어들어 가게? "…좋아요! 너무 좋아요!“ -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가혹한 거지 생활이었다. 쥐 죽은 듯 얌전히 살다 어느 정도 크면 하산해야지. *** ‘근데 왜 이렇게 됐냐.’ 그저 데드 플래그만은 피하고 싶었을 뿐이었는데. 이거 아무래도 소설 장르가 수상하다. "제 몸만 한 바위 하나 맨손으로 못 부수는 허약한 놈이 무슨 밥을 지어? 그거 이리 내고 저거나 처먹어.” 제가 사형이라며 텃세 부리고 괴롭힐 땐 언제고 갑자기 개과천선한 주인공에, “너만 괜찮다면 다음엔 더 좋은 걸 가져올게. …그러니까 나 또 와도 돼?” 길바닥에서 다 죽어가는 거 구해줬더니 수줍은 얼굴로 고독을 내밀며 얼굴 붉히는 수상한 놈 하며, “…….” 모습을 드러내지도 않으면서 꽁무니만 졸졸 쫓아다니다 위험해지면 도와주고 사라지는 자객이라니? “에- 에취!” “야!” “나, 나한테 약 있어! 일단 눕혀!” “…! ……!!” 와중에 비실한 몸뚱이 탓에 과보호만 늘어간다. …다 필요 없으니까 그냥 혼자 있게 놔두란 말이야!

첩자의 마교생활
1.43 (7)

목표는 임무를 완수하고 돌아가는 것 그런데 천마가 놓아주질 않는다

퓨전펑크의 전생자
3.81 (96)

“개같은 세상에 떨어졌군.” 이번 생도 편히 살기는 글렀다.

악당은 살고 싶다
3.81 (1188)

회사에서 제작하던 AAA급 게임의 중간 보스. 1,000번 중 999번을 죽는 악당, 데큘레인. 이제 그게 나다.

신화 속 양치기 노예가 되었다.
3.63 (103)

그리스 신화 속에 환생해버렸다. 그것도 양 치는 노예로.

당신의 머리 위에
3.51 (162)

관대하. 평범해 보이지만 평범하지 않은 고교 2학년. 그에겐 남들에게 말 못할 비밀이 있으니… 사람들 머리 위로 '소속'과 '상태'가 보인다는 것! 사람의 칭호가 보이는 이 세계가 과연 진짜일까? 안 그래도 고민 많은 고교생에게 전해진 아버지의 충격적인 고백. “너는 내 아들이 아니다.” 그리고 그보다 열 배는 더 충격적인 통보! “더불어 지구인도 아니지.” 그리고 동네 오락실에서 발견한 재능. “간단해. 이걸 타고, 나가서, 싸운다. 어때? 쉽지?” “쉽겠냐!!” 안 그래도 험난한데 계속해서 꼬이는 이능(異能)과 외계(外界)! 오늘도 소년은 평화를 꿈꾼다. …힘들겠지만.

가면의 세계
3.84 (16)

부, 명예, 권력, 미녀 그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가상현실게임, 가면의 세계. 선량한 가면을 쓴 채 어두운 본성을 억누르며 살아가던 진석은 어느 날 그 게임을 접하게 된다. 너무도 리얼리티가 뛰어난 덕에 쇼크사를 연달아 일으켜 불법으로 낙인 찍힌 게임이었지만 본성을 억누르기 힘들어진 진석에게는 그저 축복일 뿐. 하지만 가면의 세계는 단순한 게임이 아니었는데…

무한 전생(부제-스페이스 니트)
3.43 (56)

죽어도 죽지 않는다. 왜냐고? 죽어도 다시 태어난다면 죽은 것인가? 사회적으로는 죽었다고 할 수 있겠지. 하지만 나라는 존재는 환생, 빙의, 회귀, 소환 등 온갖 잡스러운 방법으로 삶을 지속했다. 그런 내가 바라는 것은 오직 하나. 편안함. 그러니 날 귀찮게 하지마!

무지개를 보는 천재마법사
3.32 (17)

소년의 눈에는 무지개가 비친다. 그 어떤 낮은 곳에 있든. 그 어떤 더러운 곳에 있든.

아포칼립스에 집을 숨김
4.01 (808)

대충 세상은 망했고, 나는 나대로 살아야지. 물론 럭셔리하고 고져스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