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평식
박평식 LV.116
받은 공감수 (847)
작성리뷰 평균평점

배우, 희망을 찾다
3.17 (18)

[회귀물/연예계물/천재배우 남주/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읽는 남주]36세의 어느날, 지독한 우울과 회색 세계에서 벗어나기 위해 그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무슨 이유에선지 다시 삶으로 돌아온 그에게 다가오는 것은 이전과 달리 생생한 색체를 가진 타인의 감정, 감정, 감정들.당신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남자. 들어와서 엿보고, 훔치고, 파고들며 하나로 합쳐지는 감정의 선율.한 번 같이 들어보시겠습니까?

워처(Watcher) : 미래를 보는 자
2.86 (7)

[타로로 미래예지 / 점쟁이 남주 / 이능력 / 신내림(?)]타로카드를 손에 쥐었다.섞고, 펼치자 메시지가 나타났다.「타로카드 시스템이 시작됩니다.」

삼국지 : 낭만에 대하여
2.67 (3)

협천자도, 황숙도... 천하통일도 모두 내가 한다.

율곡검원의 소드마스터
2.5 (52)

헌터 세계의 서열 1위 소드마스터 신도영이 16세기 조선에 떨어졌다. 율곡 이이가 설립한 헌터 아카데미, 율곡검원의 4급 생도로.

나 혼자 천재 DNA
3.55 (120)

제약 회사 연구원 류영준의 눈앞에 상태창이 나타났다. 생물학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인공 세포, 로잘린의 상태창.

격투의 신
3.59 (33)

* 작품에서 나오는 지명 이름 사건은 모두 소설적 허구입니다. * 종합격투기 소설입니다.

망돌 1군 만들기 프로젝트
3.35 (10)

KPOP 고인물의 동생이 망돌에 빙의한다면?……강력한 오타쿠 자아까지 강제로 받아들이게 된다면?“이게 저희 의상입니까? 아무리봐도 이건 노출이 너무 심한…….”“10, 9, 8, 7…….”“지, 지금 당장 입으려고 했습니다!”살아남기 위해서는 성공을 거머쥐어야 한다.무슨 수를 써서라도!“형은 어떻게 이런 것까지 알아요?”“……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수상할 정도로 팬들의 마음을 잘 아는 주인공의 좌충우돌 대장정.지금부터 시작됩니다!

고전게임의 고양이 검성
3.31 (8)

한 시대를 풍미한 전설의 명작에 굴러떨어졌다. 아무것도 모르는 이방인으로.

청컨대 화포로 구원하소서
3.17 (3)

기도는 약하다. 기적은 느리다. 답은 화포다.

환생한 대마법사의 정주행
1.69 (13)

힘에 눈이 먼 제자에게 죽임을 당했다. 그리고 내가 눈을 뜬 곳은 300년 뒤의 마법 학교 0클래스. 퇴학을 앞둔 무재능한 학생으로 환생했다. 대마법사였던 나. 다행스럽게도 그 힘은 환생한 몸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난 이것을 이용해 대마법사의 자리를 빼앗고 모든 것이 조작된 마법 사회를 바르게 인도하리라 다짐했다. “기다리거라, 곧 만나러 갈 테니. 못난 제자 놈을 바르게 지도하러.” 환생한 이 몸으로, 정주행 시작이다.

환생 후 천하제일인이 되어 귀환했다
1.5 (4)

패전국의 왕세자였던 나는, 환생 후 천하제일인이 되어 귀환했다.전생의 내가 죽은지 10년이 지난 시점으로.처음에는 복수할 생각이 없었다.오랜 시간이 지났고.그로 인해 흐를 피가 산천을 메우고도 부족했으니까.그래서 봐줄까했다.잊어줄까 했다.그런데.하는 짓을 보니까 안 되겠다.그냥 다 부숴버려야겠다.#먼치킨 #천하무적 #힘 안숨김 #힘 안잃음

미국 흙수저 깡촌에서 살아남기
3.79 (46)

미국 깡촌 촌놈들의 소소한 일상과 성장기

차원상인이 지구 싹쓸이함
2.46 (14)

이세계에서는 금괴 싹쓸이, 지구에서는 현찰 싹쓸이. 헌터도 각성자도 없는 세상, 나 혼자 싹쓸이한다.

히든 퀘스트로 탑셰프
3.72 (53)

[히든 스테이지를 개방합니다.] [히든 스테이지 1: 로마 (20 AD)] 내가 만든 요리의 재료는 과거에서 온다.

하프 블러드
3.67 (157)

<소드 엠페러>, <다크 메이지> 40만 부 작가의 2005년 세 번째 대작! 역사상 가장 독창적인 결합, 인간과 오우거의 피가 흐른다! 이야기의 귀재 김정률 작가의 트루베니아 대륙 두 번째 스토리 인간도 아닌, 그렇다고 완전한 몬스터도 아닌, 기이한 혼혈의 존재 레온 그의 혼란스런 삶을 지배하는 것은 혹독한 운명이었다 그러나 절망할 틈도 없이 혼돈에 빠진 대륙의 제국들은 그를 끌어당겼다 이제 하프 블러드 레온은 더러운 운명을 걷기 위해 거대한 발자국을 찍늗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