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독자 시점 - 웹소설 문피아

전지적 독자 시점

오직 나만이, 이 세계의 결말을 알고 있다.

컬렉션

평균 3.58 (2807명)

있어야
있어야 LV.17 작성리뷰 (28)
소재는 참신 서사는 오글오글
2026년 1월 1일 11:45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JAEHYEONG JEON
JAEHYEONG JEON LV.79 작성리뷰 (618)
굉장히 재밌게 읽었다. 다만 이야기가 길어지다보니 점점 유치하고 어설퍼지는 구간이 있다.

2026년 1월 11일 7:39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kso****
kso**** LV.6 작성리뷰 (3)
주변인물 전부 입체적으로 그려낸 몇 안되는 웹소설
2026년 1월 14일 4:58 오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완결까지 읽고 리뷰쓰는 흑양
완결까지 읽고 리뷰쓰는 흑양 LV.13 작성리뷰 (16)
클리셰들을 들이부어서 만든 작품. 하지만 재미가 없는 것은 아니다. 무수히 많은 클리셰를 잘 버무려서 클리셰 각각의 장점들을 잘 보여준 작품이라 생각한다. 솔직히 bl를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솔직히 전혀 없다고는 이야기하지 못하겠다. 그러나 모든 장면을 BL로 생각하는 것은 BL 물에 대한 어느 정도의 지식이 있고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나 가능한 것 같다. 그리고 큰 인기로 웹소설 시장에 큰 도움이 된 작품이라 생각한다.
2026년 1월 15일 12:20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lo
lo LV.5 작성리뷰 (2)
제가 시리즈 어플로 태어나서 처음 구매해 본 현대 판타지 웹소설입니다. 현대 판타지 장르가 아예 처음인지라, 익숙한 서울의 배경을 바탕으로 이러한 판타지적 사건들이 일어나는 것이 굉장히 재미있고 흥미로웠어요. 처음이라는 이유도 일정 부분 존재하겠지만, 초반부까지는 마치 마블 영화를 보는 것처럼 흥미진진하다고 느껴졌습니다. 6호선 한강변을 바탕으로 전개되는 내용들은 어린시절 늘 미국이나 일본의 대중문화가 더 익숙했던 한국인인 저에게 큰 반가움과 고양감을 고취시켜주었어요. 그러나 전체적인 완성을 보면 김독자라는 한 캐릭터에 대해 지나칠 정도로 잔인한 작품이라는 생각이 가끔 듭니다. 속칭 "구원튀"라는 단어로 몰개성하다는 평을 듣는 반복적인 연출이 이 생각을 더해 주고요. 결국은 어린 독자의 괴로움과 외로움에서 시작된 이야기라는 것이 진실인데, 최종적으로 스타스트림 세계의 사실이 밝혀지고 독자가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한 캐릭터에게 이렇게까지 가혹해도 되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좀 짠했습니다. 현대 판타지 웹소설을 가장한 김독자라는 청년의 불행 포르노를 감상한 기분이었습니다. 이외에는 다른 분들이 익히 말씀해 주신 것처럼 유중혁, 장하영의 분량 축소가 아쉬웠고, 늘어지고 반복되는 부분들이 좀 지루했습니다. 제가 이 작품의 팬이라고 할 정도로 애독자는 아니지만... 김독자 컴퍼니가 다 같이 즐겁게 웃고 떠드는 내용도 더 있었으면 너무 좋았을 것 같아서 아쉬움이 듭니다. 그리고 영원히 행복하게 살았습니다가 없는 세상이래도, 하루라도 더 웃을 수는 있는 거니까요. ㅠㅠ
작가분들이 부부기에 남성향과 여성향의 특징이 합쳐져 나오는 부분은 참 재미있었습니다. 여자 친구 후보가 많은 독자, 독자에게 모성애를 알려준 이수경, TS되는 유중혁, 임신한 한명오 부장 등... ㅋㅋㅋㅋ
성좌들의 캐릭터도 다채롭고 풍부해서 정말 즐거웠고요. 저는 페르세포네와 하데스, 제천대성과 우라엘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키리오스와 파천검성의 관계도 재미있었습니다. 피곤한 상태로 리뷰를 작성해 기억력이 완벽하진 않지만, 김독자 컴퍼니가 단체로 횃불을 이어붙이며 맞서싸웠던 장면이 있던 듯한데...... 그 장면이 되게 웅장하고 좋았습니다. 물론 이 작품에 신화 속 인물들이 많이 등장하지만, 장면에서 오는 느낌 자체가 "운명에 대적하는 인간, 타올라 소멸할지언정 뜻을 굽히지 않는 인간" 같아서 정말 좋았네요.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처럼...
웹소설은 보수적인 한국 문학계에서 예술성이 없는 장르문학이라고 폄하당하는 경우가 많죠. 그런데 그 웹소설에서 다소 문학적인 시도를 해 보려고 하시는 게 느껴져서 읽는 내내 상당히 신기했습니다. 찾아보니 문예창작과 출신이시라는 말과 아주 오래 글을 쓰고 싶어 하셨다는 정보들이 있는데... 저도 한때 작가를 꿈꿨던 입장으로, 인간 대 인간으로 정말 존경스럽네요. 외전 연재는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으나 제천대성이라든가 김컴 일상을 주실 생각은 없으신지...
2026년 2월 1일 11:09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절대 돌아가
절대 돌아가 LV.10 작성리뷰 (10)
예전부터 소설들을 봤다면 재미 없을수 밖에 없음
왕도물을 보던 세대들은 받아들이기 힘든 설정,세계관임

그놈에 회빙환,상태창 없이는 고유한 세계관을 구성하지 못하는건가 싶음
2026년 2월 3일 11:02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오늘내일
오늘내일 LV.7 작성리뷰 (5)
연재 당시 플랫폼 최상위를 유지하던 작품인만큼 보편적으로 재미있다.
(여초 팬덤 붙기 전에도 1~2등 엎치락뒤치락 했었음)
이 작품을 거의 신격화하는 여초 팬덤이든,
그 여초 팬덤에 의해 과하게 빨리는 게 아니꼬운 사람들이든
어느 쪽의 리뷰도 감정이 들어가 있어서 그다지 참고가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함.

개인적으로 느낀 이 작품의 장점이기도, 단점이기도 한 특징을 나열하자면
정석적인 문제해결
일반적인 웹소설과 다르게 이야기의 흐름에서 어느 정도의 완결성을 가진 '챕터'가 느껴진다는 점
다른 웹소설에 비해 조연들에 할애하는 비중이 꽤 크다는 점
인물의 관계성과 그 감정의 묘사에 꽤나 무게를 둔다는 점

적어놓고 보니 여성향 독자가 좋아하고, 기존 남성향 독자가 이질감을 느낄법하다는 생각이 듬
그래서 추천하냐? ㅇㅇ 추천함 재미있음.
꼭 봐야 하는 명작이냐? 그정도 아님 '작품성' '문학성' 하면서 호들갑 떨지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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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4일 6:16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러블링
러블링 LV.10 작성리뷰 (10)
이 소설이 웹툰화부터 영화화, 애니화 되는 이유는 전독시 작품을 좋아하는 팬층이 두터워서 일 거다. 나도 그 중의 팬으로서, 많고 많은 성좌물, 탑등반물, 빙의물을 잘 버무려낸 수작중의 대작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리고 독자라는 입장이 소설에서 어떻게 대입되어 바라볼 수 있는 지와 세계관과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에 이만한 참신함은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다.
2026년 2월 24일 3:17 오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dieskau75
dieskau75 LV.12 작성리뷰 (14)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작품이지만 읽을 때 얼마나 가슴이 벅차올랐었는지를 떠올려 본다면...
2026년 2월 24일 9:47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겨울2
겨울2 LV.10 작성리뷰 (9)
연재 초반부터 따라갔던 소설

너무 취향에 맞아서 팬아트도 올렸었는데

지금 보니까 다른 공지가 엄청 많아져서 사라졌네

bl향 첨가만 안 했어도 쭉 읽었을 텐데...
2026년 2월 28일 6:07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Sheuuw Sjsi
Sheuuw Sjsi LV.17 작성리뷰 (28)
시조새는 존재만으로 역사적 가치가 있다.
2026년 2월 28일 2:15 오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darriwil
darriwil LV.9 작성리뷰 (8)
읽을 때는 흥미롭게 읽었는데 4부 넘어가면서부터 점점 초반의 재미는 없어지는 소설이다.

처음부터 이어지는 위기 - 몸던지기 - 아무튼 부활 식의 원패턴으로 5부 마지막까지 밀어붙이는게 좀 아쉽고, 너무 감성팔이하는 느낌으로 전개되는 부분도 없잖아 있다. 사건의 배경에 있어서도 큰 그림이 없고 그냥 설정 자체가 "이런이런 세계가 있음" 하면 전부다 보니 전개에 필요하다 싶은 설정을 다 끌어다 모은 느낌도 좀 있다. 필요에 따라 다른 세계관을 끌고와서 붙여넣고 하다보니 작품에 통일성이 없고 그냥 이것저것 기워넣은 느낌이 난다.

여기저기 커뮤니티에서 BL이니 뭐 쓰레기니 억까당할 수준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막 추천할만한 소설이냐 하면 그건 아닌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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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1일 6:57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도로도로식도로
도로도로식도로 LV.13 작성리뷰 (16)
나는 적당히 재밌게 읽었는데 너무 유명해져서 마치like 오징어게임같은 기분
2026년 3월 25일 9:59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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