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 0.5 작품

마신 강림(魔神 降臨)
2.75 (192)

천마신교의 교주 마신(魔神) 천여운. 불의의 사고로 먼 미래로 떨어지게 되었다. 게이트(Gate)가 열려 혼란 속에 빠진 미래에서 다시 과거로 돌아가기 위한 그의 분투가 시작된다.

절대회귀
3.74 (219)

“나를 과거로 보내주시오.” 복수를 위한 첫걸음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시한부 천재가 살아남는 법
3.74 (579)

무시무시한 재능을 지녔지만 단명할 체질. 몸을 고치고자 한다.

절대 검감(絶對 劍感)
3.3 (620)

혈교에 납치되어 첩자로 살아보니 깨달았다. 가문에서 쓰레기라고 버림받았던 시절만도 못하다는 사실을.

칼에 취한 밤을 걷다
4.0 (669)

악인의 제자 진소한. 흑도가 지배하는 고향에 돌아오다.

아포칼립스에 집을 숨김
4.01 (788)

대충 세상은 망했고, 나는 나대로 살아야지. 물론 럭셔리하고 고져스하게.

나노 마신(喇勞 魔神)
3.13 (784)

마교의 소교주가 되기까지 서열 순위 최하위에 해당하는 천여운 지지리도 운이 없는 그의 인생이 송두리째 바뀐다. 어느날 갑자기 미래에서 나타난 후손이 그에게 나노 머신을 주입했다.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3.48 (203)

타워디펜스&던전오펜스 RPG <제국을 지켜라> 누구도 클리어하지 못한 난이도로 게임의 엔딩을 봤다. 그런데 정신을 차리니 게임 속이다. 그것도 공략이 불가능한 튜토리얼 스테이지다. "반드시 클리어해 주마, 이 거지 같은 게임……!" 그리고 나는, 포기하는 법을 모르는 플레이어다.

괴력 난신(怪力 亂神)
3.56 (191)

공자께서는 괴이(怪異), 용력(勇力), 반란(叛亂), 귀신(鬼神)에 대한 것을 말씀하지 않으셨다.

나태 공자, 노력 천재 되다
3.34 (236)

누구도 기대하지 않았던 가문의 게으름뱅이, 아이른 파레이라. 마침내 검을 들다.

나 혼자 만렙 뉴비
2.58 (261)

모두가 포기해버린 탑의 정상을 보았다.

파브르 in 사천당가
2.34 (25)

무림에 전생한 독물, 독충 전문 너튜버 매운 파브르. 사천당가가 그를 원한다.

무한전생-당가는 못말려
1.5 (5)

독을 빨고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는 당가의 하루 우리의 당가는 정말 못말려 (당가야~) 지독한 극독은, 우리에게 맡기세요 이 세상 누구보다, 자신이 있다구요 이리 모여 모두 모여 극독을 빨아보렴 그런 눈으로 바라보면 부끄럽죠 약독일체 우린 인기만점 당가야! 독을 맞고 어리둥절 빙글빙글 모두가 넋을 놓았네 당가는 대단하네 당가는 독하다네 다음엔 무슨 약빨까? ps-소개글은 문제가 되면 삭제 하겠습니다

내 고향엔 무림인이 산다
2.93 (7)

10년 만에 돌아온 고향. 분명 한적하고 궁핍한 곳이었다. 눈부시게 번창한 거야 그렇다고 치자. 그런데 어째서 내 고향에 무림이 있는 걸까?

내가 키운 S급들
1.79 (710)

F급 헌터. 그것도 잘나가는 S급 동생 발목이나 잡는 쓸모없고 찌질한 F급 형. 개판 된 인생 대충 살다가 결국 동생 목숨까지 잡아먹고 회귀한 내게 주어진 칭호, '완벽한 양육자'. 그래, 이번에는 나대지 말고 얌전히 잘난놈들 뒷바라지나 해 주자. 라고 생각했는데, S급들이 좀 이상하다.

무신급 막내가 되었다
2.75 (6)

무림맹에 역대급 막내가 들어왔다.

무신급 점소이가 되었다
2.5 (16)

내 객잔에 무신들이 산다

하남자의 탑 공략법
2.72 (115)

보신주의, 안전 제일주의, 하남자 소시민이 탑을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