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한 소설가가 편치 않은 잠자리에서 깨어났을 때,
그는 자신이 12살의 자신으로 변해 있음을 깨달았다.
리뷰 ·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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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로버21 LV.18 작성리뷰 (31)
초반에는 작가의 차력쇼
부커상 타고 나서는 캐빨물로 돌려서 진행
근데 작가가 캐빨도 질린것 같은데 걱정임
검머외 LV.53 작성리뷰 (177)
댓글란도 그냥 그놈의 정실타령 하는 인간들로 가득함.
조지크라운 LV.34 작성리뷰 (99)
종이책 모으는 거 좋아하는데 이건 나오면 산다
근데 표지는 바꿔줬으면 함
jyjyeeww LV.5 작성리뷰 (2)
화잔 LV.17 작성리뷰 (27)
수수수수퍼노바 LV.63 작성리뷰 (380)
hass LV.30 작성리뷰 (86)
웹소충 LV.14 작성리뷰 (17)
그저 취향이기에..
Phil Kim LV.10 작성리뷰 (8)
글이 진행될수록 늘어나는건 독자들의 캐릭터 이해도밖에 없음
기본 글빨+캐빨로 읽다가 지쳐서 접음
Dr Strangelove LV.17 작성리뷰 (28)
허나 주인공의 정신적 성장이 거의 없는 수준인게 좀 아쉽다..
리후이 LV.35 작성리뷰 (119)
우쌤 LV.30 작성리뷰 (90)
(현재 100화 까지 기준) 볼거없을때는 추천
체르시 LV.22 작성리뷰 (44)
문성환16174 LV.26 작성리뷰 (67)
김수장 LV.14 작성리뷰 (18)
pacio LV.25 작성리뷰 (60)
작가님의 다음 소설이 기대되네요!
170화 쯤에서 하차했습니다
뭘 하고있나 LV.24 작성리뷰 (43)
으으음 LV.26 작성리뷰 (67)
brasscrown LV.21 작성리뷰 (40)
이게 왜 4점대를 넘긴거지? 읽은만큼 읽어온 사람들이 공감할 여지가 있었나?
귀리밥 LV.20 작성리뷰 (35)
잘린다리, 보호자 대머리, 독자를 어떤 주제를 던져놓고 사소한 반전으로 이야기 뒤집기 너무 뻔해서 인상을 찌푸렸으나
작중작을 활용하고 그리고 발전하는 모습이 충분히 읽을 가치있는 소설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작중작도 인물의 발전도 없이 그저 캐릭터끼리 시시덕거리는 요즘 사람들이 재미없다는 관찰예능같다는 느낌이 든다.
이또한 하나의 빌드업이라면 다시 찾아와 리뷰를 고치겠지만 지금은 중반부까지에 비해 많이 아쉬운 좀 잘쓴 글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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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고픈곰팅이 LV.14 작성리뷰 (19)
어디서본리뷰 LV.31 작성리뷰 (73)
• 단: 공식 휴재도 아닌데 지멋대로 연재 유기함. 이게 프로 작가?
aquari**** LV.7 작성리뷰 (4)
봄봄봄93798 LV.22 작성리뷰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