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뿔도 없는 회귀

쥐뿔도 없는 회귀 완결

C급 용병. 아무 것도 가지지 못하고 시작한 노 클래스. 시궁창에서 살아 온 13년.
그런데. 기껏 회귀하기는 했는데...

컬렉션

평균 3.52 (604명)

붕붕94033
붕붕94033 LV.17 작성리뷰 (26)
좆신전을 위해 이 글을 버렸다
2024년 4월 29일 2:10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불꽃처럼86318
불꽃처럼86318 LV.15 작성리뷰 (21)
학사귀환의 무한 회귀술이 소설판을 휩쓸때 재 빠르게 시류를 읽고 탑승한 작품들 중 원탑이었다.
2024년 8월 5일 12:02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무협이좋아요
무협이좋아요 LV.29 작성리뷰 (76)
나는 목마의 작품은 어쩔 수 없이 읽게 되는 병이 있다. 목마 작품 중 그래도 중상위권에 위치하는 작품같다.
2024년 8월 17일 8:57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컴퓨터활용능력
컴퓨터활용능력 LV.16 작성리뷰 (22)
100화 전까지는 진짜 5점 줘도 안 아까웠는데, 갑자기 재미가 훅 떨어짐
2025년 1월 30일 11:34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파도치는별
파도치는별 LV.23 작성리뷰 (51)
다크한분위기 나쁘지않음. 좀 시원하게 강햐지는 부분이 너무너무 뒤인부분이 아쉽기는하다. 억지로 히로인을 늘린게 좀 아쉽다 차라리 순애가 낫지.. 볼만함
2025년 2월 15일 12:45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김경현78853
김경현78853 LV.17 작성리뷰 (26)
이런소설 좋다
2025년 2월 18일 7:43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또박이
또박이 LV.19 작성리뷰 (36)
무난하게 읽히는 회귀물
2025년 3월 22일 2:56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JohnLee
JohnLee LV.31 작성리뷰 (88)
서사 전개는 이빨빠진 곳이 조금 있지만 주인공에게 공감할 수 있도록 감정묘사를 잘 해주셨음.

개인적으로는 재독해도 볼만 했다는 것만으로도 고평가 중.
2025년 6월 3일 4:30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홍길동84
홍길동84 LV.41 작성리뷰 (163)
읽다가 주인공이 너무 성장을 못하니까 너무 답답해서 중후반부에서 하차함.
2025년 6월 9일 2:36 오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청년의위기
청년의위기 LV.23 작성리뷰 (52)
킬링타임으로 볼만한데 내용은 자세히 기억안난다. 그저그랬나봄.
2025년 6월 27일 11:40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ShinHyunjuxoo
ShinHyunjuxoo LV.37 작성리뷰 (129)
명작은 아니지만 수작인 건 확실함.
글에서 간지가 남.
2025년 7월 6일 3:32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cacao
cacao LV.34 작성리뷰 (111)
캐릭터의 감정선이 잘 드러났던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전개는 맘에 들지 않지만 기대 이상으로 재밌었다.
2025년 8월 11일 10:22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B급
B급 LV.19 작성리뷰 (36)
보다보면 제풀에 지치고 마는 소설
2025년 8월 18일 5:11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공백21862
공백21862 LV.22 작성리뷰 (48)
무재능은 회귀를 해도 겨우 출발선에만 천재들과 같이 설 수 있을뿐이란 걸 현실적으로 풀어낸 소설이었던거 같음 이상하게 강하게 상대를 압도하는 부분보다 구르면서 수련하는 부분이 훨씬 재밌던걸로 기억
2025년 11월 8일 4:17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JAEHYEONG JEON
JAEHYEONG JEON LV.52 작성리뷰 (268)
개연성이 정말 심각하다.
주인공이 성장하는 과정에 대한 설득이 전혀 없다. 므쉬의 시련이라는 설정에서 도대체 어디가 죽음의 위협인지 모르겠다. 미각, 꿈, 목소리, 전음, 씻는 것이 목숨을 거는 수련이라는 설명도 전혀 납득되지 않는다.

게다가 주인공을 도와주는 등장인물들이 주인공에게 호감을 가지는 전개도 어처구니없다. 그냥 주인공이기 때문에 도와줬다는 느낌밖에 없다.

아래에서 언급되는 여자 등장인물과 하렘 문제도 마찬가지다. 감정적인 교감에 대한 묘사가 조금이라도 이해가 되는 부분이 있는지 모르겠다. 현실에서 저런 심리 변화가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경우를 본 적이 있는지도 의문이다.

어설픈 철학 용어 사용, 고민 없는 신과 영혼에 대한 이야기까지 전부 중학생 수준에 머물러 있다. 전권을 다 사놓고도 3권에서 그만 읽었다. 더 읽다가는 눈이 상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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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3일 5:22 오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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