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깡대
수수깡대 LV.21
받은 공감수 (2)
작성리뷰 평균평점

약먹는 천재마법사
3.86 (937)

천재적인 재능을 가졌지만 약 없이는 뛰는것조차 힘들다. 세번째 부캐로 만들었던 게임 캐릭터. 그 세상 속에 들어오고 말았다.

경제왕 연산군
3.58 (42)

젊음의 치기로 복수전공이라는 잘못된 선택을 한 사학과&경제학과 학부생 박경식. 이제 4학년이니 이 고생도 곧 끝이다! 급한 마음에 사학과 졸업논문을 날림으로 썼는데, 교수가 갑자기 부른다. 교수를 따라갔더니 대학원 오라는 권유가 아니라 자기가 산신령이라고 커밍아웃해오는데?! 정신을 차리니 조선의 왕으로 즉위해 있다. 조선의 파이어족이 되기 위해 조선의 경제부터 정치까지 모든 걸 뜯어고치기 위한 박경식의 분투가 시작된다.

야구는 잘하는 놈이 잘한다
3.77 (108)

성공한 사업가. 그가 생의 마지막 순간 떠올린 것은 젊은 날의 미련이었다. 가장 위대한 야구선수가 되기 위해 모든것을 건 남자의 이야기.

투수가 싸움을 잘함
3.6 (25)

만년 마이너리거 한상민. 마침내 메이저 무대에 올라 인생 빛 좀 보려나 싶었는데 머리에 투수 강습 타구를 맞아버렸다. 어? 근데 뭐지? 이 양반들 왜 도심에서 갑자기 총질을 하는 거지? 격동의 1992년. 20년 후 미래에서 온 야구 중년이 메이저리거의 꿈을 향해 달린다. 수많은 약물 타자들과 함께.

투수가 그냥 홈런을 잘 침
3.47 (32)

이도류에 밀려 MVP 2위만 4번. 명예의 전당급 지명타자 최수원 회귀하다.

너클볼
3.8 (122)

그가 말했다. 내 공이 어디로 갈지는 나도 알 수 없다고. 그렇기에 나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공을 던질 용기 뿐이다.

아이돌이 군필을 숨김
2.25 (22)

육군 중대장으로 임무수행 도중 사망했다 그리고 눈을 떠보니 난 여자가 되어있었다.

회귀하고 미국에서 농사 재벌
3.21 (14)

캘리포니아 나파 밸리의 포도 농장에서 시작해 와인의 신이 되기까지...

재벌집 맏며느리
0.5 (2)

살면서 수백 명의 시부모님을 모셔 본 사람이 있을까? ‘그게 나야.’ 대한민국 육군 원사 출신 최강철, 재벌집 맏며느리 되다.

폭군 고종대왕 일대기
3.73 (405)

러시아와 영국의 그레이트 게임으로 세계가 두동강 났던 약육강식의 시대 19세기. 무엇 하나 준비되지 않은 채 맨몸으로 격동의 시대를 맞이하게 된 조선. 고종에 빙의하여 팔자에도 없던 왕 신세를 하게 된 전직 사학도 이원철은 결단한다. "말로해서 알아듣게 설명할 자신도 없고, 시간은 부족한데 나라 꼴은 엉망이다. 그럼 방해하는 놈들은 모조리 죽이고 억지로라도 밀어붙이는 수 밖에." 역사가 그를 정당하게 하리라.

명군이 되어보세!
2.69 (78)

"할아버지, 도대체 무슨 물건을 물려주신 거예요?!" 가문에서 대대로 전해 내려오던 보물. 이게 뭐라고? “진짜일 리가 없지. 이게 진짜라면 4백 년 동안 아무도 성공 못 했을 리가 없어. 다 거짓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일 뿐이야. 그리고 13대조 할아버지는 뭐 그리 간이 작담. 적어도 왕 자리에 오르고 싶다는 소원 정도는 빌어야지.” 세상에, 내가 이걸 진지하게 믿었으면 이런 소원 빌지도 않았을 거라고요! * 연재는 매일 0740에 올라갑니다.

러시아 제국의 조선인 대원수
3.5 (3)

1894년, 운명이 머무는 밤.연해주 한인촌에 장군신이 강림했다.

Ex급 도끼로 조선 재벌
3.4 (10)

금도끼와 은도끼를 들고 나타난 산신령을 쇠도끼로 찍어버렸다.“이 도끼가 네 도끼냐고, 이 새끼야.”금도끼 은도끼 쇠도끼와 함께 하는 조선은 내게 한국에선 없었던 기회의 땅이 될지 모른다.조선에서라도 나는 부자가 된다.장사를 하려고 했는데 어째 도끼를 더 많이 쓰는 것 같긴 하지만.

아포칼립스 생활일기
1.5 (2)

세상은 망했는데, 나는 그럭저럭 살만하다. 나만.

마도서를 줍다 마법사가 되다
3.75 (20)

흥미로 낡은 고서점에서 마도서를 샀다. 진짜였다. 솔로몬의 마법진? 펜타그램? 악마 소환? 아니, 파이어볼, 체인 라이트닝 어디 있는데?

송시열이 깔려 죽음
4.0 (10)

조선의 현종이 되었다. 송시열도 있고, 드센 아내(명성왕후)도 있고, 성질 더러운 아들(숙종)도 있다. 정치도 해야 하고, 아내랑 대화도 해야 하고, 육아도 해야 한다. 그런데 10년 뒤 경신 대기근이다.

애호받는 뉴비가 되었다
3.4 (21)

한국에 단 5명뿐인 헌터. 그 중 한 명이 됐다.

선협의 뱀이 되었다
2.89 (9)

뜻하지 않게 얻은 두 번째 삶. 손도 발도 없는 뱀이 되었지만, 그래도 괜찮다. 수백, 수천 년. 그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반드시 용문(龍門)을 오르고야 말리라.

무당파 둔재의 엘프환생
2.73 (24)

느릴지언정 막힘도 끝남도 없는 것이 정종의 무공 아닐런가.

망겜의 힐러
3.8 (113)

한 소방관이 눈을 떴을 때, 그는 조그만 소녀가 되어있었고 세상은 게임이 되어있었다. *이 소설은 소위 TS물이라 불리는 장르입니다. 남자였던 누군가가 여자의 몸으로 바뀌고서 시작되는 소설이지요. 이런 내용에 거부감이 있는 분들은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TS물의 하위 분류로는 노맨스입니다. 여자가 된 주인공이 정말 여자로서 남자와 연애하지는 않으리란 뜻입니다! TS물을 좋아하는 독자님들은 이 부분을 양해해주시길 바랍니다!

게임4판타지
3.9 (330)

소드마스터 가온은 어쩌다 손댄 온라인 게임에 파고들었다. 방구석 소드마스터의 갱생기.

21세기 반로환동전
4.2 (1043)

21세기 한국에서 무림의 도사가 구르는 이야기.

망겜의 성기사
3.92 (1261)

이 년 전, 세상은 온라인 게임이 되었다. 별로 좋은 게임이 되지는 않았다. 강화며 랜덤 박스 따위 도박 요소가 즐비한, 전형적인 사행성 RPG가 되었다. 돈과 시간을 축내는 만큼 강해지며 강해지면 갑질하기 좋은 그런 게임.

A급 헌터가 살아가는 법
3.86 (160)

A급 헌터, 김극은 매일 밤 꿈을 꾼다. 자신이 서울에 핵폭탄 한 발을 터뜨리는 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