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급 용병. 아무 것도 가지지 못하고 시작한 노 클래스. 시궁창에서 살아 온 13년. 그런데. 기껏 회귀하기는 했는데...
리뷰 · 평점
공감순 · 높은평점순 · 낮은평점순 · 최신순
더보기
링크를 통해 구입 시,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소셜넷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
계정이 없으신가요? 회원가입을 해보세요 혹은 메인 페이지로 이동하세요!
붕붕94033 LV.17 작성리뷰 (26)
불꽃처럼86318 LV.15 작성리뷰 (21)
무협이좋아요 LV.29 작성리뷰 (76)
컴퓨터활용능력 LV.16 작성리뷰 (22)
파도치는별 LV.23 작성리뷰 (51)
김경현78853 LV.17 작성리뷰 (26)
또박이 LV.19 작성리뷰 (36)
JohnLee LV.31 작성리뷰 (88)
개인적으로는 재독해도 볼만 했다는 것만으로도 고평가 중.
홍길동84 LV.41 작성리뷰 (163)
청년의위기 LV.23 작성리뷰 (52)
ShinHyunjuxoo LV.37 작성리뷰 (129)
글에서 간지가 남.
cacao LV.34 작성리뷰 (111)
전개는 맘에 들지 않지만 기대 이상으로 재밌었다.
B급 LV.19 작성리뷰 (36)
공백21862 LV.22 작성리뷰 (48)
JAEHYEONG JEON LV.52 작성리뷰 (268)
주인공이 성장하는 과정에 대한 설득이 전혀 없다. 므쉬의 시련이라는 설정에서 도대체 어디가 죽음의 위협인지 모르겠다. 미각, 꿈, 목소리, 전음, 씻는 것이 목숨을 거는 수련이라는 설명도 전혀 납득되지 않는다.
게다가 주인공을 도와주는 등장인물들이 주인공에게 호감을 가지는 전개도 어처구니없다. 그냥 주인공이기 때문에 도와줬다는 느낌밖에 없다.
아래에서 언급되는 여자 등장인물과 하렘 문제도 마찬가지다. 감정적인 교감에 대한 묘사가 조금이라도 이해가 되는 부분이 있는지 모르겠다. 현실에서 저런 심리 변화가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경우를 본 적이 있는지도 의문이다.
어설픈 철학 용어 사용, 고민 없는 신과 영혼에 대한 이야기까지 전부 중학생 수준에 머물러 있다. 전권을 다 사놓고도 3권에서 그만 읽었다. 더 읽다가는 눈이 상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