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의 군주 - 웹소설 문피아

심판의 군주 완결

[생존물] [군주물]

어느날 시작된 생존게임.
기꺼이 이것을 멸망이라 부르겠다.
끝까지 살아남아 복수하기 위해, 필요한 건 무엇인가?

컬렉션

평균 3.83 (215명)

maris
maris LV.16 작성리뷰 (24)
이작가 작품은 점점 기대된다 추천한다
2023년 7월 5일 3:24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흠그정둔가
흠그정둔가 LV.32 작성리뷰 (102)
초반 오글거리는거 인정함 그래도 배틀로얄은 재밌었음
2023년 8월 20일 1:03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시리오리
시리오리 LV.24 작성리뷰 (50)
자극적이기만 하고 재미는 없었음
2023년 10월 27일 11:58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Kaid
Kaid LV.15 작성리뷰 (22)
지구 벗어나면 재미도 급격히 하락했던 걸로 기억
2024년 2월 9일 2:15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kind****
kind**** LV.38 작성리뷰 (137)
복수물 + 군주물 정도로 보면될듯.

근데 이걸 추천하라고 하면 어떤 명목으로 추천해야될지 모르겠다.

일단 이상한 데로 드리프트 안타고 잘 마무리 지었다는 점에서 호평을 줄 수 있다.
2024년 4월 30일 12:37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B급달궁이
B급달궁이 LV.36 작성리뷰 (120)
처음에는 흥미있게 읽었다.
모친사망을 이유로 복수에 매진하는 주인공의 모습도 처음에는 이해가 갔었다.
그러나, 단지 그것만으로 동료들과 타 종족을 모두 죽음으로 몰아넣기에는 동기가 빈약해도 너무 빈약하다.

결론이 어찌나건 주인공이 개쓰레기 자기만 아는 사이코패스라는 것에는 변함이 없을 듯하며
그런 주인공으로 인해 희생하는 가치없는 죽음들을 더 이상 보기 싫어진다.

이것이 내가 최종장 중간인 240화에서 하차한 이유다. 더 봐봤자 더 찝찝해기지만 할 것 같아서...
몰살도요 몰살도요 말만 들었지... 하아...
2024년 6월 24일 8:42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0090
0090 LV.38 작성리뷰 (137)
필력은 좋으나
나는 오늘도요 작가와 잘 안맞는듯함... 너무 기대해서 그런가
2024년 9월 6일 8:30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보신탕
보신탕 LV.36 작성리뷰 (82)
쉴틈없는 소설. 옛날부터 장르소설을 봐온 독자라면 싫어할 수가 없는 소설이다.
2025년 9월 1일 11:16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JAEHYEONG JEON
JAEHYEONG JEON LV.78 작성리뷰 (604)
혐오감이 드는 책이다. 가장 단순한 형태의 죽고 죽이는 배틀로얄 게임이라도, 개인의 감정이 어떻게 변화해서 살인을 쉽게 하게 되는지까지는 보는 사람에게 설명해 준다. 감정 따위는 아무래도 괜찮다는 설정 자체도 이해해 주려고 하면 이해할 수는 있다.

그렇다면 중간에 어설프게 사람들 간의 소통을 개인의 감정 측면에서 서술하면 안 되는 거 아닌가. 설정과 표현이 서로 충돌한다. 상상력이 너무 조잡하고 일관성이 없다. 읽으면서 계속 불쾌함만 남는다.
2026년 1월 11일 5:30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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