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물] [군주물]
어느날 시작된 생존게임. 기꺼이 이것을 멸망이라 부르겠다. 끝까지 살아남아 복수하기 위해, 필요한 건 무엇인가?
리뷰 ·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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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s LV.16 작성리뷰 (24)
흠그정둔가 LV.32 작성리뷰 (102)
시리오리 LV.24 작성리뷰 (50)
Kaid LV.15 작성리뷰 (22)
kind**** LV.38 작성리뷰 (137)
근데 이걸 추천하라고 하면 어떤 명목으로 추천해야될지 모르겠다.
일단 이상한 데로 드리프트 안타고 잘 마무리 지었다는 점에서 호평을 줄 수 있다.
B급달궁이 LV.36 작성리뷰 (120)
모친사망을 이유로 복수에 매진하는 주인공의 모습도 처음에는 이해가 갔었다.
그러나, 단지 그것만으로 동료들과 타 종족을 모두 죽음으로 몰아넣기에는 동기가 빈약해도 너무 빈약하다.
결론이 어찌나건 주인공이 개쓰레기 자기만 아는 사이코패스라는 것에는 변함이 없을 듯하며
그런 주인공으로 인해 희생하는 가치없는 죽음들을 더 이상 보기 싫어진다.
이것이 내가 최종장 중간인 240화에서 하차한 이유다. 더 봐봤자 더 찝찝해기지만 할 것 같아서...
몰살도요 몰살도요 말만 들었지... 하아...
0090 LV.38 작성리뷰 (137)
나는 오늘도요 작가와 잘 안맞는듯함... 너무 기대해서 그런가
보신탕 LV.36 작성리뷰 (82)
JAEHYEONG JEON LV.78 작성리뷰 (604)
그렇다면 중간에 어설프게 사람들 간의 소통을 개인의 감정 측면에서 서술하면 안 되는 거 아닌가. 설정과 표현이 서로 충돌한다. 상상력이 너무 조잡하고 일관성이 없다. 읽으면서 계속 불쾌함만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