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의 라스푸틴, 내 러시아에 혁명은 없다와 비견될 러시아 대체역사물 회귀한 주인공이 전쟁과 사업에서 만렙을 찍고 무너져가는 러시아를 캐리하는 내용 무척 좋아하는 소재였기에 고민없이 읽었고 220화까지는 충분히 합격점을 줄만함 이 작가 소설 중에서는 제일 마음에 들며 앞으로의 급변하는 세계 역사 속에서 주인공이 집권한 러시아가 어떻게 변해갈지 전개가 무척 기대됨
다만 나는 주인공에게 귀신, 정령, 악마, 영혼 따위가 붙어서 티키타카하는 소설은 매우 극혐한다 안타깝게도 이 소설도 그런 경우 이런 설정만 아니었으면 더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다
박평식 LV.117 작성리뷰 (855)
회귀한 주인공이 전쟁과 사업에서 만렙을 찍고 무너져가는 러시아를 캐리하는 내용
무척 좋아하는 소재였기에 고민없이 읽었고 220화까지는 충분히 합격점을 줄만함
이 작가 소설 중에서는 제일 마음에 들며 앞으로의 급변하는 세계 역사 속에서 주인공이 집권한 러시아가 어떻게 변해갈지 전개가 무척 기대됨
다만 나는 주인공에게 귀신, 정령, 악마, 영혼 따위가 붙어서 티키타카하는 소설은 매우 극혐한다
안타깝게도 이 소설도 그런 경우
이런 설정만 아니었으면 더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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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대 LV.22 작성리뷰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