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독자들에게 뭘 보여 주고 싶었던걸까? 좋게 말하면 빌드업?인데 그게 너무 노친네 같은 느낌이라 짜증이 날 지경 그나마 30화쯔음? 쌓아둔 빌드업 터트리긴 하는데 다시 쉰네나는 이야기로 돌아가니 이건 뭐...
전작 남미고려의 평도 탑티어급으로 높지만 이번 폴프메는 그런 평가에 더해 전작 보다 재미면에서도 나아진걸 보여주네요 작가님의 지도만으로도 나름 충족되지만 그래도 모자란다 싶은것들은 고퀄의 팬메이킹 지도가 도움이 될껍니다. https://www.google.com/maps/d/u/0/viewer?mid=1PFOsqSapGVumHyZf0bnuXoY_-RlDevs&ll=43.524402787052416%2C-6.604745999999992&z=4



높은 평점 리뷰
전작 남미고려의 평도 탑티어급으로 높지만 이번 폴프메는 그런 평가에 더해 전작 보다 재미면에서도 나아진걸 보여주네요 작가님의 지도만으로도 나름 충족되지만 그래도 모자란다 싶은것들은 고퀄의 팬메이킹 지도가 도움이 될껍니다. https://www.google.com/maps/d/u/0/viewer?mid=1PFOsqSapGVumHyZf0bnuXoY_-RlDevs&ll=43.524402787052416%2C-6.604745999999992&z=4
진입장벽이라 이야기 되는 초반부는 문피아에 풀린 무료 삽화들이 크게 도움되더라고요 심지어 이런 삽화들을 컵라면 작가가 직접 그렸다는걸 감안하면 신기할 정도의 질과 양 이네요 미들어스에서는 애매했던 재미와 작가 특유의 분위기가 121세기에서는 한결 나아진게 보여서 차기작을 기대하게 되네요
정체를 공개 할 때 까지의 빌드업이 좋다는거 위에 댓글들과 마찬가지고 정체를 공개하고 왠지모르게 재미가 떨어졌다는것도 다른 분들과 마찬가지지만 전생의 원 해일로의 이야기가 전 너무너무너무 좋았네요. 덕분에 완결까지 남들과 반대로 미친듯이 몰입해서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