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평식
박평식 LV.116
받은 공감수 (847)
작성리뷰 평균평점

나는 이렇게 재벌이 되었다
3.74 (80)

낭만 시대로 회귀했다. 성공시대, 야망시대로도 불렸던 때다. 섬유, 정유, 기계, 조선, 자동차까지 모조리 장악하리라. 재벌을 넘어 전설이 될 것이다.

회귀 스트라이커는 미쳤다
3.65 (17)

발롱도르 노쇼를 했다고 또 회귀했다. 삐뚤어지겠다.

아포칼립스 N수생
3.44 (18)

좀비 아포칼립스에 휘말려 허망하게 죽고 회귀하고 또 죽어왔다. 이젠 그만하고 싶은데, 그게 쉽지가 않다. 하지만 이번엔 좀 다를 거다. 이번엔 반드시 살아남을 것이다. 아포칼립스를 끝내고 내 인생을 되찾을 것이다. 반드시.

혁명은 내 취향이 아니었다
3.78 (112)

치밀한 계획으로 완성된 인생을 추구하던 공무원 김시준은 어느 날 민원 담당자가 아닌 민원인이 된다.예측 가능한 삶을 바라던 청년은, 수상한 관리자의 복지 혜택 하나 믿고 격동과 예측불허의 18세기 말 조선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죽지 않는 왕 - 무왕 단종
3.54 (89)

[조선시대 대체역사물 맞습니다.] 수양대군을 저지하고 계유정난을 막는다! 습격당하는 노인을 구해낸 진유하는 의도치 않게 군주로서의 삶을 살게 되고, 그가 체내 나노머신 유사지성 '그슨대'와 함께 불멸의 군주로서 미래를 바꾼다.

탐관오리가 상태창을 숨김
4.05 (305)

조선에 떨어졌다. ‘게장의 영조대왕’과 ‘뒤주의 사도세자’ 사이에서 영의정이 되어야만 한다. 비누도 총도 증기기관도 만들 줄 모른다. 본격 문과형 대체역사소설 시작합니다. * 변경 전 제목 : '조선 뒤주 서바이벌 : 나는 영의정이다'

캐스트(Cast)
3.59 (22)

열세 명의 노인들과 함께 무인도로 변한 파간 섬에 표류한 소년.조난 과정에서 특별한 힘을 얻은 그는 11년의 섬 생활 끝에 서울로 돌아와서 배우가 되기로 했다.그게 가장 익숙한 일이었고, 동시에 가장 하고 싶은 일이었으니까.

기적의 피아노
2.14 (7)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제자이자.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라이벌이며, 프레데리크 쇼팽의 친우였던... 한국인 피아니스트 차민준. 위대한 작곡가들이 남긴 수많은 곡들이 그의 손에서 100% 재현 되었을때, 기적의 피아노는 민준에게 시간의 문을 열어주는데...

1983 전생 만화왕
1.9 (44)

만화광인 이윤환. 느닷없이 1983년, 자신과 같은 이름, 같은 모습의 인간으로 빙의되어 버렸다. “오래된 만화를 좋아하긴 해도, 1980년대로 보내버리면 나더러 어쩌라는 거야?” 80년대에서 만화덕후의 삶이 시작된다.

철혈의 회귀자
3.25 (4)

[ 종말게임 하르마게돈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기억을 잃고 처음으로 돌아간 현수의 투쟁기

양판소 주인공의 아내로 살아남기
3.05 (78)

양판소 주인공의 아내로 빙의했다.음, 그러니까 정확히 말하자면 주인공의 손에 죽는 악역 조연 겸 사치스런 아내로.그래도 어렸을 때부터 잘 대해주면, 나중에 곱게 이혼해주지 않을까? * “……이혼?”“폐하께서도 랭거스터 공작영애와 재혼하길 원하시는 것 같고… 그리고 황비마마께서도… 원하시는 것 같고… 나야 네 앞길에 누가 될 뿐이니 나는 아무래도…….”“그래서 내가 이혼해주면 냅다 노아한테 달려가서 아양 부리시겠다?” “으, 응?”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 난 내 아내랑 동생이 노닥거리는 꼴 따위를 보려고 전쟁터에서 그 고생을 한 게 아니니까. 내가 수도에 없는 동안 재미 좋았겠군 그래.” 아니 거기서 네 동생 이름이 왜 나와?

석유재벌 채유찬 수상이 되다
2.7 (10)

대한민국 최고의 변호사 채유찬 선물로 받은 의문의 도자기를 만지고 1960년대 대한민국으로 가다. 그런데 대한민국에 석유가 펑펑.....

방송국놈
2.88 (4)

다들 하나 같이 말했다. 신지훈. 이런 미친 또라이는 처음이라고.

닳고닳은 뉴비
2.06 (109)

서비스 종료까지 앞으로 15년. 오직 나만이 엔딩을 알고 있다.'나는 고인물이다'

로마 : 무신의 기억
2.57 (7)

두 번의 꿈을 꿨다. 한 번은 서초패왕 항우가 되었고 한 번은 사자심왕 리처드 1세가 되었다. 유난히 아니 한없이 길었던 꿈에서 깨어나니 뭐? 로마? 로마제국이라고?

중증외상센터 : 골든 아워
3.48 (61)

살 수 있는 환자들이 죽어 가고 있다. 이송이 지연되어서, 올바른 처치를 받지 못해서, 적합한 의사를 만나지 못해서. 이제 더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 사명감 있는 또라이. 중증외상센터의 난폭한 천사. 외상외과 전문의 백강혁. 그의 중증외상센터 되살리기 프로젝트.

기사의 일기 (Diary of a Knight)
3.57 (86)

어느 기사의 이야기 15세기 문명 / 정통 판타지 / 일상물 / 영지물 / 전쟁물 / 고전 취향

몽골 황가의 망나니
3.05 (21)

몽골제국 망나니 황제의 아들이 되었다. 문제는 이 황제가 등극 2년 뒤, 죽는다는 거다.

게임 속 재벌사생아는 천재마총사
2.6 (5)

거대재벌, 기업국가들이 한반도를 지배하고 있는 게임 속 세상. 마창, 마검, 마궁... 그 가운데서 오로지 나만이 마총을 만들어낼 수 있다.

마이클 조던 보다 농구 잘함
1.5 (3)

NBA를 호령하던 득점원이지만 번번히 우승컵 앞에서 무릎 꿇었다. 그가 다시 돌아왔다.

세상이 망해도, 청산에 살어리랏다
2.75 (2)

세상에 재앙이 닥쳤다.급격한 변화와 지독한 재앙으로 이루어진 혼란 속.모두가 이를 악물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그 때…대한민국 어딘가의 드높은 산.그 산 어딘가의 커다란 별장.대나무로 만든 평상 위에 푸짐한 밥상이 차려졌다.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된장국,【E】 쑥 된장국쑥과 표고버섯을 중심으로 만든 음식.효과는 사용량에 비례한다.동일한 중심 재료 요리의 효과는 중복 불가.*일시적으로 저항 상승.*일시적으로 운동 보정.커다란 밥그릇 속에 하얀 쌀밥이 봉긋 솟아 있고, 형형색색 갖은 나물들이 가장자리를 감싸고 있다.고병하는 그 위에 달걀 프라이 한 장을 덮고, 고추장과 참기름을 곁들여 신나게 비볐다.【E】 비빔밥쌀, 쑥, 취나물, 고사리, 표고버섯, 고추장, 참기름을 중심으로 만든 음식.효과는 사용량에 비례한다.동일한 중심 재료 요리의 효과는 중복 불가.*일시적으로 근력 상승.*일시적으로 집중 상승.*일시적으로 내구 상승.*일시적으로 저항 상승.“그래. 이거지.”비빔밥을 크게 퍼먹은 고병하가 만족스럽게 고개를 끄덕였다.이어서 된장국을 한 술 떠먹고, 빈 잔에 커다란 병의 내용물을 채웠다.【D】 구기자 담금주10년 묵은 약주(藥酒).혈압 안정과 피로 해소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효과는 사용량에 비례한다.과용 시 부작용이 발생한다.*영구적으로 집중 상승.“크으!”독한 반주를 곁들인 고병하의 인상이 구겨지는 것도 잠시.바깥의 경치를 바라보던 그의 입가에 행복한 미소가 그려졌다.“살 맛 나네.”모두가 혼란하고 치열한 시기.고병하는 그저 여유롭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골든메이지
2.44 (17)

누구도 이루어내지 못했고, 누구도 가지 못했던 길. 마법 판타지의 위대한 역사가 시작된다! 세상 속에 홀로 내던져져 죽을 만큼 감당하기 어려운 삶의 연속. 하지만 살기 위해 버텨야 했다. 과거의 굴레를 벗어던지고 운명처럼 다시 태어난 한 남자. 욕망에 가득 찬 세상에서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걸었다. 기다려라! 이제 내가 너희를 몰아칠 것이다.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세상을 향한 거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공민왕의 혼혈왕자에게 조선은 없다
3.0 (5)

1352년, 유산되었던 공민왕과 노국공주의 아이가 살아남았다. …미래의 신품종 볍씨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