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서부 - 웹소설 문피아

무림서부 완결

무공이 실존하는 세상에 환생한 주인공.

바다 너머의 땅은 그가 알던 세상이 맞을까.

컬렉션

평균 4.17 (1429명)

조대
조대 LV.29 작성리뷰 (78)
초반 서부영화와 퓨전은 격이 달랐으나, 중반부터는 구무협행. 결말 부분은 작가도 의욕이 떨어진 느낌이었다. 대체로 스스로 쉽게 질리는 타입의 작가인듯.
2023년 10월 17일 12:26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moral404
moral404 LV.27 작성리뷰 (72)
이 소설은 말 그대로 정통 무협 + 정통 서부극이다.
솔직히 말하자. 나는 40대 아재다. 이 소설의 감성을 가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나이대는 최소 40대 이상이리라.
그냥 단순히 나이가 들어야 이해할 수 있다는 말이 아니다. 무협소설 트랜드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 이다.

이제 틀딱적인 이야기를 좀 해야한다. 왜냐하면 나는 아재니까.
한국의 무협소설은 김용의 소설에서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사조영웅전 부터 천룡팔부, 소오강호 등.
여기서 부터 한국의 무협소설이 자생적으로 발전하기 시작했다. 이 때의 소설들이 정통무협이라고 말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때의 소설 주인공들은 정통 서부극과 많은 공통점을 가졌다.
과묵한--지금은 쿨하다고 표현하리라-- 주인공, 대가를 바라지 않는 선행, 각지에서 꼬이는 여자들....
그 때는 그런 마쵸적인 감성이 있었다.

이 소설은 이 감성에 대한 헌사이다.
강대한 힘에 맞서 부드러움(유)과 태극에서 비롯된 무당태극권이 펼쳐진다? 개방의 항룡십팔장? (정통무협)
적은 보수로 의뢰를 받고, 결투에서 적을 쓰러트리고 말없이 말을 타고 사라지는 주인공? (정통 서부극)
이 것을 머릿속에 떠올렸을 때 당신이 팬티를 갈아입는다면....

당신은 이 소설을 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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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22일 10:46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마루나래
마루나래 LV.8 작성리뷰 (6)
무협이라는 장르는 주인공의 성장, 걷는 길, 신념이 적당히 버무려져서 주인공과 주변의 사건을 통해 잘 보려줘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면에서 이 소살은 정통무협
2023년 11월 29일 11:09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밈미밈
밈미밈 LV.31 작성리뷰 (77)
서부라는 배경이 잘 살아있던 초반까지만 재밌음.
중후반부터는 말만 서부지 기존 무협이랑 1도 다른게 없다.
거지들 끌고 천리지망 하는거 나올 때쯤이면 그냥 양산형 무협임.
무공에 대한 설정도 부실해서 주인공이 마음대로 검을 휘두르니 그게 천하제일검법이다라는 식
서부물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고 이런 소설이 4점이상이란게 소설넷의 수치라고 봄.
2023년 12월 3일 10:17 오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이로
이로 LV.17 작성리뷰 (25)
무협의 선구자, 정통무협지들을 향한 헌정사. 독특한 세계관을 이룬 무공 묘사, 장건의 협의, 적절하게 배치된 조연들로 상당히 즐겁게 읽은 작품.
2023년 12월 6일 8:40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거북이찬스
거북이찬스 LV.35 작성리뷰 (117)
낭만 그 자체인 소설
2023년 12월 20일 11:14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QFEFE
QFEFE LV.24 작성리뷰 (59)
세계관이 흥미진진하고 독특하며 그 세계관에 어울리는 인물들과 전개를 보여주지만
주인공이 계속 창시하는 무공묘사가 빈약한 점이 아쉬울 따름
타고다니는 말이 반쯤 캐리했음 일단..
2024년 1월 6일 5:32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채서은
채서은 LV.69 작성리뷰 (441)
웨스턴을 억지로 무협에 구겨넣으려하네.
용어만 무협스럽게 하면 단가?
2024년 1월 9일 11:39 오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ThiSmokeyRoom
ThiSmokeyRoom LV.11 작성리뷰 (11)
초반부에는 俠(협)이란 무엇인지, 특히 주인공이 생각하는 협이란 무엇인가..에 글인 거 같아서 굉장히 흥미롭게 봤는데..

어느 순간 가족의 회복에 대한 글이 되어버렸음... 주인공이 벌이는 협행의 길이 가족의 복원과 회복을 유지하는 수단이 되어버렸다는 생각이 들었고, 주인공이 원정을 떠나는 장면부터는 더 이상 읽는 걸 중단하게 됨.
2024년 2월 5일 1:24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감감
감감 LV.26 작성리뷰 (56)
서부의 탈을 쓴 무협물,,,글은 잘 쓰는데 확 재밌지가 않았음. 뒷내용이 궁금해지지가 않아서 내 취향은 아니었다. 내용보다는 문체가 내 취향이 아니었나?
2024년 3월 15일 2:38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후유증
후유증 LV.34 작성리뷰 (112)
무협에 서부극을 입혀, 초중반 신선함과 재미를 챙겼다.
2024년 3월 19일 2:03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반크라운
반크라운 LV.26 작성리뷰 (63)
주인공의 강한 이유의 설명이나 개연성이 많이 부실함
서부 배경 한스푼에 낭만과 뽕 그힘으로 읽긴 했는데 아쉬움
2024년 4월 11일 1:47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헐퀴
헐퀴 LV.33 작성리뷰 (102)
무협에 서부극 섞으면 신박할까? 글쎄

전혀 잘 섞지도 못한것같고
2024년 4월 29일 1:59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kind****
kind**** LV.38 작성리뷰 (137)
생각외로 괜찮았던 소설. 여기서 무림 서부는 무림 + 미국 서부 황야시대의 줄임말이다.
2024년 4월 30일 9:47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길건아님
길건아님 LV.15 작성리뷰 (21)
요즘은 회귀, 빙의, 환생이 기본 베이스인 소설이 메인스트림에 올라선 기분이 든다.
그렇다면 같은 회귀, 빙의, 환생을 어떻게 맛있게 만드는 지가 작가의 능력을 평가하는 하나의 잣대가 된다고 본다.
이 소설은 엄연한 환생으로 시작하는 무협소설이다.
환생으로 인한 차별화를 이 소설만의 재미를 어디에 둘 것인가?
이 소설은 미국 서부 개척시대에 무협을 결합함으로 환생으로 인한 유리한점을 더했고 환생전에 익힌 무협지에 대한 지식과 상상력으로 인한 상상력이 강함의 기초가 되어 주었다.
즉 엄연한 환생물이라는 것이다.
그러함에도 미국 서부라는 흔치 않은 지역 설정과 대체역사물을 표방하며 등장하는 역사 속 인물이 쓰는 무공, 작가의 필력이 이 작품을 빛나게 한다.
비록 후반에 힘이 정통 무협의 향이 느껴지는 무공 만능주의가 보이게 되지만 그 부분을 포함하더라도 기존 무협에 지겨워진 무협 마니아들에게 호평을 받을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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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1일 5:47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자다깸
자다깸 LV.35 작성리뷰 (117)
라이트하게 읽기 좋아서 두번읽기로는 추천하지 않을거 같다
하지만 일반적인 무협지와 다른 세계관 그리고 환경에 따른 무공의 진화를 표현한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싶다
무협을 많이 읽어온 사람들이 한번쯤은 읽어볼만한 작품
2024년 5월 6일 3:30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윤형석90028
윤형석90028 LV.25 작성리뷰 (58)
컵라면 최고역작. 전개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특별한바 없지만 특유의문체와 글빨, 그리고 소재에서오는 뽕맛이 사람 미치게한다.검기성강 파트에서 구매수역전했던거는 오래 기억에 남을듯
2024년 5월 21일 1:24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씨푸드퐁듀피자
씨푸드퐁듀피자 LV.17 작성리뷰 (29)
재미있는 소설입니다.
서부극을 무림에 잘 접목시켜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024년 5월 25일 1:01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다읽고리뷰함
다읽고리뷰함 LV.18 작성리뷰 (29)
소재는 참신하나 스토리 전개에서 재미요소를 찾응 수가 없음.
따옴표 문학에서 끝났어야 할 소설을 장기연재하면 이렇게 되는 듯.
2024년 5월 25일 2:42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수수수수퍼노바
수수수수퍼노바 LV.63 작성리뷰 (380)
배경은 분명 판타지 무협이지만 내용은 정통 무협임. 무협을 안좋아하는 사람도 재밌게 읽을 수 있으면서 무협 좋아하는 사람이 읽으면 더 재밌는 작품. 안보면 후회함
2024년 7월 14일 6:20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자무스89
자무스89 LV.19 작성리뷰 (36)
신선한 세계관에 감성 돋는 무협 소설.
2024년 7월 17일 8:50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뜨는달
뜨는달 LV.26 작성리뷰 (68)
좋은 작품이지만 결말이 너무 예상이 가서 후반에 루즈해짐
2024년 7월 22일 2:43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kakarot
kakarot LV.22 작성리뷰 (43)
과거 무협 팬이었지만 이제는 거의 잃지 않는데, 무림서부는 정말로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예전 무협의 느낌을 잘 살리는 역작이었다고 생각한다.

서부극이라는 새로운 세계를 무협물과 엮어서 이정도로 잘 묘사한다는 게 신기하다. 옛 무협의 로망스를 잘 살리면서도 새로운 세계로 지평을 넓혀나간 부분이 좋았다.
2024년 7월 23일 1:20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In
In LV.11 작성리뷰 (11)
대단한 깊이가 있는 작품은 아니지만, 어색할 수 있는 설정을 잘 녹이고 그걸 적절히 납득시켰다는 점에서는 이론의 여지가 없는 소설
2024년 8월 1일 3:30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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