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 보는 걸 끊었다 안 읽겠다는게 아니라 묵혀두고 있는 것 이후 전개와 결말에 따라 평가가 바뀔수도 있다 읽은 부분까지는 충분히 만족스럽다 캐릭터들의 개성이 뚜렷한게 마음에 들었다 캐빨물로도 준수 특히 이 글은 무용이 등장부터 흐름을 타더니 단여의 이후로 제대로 포텐이 터지니 초반이 조금 지루하더라도 꾹 참고 보길 권함
선협 + 차원이동물. 헌터물 세계관 베이스로 주인공이 현실 시간 소모 없이 여러 차원에 수십 수백년씩 다녀오면서 선협식으로 강해짐. 능력으로 다른차원 진입한 뒤 죽어도 돌아오고 진입 시점으로 재진입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무한회귀물 특성도 있고 헌터물 특유의 양학 갑질 감성도 살아있음.
전작부터 필력이 평타 이상이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필력쇼보다는 소재로 이끌어나가는 작품이니 차원이동물에 관심이 있으면 상당히 괜찮고 아니면 살짝 애매할 여지가 있음
책을 본 지 시간이 지나서 정확한 감상은 많이 남아 있지 않다. 그래서 기억나는 부분만으로 리뷰한다. 제목부터 이미 유치할 거라는 걸 예상하고 보기 시작한 작품이다. 실제로 읽다가 두 번이나 중단했다. 초반 20~30화 정도를 보다가 너무 수준이 낮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 번 하차했고, 이후 어떤 유튜브 리뷰에서 이 작품에 특별한 점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다시 보기 시작했다.
다시 참고 보니 또 금방 재미를 느끼게 되긴 했다. 겜판이나 헌터물에서 느껴지는 레벨업의 만족감이 있어서 계속 보게 된 것 같다. 이후 150화 정도까지는 비교적 꾸준히 읽었다. 하지만 결국 다시 한계를 느꼈다. 전반적인 수준이 낮다는 인상이 계속 남았고, 분명히 “이건 더 보면 안 되겠다”라고 느끼게 만든 이야기 전개와 설정이 두어 번 있었다.
굳이 다시 찾아서 확인해 볼 정도의 작품은 아니라는 판단이 들어, 그 지점에서 최종적으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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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5일 5:59 오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링크를 통해 구입 시,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소셜넷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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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평식 LV.112 작성리뷰 (790)
안 읽겠다는게 아니라 묵혀두고 있는 것
이후 전개와 결말에 따라 평가가 바뀔수도 있다
읽은 부분까지는 충분히 만족스럽다
캐릭터들의 개성이 뚜렷한게 마음에 들었다 캐빨물로도 준수
특히 이 글은 무용이 등장부터 흐름을 타더니 단여의 이후로 제대로 포텐이 터지니
초반이 조금 지루하더라도 꾹 참고 보길 권함
명작고픈곰팅이 LV.14 작성리뷰 (19)
아무르타트 LV.53 작성리뷰 (215)
전작부터 필력이 평타 이상이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필력쇼보다는 소재로 이끌어나가는 작품이니 차원이동물에 관심이 있으면 상당히 괜찮고 아니면 살짝 애매할 여지가 있음
납골당 LV.221 작성리뷰 (4387)
누렁이는 달린다 LV.43 작성리뷰 (175)
뭐 날먹으로 강해진다 , 뭐만하면 수십년씩 지난다 하는 말들이 많지만
그건 장르소설쪽이랑 비교해서 그렇지 같은류의 선협물들과 비교한다면
오히려 날먹이나 시간스킵도 과하지 않은편.
무엇보다 경지가 오르고 오른 경지에서 비롯되는 전투력 묘사가 일품이다.
자기보다 경지가 낮거나 약한놈들 조지는 묘사는 K선협물중 수위권에 든다.
아직 연재중이라 평점은 유동적이지만 현시점으론 3점을 줘도 아깝지 않다.
강`주형 LV.11 작성리뷰 (12)
하차자 LV.20 작성리뷰 (40)
선협물 첨봄 다신 안볼 듯
JAEHYEONG JEON LV.78 작성리뷰 (602)
다시 참고 보니 또 금방 재미를 느끼게 되긴 했다. 겜판이나 헌터물에서 느껴지는 레벨업의 만족감이 있어서 계속 보게 된 것 같다. 이후 150화 정도까지는 비교적 꾸준히 읽었다. 하지만 결국 다시 한계를 느꼈다. 전반적인 수준이 낮다는 인상이 계속 남았고, 분명히 “이건 더 보면 안 되겠다”라고 느끼게 만든 이야기 전개와 설정이 두어 번 있었다.
굳이 다시 찾아서 확인해 볼 정도의 작품은 아니라는 판단이 들어, 그 지점에서 최종적으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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