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과 대역의 성공적인 결합. 자칫 잘못하면 학습만화처럼 지루해지기 쉬운 경제학을 대체역사물에 성공적으로 녹여냈다. 정말로 주인공의 경제학 지식과 정책이 제대로 먹히는지야 비전공자인 내가 알수 없지만 읽는동안 충분히 그럴듯하게 느껴진다는 점에서 작가가 독자를 설득하는데 성공한 작품. 다만 연재주기가 매우 불안정하고 작가가 공지 한번을 쓰지 않기 때문에 최신화를 따라가다보면 꽤 불쾌해질 수 있다.
짧은게 아쉬워서 더 보고 싶어지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100화에 주인공의 이야기를 어느 하나 모자라지도 않고 넘치지도 않게 완벽하게 배치한 명작.
엥 무협이랑 서부극? 그게 대체 뭔 조합이래? 라고 생각했던 내 뒷통수를 후려쳐준 명작. 컵라면 작품중 가장 고평가하는 작품.
지금와서 읽기에는 전개가 느리고 사이다도 적어 보일 수는 있지만 그렇다하더라도 충분히 재미있는 소설
개복치 멘탈과 낮은 자존감과 끊임없는 정신승리가 만들어낸 또라이 야구물. 하지만 의리와 낭만만큼은 충분하기에 묘하게 밉지 않다.
타자로서는 goat 투수로서는 명전급 잠재력으로 나눠놓은 덕에 먼치킨물과 성장형 주인공을 동시에 맛볼 수 있음. 물론 먼치킨인터라 특별한 고난이나 역경은 없음. 해줄거라고 믿을때 반드시 해내는 주인공이라 역경과 고난 서사는 라이벌들이 가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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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평점 리뷰
경제학과 대역의 성공적인 결합. 자칫 잘못하면 학습만화처럼 지루해지기 쉬운 경제학을 대체역사물에 성공적으로 녹여냈다. 정말로 주인공의 경제학 지식과 정책이 제대로 먹히는지야 비전공자인 내가 알수 없지만 읽는동안 충분히 그럴듯하게 느껴진다는 점에서 작가가 독자를 설득하는데 성공한 작품. 다만 연재주기가 매우 불안정하고 작가가 공지 한번을 쓰지 않기 때문에 최신화를 따라가다보면 꽤 불쾌해질 수 있다.
짧은게 아쉬워서 더 보고 싶어지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100화에 주인공의 이야기를 어느 하나 모자라지도 않고 넘치지도 않게 완벽하게 배치한 명작.
엥 무협이랑 서부극? 그게 대체 뭔 조합이래? 라고 생각했던 내 뒷통수를 후려쳐준 명작. 컵라면 작품중 가장 고평가하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