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속 전사가 되었다 - 웹소설 문피아

게임 속 전사가 되었다 완결

영문도 모르고 반값에 산 게임 속에 빠져든 주인공.

신과 마법, 온갖 괴물과 악귀들이 넘쳐나는 새로운 세상.

그러나 원래 세상과 별 반 다르지 않은, 결국은 누구라도 자기 두 발로 서서 걸어 나가야 하는 땅.

발리안이라는 새 몸을 뒤집어 쓴 그는 수많은 괴물과 악마, 때로는 사람들을 죽이며 살아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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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

평균 3.92 (771명)

귀리밥
귀리밥 LV.20 작성리뷰 (35)
혼자서 가을과 겨울 사이 노을진 벌판에서 삭풍을 맞아본 적 있는가?
내가 읽은 느낌을 말하자면 그런 느낌의 소설이었다.

삭막하고 이미 식어버렸지만 아직 완전히 사라지지 않은 잔불같은 감정을 가진 주인공의 담담한 독백과
시원스럽게 진행되는 전투와 진행이 나도모르게 다음 내용을 찾게 된다.
길지 않은 글 속에서 만나는 인물들로 인해 주인공을 보며
어쩌면 나도 저런 사람들을 찾을 수 있을까 한다.

취향이 맞는 글이었기 때문에 높은 점수를 주었으나
너무 비중이 주인공에게 쓸린 점,
그에 따른 너무나 평면적인 악역과 서사는 높게 평가할 순 없었다.
다소 뻑뻑한 것임에도 공감하며 볼 수 있다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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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25일 7:26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소울95320
소울95320 LV.21 작성리뷰 (43)
너무 재밌게 봤는데 결말이 너무 빠르고 휙 지나간 느낌이라 아쉽다
2025년 3월 28일 3:53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무모칠리우스
무모칠리우스 LV.28 작성리뷰 (74)
그닥 좋아하지 않는 성격과 설정의 주인공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밌게 봤음
다른 매력적인 요소들이 많다
2025년 6월 8일 3:39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누렁이감별사
누렁이감별사 LV.28 작성리뷰 (68)
바바리안 퀘스트와함께 바바리안물의 효시가 됨과 더불어 겜전사Like의 시작을 알린 작품

주인공이 다 때려 부시는게 스토리 그자체라 사실 뭔가 특별하지는 않다만
주인공의 야만전사라는 캐릭터성에 그만한 스토리가 없어서 오히려 플라스가 된 느낌

내 취향에 딱 알맞는 느낌이라 별 5점
2025년 6월 26일 12:12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oo0oo
oo0oo LV.27 작성리뷰 (73)
중반 이후로 급격하게 지루해지네
2025년 8월 4일 4:57 오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아블
아블 LV.33 작성리뷰 (107)
시작부터 강한 주인공을 내세워 성장에 대한 요소를 배제하고 인물에 대한 이해와 이입의 여지도 주지 않을 거면 사건 진행을 흥미롭게 만들어야하나 아무런 목표의식 없는 쉬움 난이도에 들어가 유랑하며 깽판 치는 야만전사라니... 왜 읽어야하지?
2025년 8월 7일 11:53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수수깡대
수수깡대 LV.22 작성리뷰 (46)
시원시원하게 재미있다. 킬링타임류 소설 최강
2025년 8월 8일 7:30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Licht
Licht LV.45 작성리뷰 (177)
중반까지 보다 하차. 딱히 주인공의 목표의식도 모르겠고 진행이 매번 원패턴 반복인데 필력도 이정도로 고평가받을 작품인진 전혀 모르겠음.
2025년 10월 24일 8:19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JAEHYEONG JEON
JAEHYEONG JEON LV.78 작성리뷰 (605)
최선이라는 건 느껴지지만, 아쉽다. 우주적 스케일을 내세우고 있음에도 실제로 체감되는 스케일은 너무 작고, 이야기에서 전달되는 메시지나 울림도 거의 없다.

나쁘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인상에 남는 작품이냐고 하면 글쎄라는 생각이 든다.
2026년 1월 1일 12:31 오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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