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속 주인공은 안죽는게 정석이지만 고난이나 큰 사건을 뒹굴면서 해결해나가는게 카타르시스의 원천인데 그냥 초기 설정에서부터 '치트' 하나로 모든 고난을 그냥 흘러가는 사건으로 만들어버림. 필력이나 설정면에서 익숙한 요소가 보이고 너무 편의주의적 전개로 큰 카타르시스는 전혀 느낄 수 없지만, 뇌를 빼고 킬링타임용으로 읽을땐 꽤나 괜찮다고 느꼈음 뇌 빼고 보고싶은 SF요소 들어간 소설 찾는 사람 or 고구마 혐오자는 좋아할듯 나는 마침 SF쪽 퍼먹는 중이어서 5화까지 읽고 뇌 뺴는게 옳구나 하고 바로 빼고 쭉 읽음
2026년 2월 13일 5:38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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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머외 LV.53 작성리뷰 (177)
kevin37015 LV.26 작성리뷰 (68)
필력이나 설정면에서 익숙한 요소가 보이고 너무 편의주의적 전개로 큰 카타르시스는 전혀 느낄 수 없지만, 뇌를 빼고 킬링타임용으로 읽을땐 꽤나 괜찮다고 느꼈음
뇌 빼고 보고싶은 SF요소 들어간 소설 찾는 사람 or 고구마 혐오자는 좋아할듯
나는 마침 SF쪽 퍼먹는 중이어서 5화까지 읽고 뇌 뺴는게 옳구나 하고 바로 빼고 쭉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