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빙의물인가 했는데 헌터물 한스푼 크툴루 한스푼 들어가있고 생각보다 즐겁진 않았지만 뭔가 깔아놓은 떡밥도 있고 전개도 뻔하게 이끌지않아서 끝까지 볼 원동력이 되긴 했다고 생각함. 다 읽고나니 작가는 뒤틀렸을지언정 가족(부모와 자식)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싶었던 것 같고, 어느정도 글의 얼개나 의도가 나타내는 방향성은 대략적으로 이해가 가능한데 결말이 개인적으로 아쉬웠음.
-게임 빙의 고인물이 우당탕탕하면서 척척 해결하는거 원하면 비추 -그냥 우당탕탕은 맞는거같은데 -에필로그나 외전 선호자 or 생각보다 복잡하진 않지만 웹소설에서마저 뇌쓰기 싫은 사람도 비추
결말쪽은 납득은 되지만 개인적으로 아쉬워서 3.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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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1일 4:55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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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평식 LV.116 작성리뷰 (844)
갖가지 상황에 대한 주인공 포함 캐릭터들의 대화, 행동들이 그냥 인간 이하 무언가들이다
진정한 개벌레소설
kevin37015 LV.26 작성리뷰 (68)
생각보다 즐겁진 않았지만 뭔가 깔아놓은 떡밥도 있고 전개도 뻔하게 이끌지않아서 끝까지 볼 원동력이 되긴 했다고 생각함.
다 읽고나니 작가는 뒤틀렸을지언정 가족(부모와 자식)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싶었던 것 같고, 어느정도 글의 얼개나 의도가 나타내는 방향성은 대략적으로 이해가 가능한데 결말이 개인적으로 아쉬웠음.
-게임 빙의 고인물이 우당탕탕하면서 척척 해결하는거 원하면 비추
-그냥 우당탕탕은 맞는거같은데
-에필로그나 외전 선호자 or 생각보다 복잡하진 않지만 웹소설에서마저 뇌쓰기 싫은 사람도 비추
결말쪽은 납득은 되지만 개인적으로 아쉬워서 3.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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