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소설에 입문 시킨 작품. 그래서 다른 작품을 읽어도 이 정도로 재밌는 소설을 찾기 어렵게 만든 작품.
전쟁물 묘사 미쳤음. 첩보물은 별로 안 좋아해서 건너 뛰긴 했는데 그래도 잼씀
완전 정치물임. 헌터물 읽으면 헌터들을 완전 히어로처럼 취급하는 작품들이 대부분인데 이 작품은 헌터들이 등장하는 헌터물이 아님. 신선해서 재미있게 읽었음.
초반은 재밌는데 미국 덕후 느낌? 나는 부분에서 진입장벽을 넘지 못함.
경제학을 아는 사람이 읽으면 꽤나 재밌는 작품. 하지만 맞춤법이나 오타가 꽤 많음.
대체 역사물 중에서 꽤 재밌게 읽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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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평점 리뷰
판타지 소설에 입문 시킨 작품. 그래서 다른 작품을 읽어도 이 정도로 재밌는 소설을 찾기 어렵게 만든 작품.
전쟁물 묘사 미쳤음. 첩보물은 별로 안 좋아해서 건너 뛰긴 했는데 그래도 잼씀
완전 정치물임. 헌터물 읽으면 헌터들을 완전 히어로처럼 취급하는 작품들이 대부분인데 이 작품은 헌터들이 등장하는 헌터물이 아님. 신선해서 재미있게 읽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