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한반도라면, 역시 선사시대임이 분명했다.새삼 깨달은 사실에 가슴이 다시금 박동했다. 시간여행은 성공한 것이다! 흥분한 머리의 피가 끓어올랐다. 자연적인 번개만 봐도 신앙심을 품는 이 시대에 마법사는 얼마나 초월적으로 보일 것이며, 의례적인 주술밖에 없는 이 시대에 실체적인 마법은 얼마나 경이로워 보일 것인가?
‘이 위대한 마법사 앞에 엎드려라, 미천한 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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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주제의식도 있고 라인도 잡혀 있기는 한데, 전반적으로 매력적이지는 않다. 다시 이 작가의 책을 볼 거냐고 물으면, 볼 것 같기는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