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세이돈은 그리스 로마 신화가 마음에 안 든다

포세이돈은 그리스 로마 신화가 마음에 안 든다

전생에 바다에 빠져 죽은 나는 포세이돈으로 다시 태어났다.

나는 절대 원본처럼 찌질 하고 싶지 않다.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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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렁이는 달린다
누렁이는 달린다 LV.43 작성리뷰 (174)
살면서 본 모든 소설중에 이렇게 문법, 맞춤법 , 인칭대명사 등등등이 개박살난 소설을 처음본다.

막말로 00년대 저작권이 뭐냐? 하면서 네이버 블로그에 버젓이 올라오던 손으로 직접 친 텍본도

이거보다 오타가 많지 않을 지경.

사실 오타라고 하기도 민망 할 정도로 초등학교 수준의 받아쓰기에서나 틀릴법한 개판난 오탈자들이 즐비하다.

보면 볼 수록 이딴게...편당 100원 받고 파는 작품의 편집 상태인가?

무료 연재 하는 아마추어 습작 작가들 조차 올리기전 구글 맞춤법 검사기 컨트롤 cv 딸깍 5초면

이 작품보단 오탈자가 적을 것 같다는 확고한 믿음이 생긴다.

숨이 턱턱 막힐정도의 끔찍한 맞춤법으로 유입의 90퍼는 갈아버릴 수 있는 대단한 소설.

더 대단한건 이런 박살난 문법으로 시작부터 삔또가 나간상태로 평가했지만

신화를 배경으로 쓰는 소설은 많아도 주인공 자체가 3주신 중 하나가 되는 소설은 생각보다 신선하고
작품 자체의 재미도 괜찮은 편이라 2.5점은 충분히 줄 법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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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9일 1:15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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