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제국의 조선인 대원수

러시아 제국의 조선인 대원수

1894년, 운명이 머무는 밤.연해주 한인촌에 장군신이 강림했다.

컬렉션

평균 3.33 (3명)

박평식
박평식 LV.110 작성리뷰 (753)
동방의 라스푸틴, 내 러시아에 혁명은 없다와 비견될 러시아 대체역사물
회귀한 주인공이 전쟁과 사업에서 만렙을 찍고 무너져가는 러시아를 캐리하는 내용
무척 좋아하는 소재였기에 고민없이 읽었고 220화까지는 충분히 합격점을 줄만함
이 작가 소설 중에서는 제일 마음에 들며 앞으로의 급변하는 세계 역사 속에서 주인공이 집권한 러시아가 어떻게 변해갈지 전개가 무척 기대됨
2026년 1월 6일 10:22 오후 공감 1 비공감 1 신고 0
수수깡대
수수깡대 LV.19 작성리뷰 (36)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전개도 평범하고 재미도 평범하다. 그냥저냥 시간 때우기에는 나쁘지 않다.
2025년 11월 16일 9:26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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