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떠보니 러시아 마피아
4.19 (8)

음모에 휘말려 억울하게 죽은 회사원. 눈떠보니 구소련 붕괴 직전 고려인 마피아가 되었다.

나를 위한 전쟁은 어디에 있나
4.67 (9)

우주는 넓다. 넓은 만큼 전쟁도 많다. 하지만 그중에 나의 전쟁은 없다.

십전살수 오십호
3.35 (24)

잠든 사이 팔려 가 살수 훈련생이 되었다. 눈에 띄는 것도 싫고 훈련도 싫다. 딱 중간만 하려 했지만…. 결국 십전살수가 되었다. 그를 살수로 만든 집단은 몰랐다. 대상이 자신으로 향할 것이라는 걸.

은해상단 막내아들
2.71 (12)

『은해상단 막내아들』천하제일의 상재를 타고난 은서호승승장구하던 그를 가로막는 자들“어째서 무림맹이 나를…….”“너무 크게 성장해서 귀찮아졌거든, 그러니까 눈에 거슬린다는 거지.”상단 일을 시작했던 그날로 돌아왔고, 굳게 다짐한다이번 생에서는 절대 후회하지 않기로“그렇게 네놈들이 깔본 돈으로 무너뜨려 주마.”천재적인 두뇌와 뛰어난 무공 재능까지역사에 남을 위대한 상황(商皇)의 행보가 시작된다!

불사자, 고려에서 깨어나다
3.36 (7)

멸망으로 치닫는 세계에서 소중한 이들을 모두 잃고 삶을 포기하려는 순간. 낯선 목소리가 내게 모든 일을 바로잡을 기회를 주겠다고 제안했다. 그렇게 제안을 받아들이고 정신을 차렸을 때, 나는 고려의 이름 없는 무관이 되어 있었다.

대영제국 선비의 공정무역
3.53 (37)

살려만 드려도 대영제국 기준으론 공정무역이라니까요?

회귀한 금고지기가 다 해먹음

한평생 이룩한 황금의 제국을 통째로 빼앗겼다. 나는 그저 그들에게 머슴일 뿐이었다. “키우던 개가 감히 주인을 물면 쓰겠습니까. 다음 생에는 너무 욕심부리지 마세요.” 욕망의 정점에 서 있던 백민우는 그 욕망 때문에 심연으로 떨어졌다. 무슨 연유인지는 몰라도, 다시 돌아온 지옥 같은 삶의 시작점. 두 번째 기회 앞에 자신의 인생을 되찾고자 전쟁을 선포한다. ‘이번엔 다르다. 실패를 딛고 일어선다. 그들의 모든 것을 삼키겠다. 단순한 복수가 아니다. 내 인생을 되찾는 전쟁이다. 그리고, 이번엔 내가 승리할 것이다.’ “반드시.”

금주법 시대 마피아로 살아가는 법
4.03 (40)

공공의 적. 위스키가 금, 총알이 은이 되는 광란의 금주법 시대. 대한민국 특전사, 용병, 마피아 전술 교관, 녹스의 범죄 역사 새로 쓰기.

판초우의의 마법사 - 웹소설 문피아
3.71 (7)

예비군 8년차, 군복을 버리려던 날 대한민국 예비군 마지막 비상소집 문자가 찾아왔다.

국정원 말단직원
3.08 (6)

특전사 중사 출신인 나는 특전사령부 인사계의 추천으로 운좋게 국정원에 입사할 수 있었다. 국정원에 입사한 내게 주어진 첫 임무는 압록강 철교를 24시간 감시하는 임무였다. 이제 중국 단둥에 위치한 4층 상가건물 꼭대기 층이 내 일터가 됐다. 대한민국 공무원으로 따박따박 나오는 월급이나 받으며 꿀 빨려는 내게 자꾸 사건이 터진다. 조용히 공무원 생활을 하고 싶었는데 ... 그게 쉽지 않다.

오늘만 사는 기사
3.54 (126)

구르고 찢겨 빛바랜 꿈이라 해도. 포기하지 않았기에. 반복하는 오늘에도, 내일을 위해 달리기에. 기사가 될 수 있었으니.

게임 속 바바리안으로 살아남기
4.13 (1586)

2D 버전으로도 못 깼는데, 이걸 현실에서 깨라고? 어쩌면 평생 여기서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다. 뭐, 그조차도 쉽지는 않겠지만.

고졸순경이 경찰청장 되기
3.77 (20)

학연, 지연, 혈연의 천국인 대한민국. 아무것도 없이 맨몸으로 사회에 뛰어든 고졸순경 김세민의 이야기.

삼국지 설탕왕
2.75 (22)

투잡을 뛰며 근근히 먹고살던 장르소설작가가 후한말 삼국지 시대 이름 모를 호족 아들로 태어났다. 그런데 태어난 곳이 한나라 남쪽 끝 교지에 있는 섬이다. 가만히 있어도 더워 죽을 것 같은 아열대기후의 섬에서 불쌍한 주인공은 오늘도 구른다 #삼국지 정사 기반#설탕에 진심인 편#돈에 미친 주인공

고려에서 치트 없이 문명합니다
4.02 (21)

1348년. 시골 어촌, 부산(釜山)에서 문명을 시작한다. 근데 상태창도, 이능력도, 치트키도 없네? 게다가 대 왜구시대 시작까지 겨우 2년 남았다고?

미국 남부의 악덕 대지주가 되었다
2.38 (4)

평생을 출세를 위한 노예처럼 달려왔다. 인생의 마지막 순간, 무언가의 노예가 아닌 주인이 되는 삶을 살게 해달라고 빌었다. 눈을 떠 보니...노예들의 주인이 되어 있었다.

복수하는 김에 재벌도 되겠습니다
3.5 (1)

일현그룹의 사위로 들어가 개처럼 그들을 위해 일했으나 돌아온 것은 죽음.먼저 죽은 아내가 선물한 다이어리와 함께 과거로 돌아온 김성호는 복수는 물론,일현그룹을 통째로 먹어 치우기로 했다.

천재 총기제작자는 방산업이 너무 쉽다
4.17 (3)

오직 나만이, 다가올 전쟁의 시대를 안다. 거인을 쓰러뜨릴 돌팔매를 준비하라.

회귀하고 미국에서 농사 재벌
3.32 (17)

캘리포니아 나파 밸리의 포도 농장에서 시작해 와인의 신이 되기까지...

천사순경 천재수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경찰입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모든 경찰관의 지향점은 승진입니다.안전하고 순탄한 저의 출세를 위해 오늘도 불철주야 SNS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범죄와 사고로부터 저를 보호하고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민들 역시 각자도생 노력해주시길 바랍니다.이 나라는 언론사, 사학, 판검사와 재벌을 위한 나라이니 일반인들은 법과 상식을 철저히 준수하십시오.수당, 특진, 공무원 연금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쌓아 세금에 기생하는 한평생이 되도록 하겠습니다.내게 감사하십시오. 국민.

시간을 달리는 소설가
4.15 (674)

어느 날 한 소설가가 편치 않은 잠자리에서 깨어났을 때, 그는 자신이 12살의 자신으로 변해 있음을 깨달았다.

1953 맨손 재벌
3.95 (66)

먼저 간 아내와 아들을 만나기 위해 1953년으로 회귀했다. 처음부터 재벌이 될 생각은 없었는데 사업이 흥한다.

검은머리 흙수저 미국에서 살아남기
4.62 (4)

'미국 흙수저 깡촌에서 살아남기'의 후속작입니다. 대학에 진학한 이후의 '미국 깡촌 흙수저 입양아 제이든 진저'의 인생여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