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가 등장하기 시작한 시대
그 시대에서 최초의 헌터였던 김태훈의 이야기.
리뷰 ·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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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평식 LV.111 작성리뷰 (780)
짱트록스 LV.12 작성리뷰 (11)
Sead LV.33 작성리뷰 (103)
디다트에 익숙해진 독자라면 그냥 술술 넘어간다.
디다트 특유의 막보 스킵 빼곤 흠잡을 곳 없다고 생각함.
슬픈눈 LV.29 작성리뷰 (71)
몬스터가 나오고 변호사같은 직업이 가중장인보다 취급 못받는건 괞찬았음
근데 나폴레옹의 황금잔이 너무 사기임
천공의너머로 LV.19 작성리뷰 (35)
소설동동 LV.31 작성리뷰 (85)
엄청 재밌게 봤던 작품
이 작가님 작품은 재밌을 때는 한없이 재밌다
그런데 나한테 안 맞는 bj대마도사 같은 작품은 그냥 흔한 양판이 돼버림
strea LV.17 작성리뷰 (28)
오히려 조금더 길게쓰면 좋지 않았나 싶은 소설이다
납골당 LV.221 작성리뷰 (4387)
자냐 LV.17 작성리뷰 (30)
현부양남 LV.17 작성리뷰 (27)
니달리충 LV.32 작성리뷰 (99)
천사와악마사이 LV.35 작성리뷰 (123)
소따먹좌 LV.27 작성리뷰 (69)
저녁노을로 LV.25 작성리뷰 (61)
채서은 LV.64 작성리뷰 (382)
그리고 꼴아박다
JAEHYEONG JEON LV.78 작성리뷰 (602)
인물들의 사고 과정이나 행정적인 결정 과정도 납득하기 어렵다. 전개 전반에 개연성이 거의 없어서 이야기를 따라갈 이유를 찾기 힘들다.
결국 공부도 부족하고, 고민도 없이 대충 휘갈겨 쓴 글이라는 인상만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