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일본과의 결전이 조금 허무한 감이 있고 후반부에 초자연적인 무당이 등장하는 건 좀 뜬금없고 별로였지만 그 외는 충분히 만족스러웠다 특히 진주성에 갇힌 장병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수만개의 풍등을 띄워서 보내는 장면은 가히 일품 역시 이 작가는 대역을 맛있게 쓴다
무난함. 가끔씩 개연성 안맞는 부분이나 고증오류 종종 있는데 웹소설인걸 감안해서 넘길 수 있는정도. 아직 100화도 안나와서 앞으로 어케될진 모르지만 임진왜란 얘기 괜찮게 풀어나가는 중. 전개 빠르고 고구마 없고 트위터감성 없고 대역물답게 무게감 있는거 좋아하면 볼만함.
VibeciN LV.47 작성리뷰 (171)
박평식 LV.113 작성리뷰 (807)
그 외는 충분히 만족스러웠다
특히 진주성에 갇힌 장병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수만개의 풍등을 띄워서 보내는 장면은 가히 일품
역시 이 작가는 대역을 맛있게 쓴다
별명88193 LV.16 작성리뷰 (22)
Geniuk LV.54 작성리뷰 (209)
임란수습, 병란대비, 개혁활동 등 그 시대에 할 수 있는 미션은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완성도는 대역 작가 중 탑 클래스.
Rockalela LV.27 작성리뷰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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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or Mortis LV.26 작성리뷰 (58)
God In LV.48 작성리뷰 (163)
poa LV.23 작성리뷰 (42)
순살치킨 LV.13 작성리뷰 (16)
그런데 이거 연재하기 전에 엎은 소재가 더 흥미있었는데 이건 소재가 너무 무난해...
누렁이는 달린다 LV.45 작성리뷰 (191)
심지어 결말도 용두사미가 아닌 깔끔한 마무리.
이정도면 대역물에서 충분히 수작소리는 들을만하다.
중간중간 취향에 안맞는 전개가 있는걸 감안하더라도
개인 평점 3.5~4.0정도는 너끈히 줄만한 소설.
충분히 추천할 만하다.
봄봄봄93798 LV.22 작성리뷰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