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음악물 특유의 가사묘사, 무대묘사는 자칫잘못했다가는 짜쳐버리기 쉬운데... 정말 교과서라고 해도 무방할만큼 담백하고 뽕차게 잘 묘사한다. 시달소랑 여러모로 비슷한 감성을 느꼈음. 주인공의 적극성이라든지, 글의 분위기라든지, 나오는 등장인물들의 입체성이라든지 등등이 비슷하다. 다 때려부수는 싸이코 주인공 좋아하면 하품 나올 소설이지만,,, 취향만 맞으면 매우 재밌게 읽을 수 있을 듯 하다
초중반부까진 재밌음.... 원피스가 동료모으러다닐때까지가 딱 재밌고 그 이후로 그냥 관성으로 보는것처럼 핵심 조연들 영입시킬때까지가 딱 재밌고 그 이후로는 그냥 결말 궁금해서, 관성으로 보는 느낌 디펜스와 침공파트로 나뉘는데 침공파트만 들어가면 재미가 없다 그래도 이정도면 나름 수작임
쉽게 읽히고 유쾌한 캐릭터들끼리 티키타카하는데서 오는 적당한 재미가 있지만 몰입도 없고 감동도 없음 편당 1000원으로 가격을 올려도 돈주고 사볼만한 작품이 있는가하면 이작품은 120원만 됐어도 안사봤을것임. 아무튼 100원에 잘 팔리긴 했으니 성공한 작품



높은 평점 리뷰
2025년 현재까지 이 작품을 뛰어넘는 연예계물이 나오지 못했다.
연예계/음악물 특유의 가사묘사, 무대묘사는 자칫잘못했다가는 짜쳐버리기 쉬운데... 정말 교과서라고 해도 무방할만큼 담백하고 뽕차게 잘 묘사한다. 시달소랑 여러모로 비슷한 감성을 느꼈음. 주인공의 적극성이라든지, 글의 분위기라든지, 나오는 등장인물들의 입체성이라든지 등등이 비슷하다. 다 때려부수는 싸이코 주인공 좋아하면 하품 나올 소설이지만,,, 취향만 맞으면 매우 재밌게 읽을 수 있을 듯 하다
호감형 주인공에 깔끔한 전개, 돈 벌릴때 느껴지는 뽕맛으로 문피아 투자물 대유행시대를 열어젖힌 작품. 초반에는 엄청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주인공이 돈을 너무 빨리, 많이 벌어서 이거 오래가지 못하겠는데? 싶었는데 생각보다 재미가 괜찮게 유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