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파인더

패스파인더 완결

소원을 이뤄 주는 화폐 ‘패스’를 찾아다니는 패스파인더.평범한 취준생인 가람은 충동적인 생각으로 이계로 떠나게 된다.가는 것까지는 좋았지만,돌아와 보니 원래 세상은사람과 동물이 모두 사라진 유령 도시가 되어 버렸다.가족과 원래 세계를 되찾으려면‘패스’를 모아 소원을 빌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언제 눈사태에 휩쓸릴지 모를 설산부터숨 쉬기도 어려운 심해, 지옥 같은 미궁 등험난한 곳에만 있는 패스들 때문에 고난의 연속이다.장소를 가리지 않고 나타나는 패스를찾아가야 하는 운명에 놓인 가람은과연 이 모든 것을 극복하고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여주중심 #걸크러쉬 #차원이동물 #모험물 #성장물※ 해당 작품은 잔인함 혹은 고어적인 장면이 있을 수 있으니,이용에 참고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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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4.01 (291명)

다읽고리뷰함
다읽고리뷰함 LV.18 작성리뷰 (29)
로판아님!! 로맨스 없는 로맨스판타지는 그냥 판타지라고 부르면 안될까?
여주인공이라는 어려운 속성을 맛있게 요리한 작품.
남성 주인공으로는 느낄 수 없는 맛과 연출을 굉장히 잘 표현해냈음.
판타지 세계를 여행하는 로드무비 형식의 소설이며 이정도면 정통판타지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다.
초중반 진행은 그럭저럭 훌륭했으며 굉장히 충격적인 후반부 진행은 감탄을 금치 못했음. 심지어 박수칠 때 떠날 줄 아는 용두용미 구성까지.
충분히 4점은 받을 수 있는 명작. 개인적으로 4.5점도 아깝지 않음.
2023년 9월 17일 4:28 오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마게
마게 LV.28 작성리뷰 (61)
2부까진 괜찮았으나 개인적으로 3부가 매우 별로였음. 작가가 불사자가 되어 여행하고, 그 헤아릴 수 없는 시간 속에 마모된 인물이라는 걸 좀 상상하기 귀찮았나봐. 아니면 2부까진 어찌됐건 내면적으로는 인간이었던 주인공이 갑자기 판타지 드래곤마냥 무한을 사유하는 절대자로 거듭나버린건가? 어느쪽이든 핍진성에서 만점을 줄 수는 없음. 그래도 2부까진 재밌게 읽었으니 뭐.
2023년 10월 25일 12:52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PPrev
PPrev LV.23 작성리뷰 (43)
나쁘지 않아서 3.5. 여주 판타지가 패스파인더밖에 안떠오름. 이거 나름 블루오션 아님?
2023년 12월 26일 11:35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헐퀴
헐퀴 LV.29 작성리뷰 (76)
조아라에 무료로 아마추어들 일기쓰던 시절에 빨리던 작품
2024년 4월 29일 2:02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근휴
근휴 LV.36 작성리뷰 (126)
판타지 요소 과하긴 한데 캐릭터가 진짜 잘 살아있고 작가 고려 많이 한게 느껴짐. 뒤로 갈수록 딮하게 어두워지나 감안해도 잘 만듬
2024년 10월 27일 4:57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으으음
으으음 LV.26 작성리뷰 (67)
로맨스 아님 여주 판타지물임. 재밌음
2024년 12월 3일 7:41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소울95320
소울95320 LV.21 작성리뷰 (43)
어두운 분위기의 판타지 재밌게 봤습니다.
2025년 2월 25일 4:51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숨겨진바지
숨겨진바지 LV.42 작성리뷰 (173)
설정이 특이하다.
이게 바로 판타지라는 느낌.
세계관을 짜 놓고 쓴 게 아니라 그 때 그 때 에피소드마다 배경을 떠올린 게 아닐까 싶은..어설픈 지점이 있다.
로드무비 같은 진행이라 작가가 이 글을 늘려 쓸려면 얼마든지 늘릴 수 있었음에도 다른 글을 쓰러 가고 싶어서 완결을 냈다.
왜 그랬을까.
급한 완결 때문에 회수하지 못한 복선이 몇 개 있다.

그 모든 단점에도 불구하고 한 번 손에 잡으면 완결까지 몰입해서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재밌다.
2025년 3월 4일 11:33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배봉
배봉 LV.17 작성리뷰 (29)
분명히 흥미로운 모험을 그려 흡입력은 충분하지만
주인공과 그 외 인물들의 과도한 감정선이나 무언가에 대한 집착, 인휴먼 레벨의 공감능력들이 현대인으로서 이해하기 힘든수준
선인과 악인 둘로만 명확하게 나뉜 인물들은 너무 글쓴이의 의도가 투명해서 조금 읽다보면 그/그녀/그것들은 평면적이다 못해 지루할 뿐이다
이야기의 깊이 역시 시냇물 수준
2025년 8월 10일 4:09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소오강호
소오강호 LV.32 작성리뷰 (97)
필력?은 괜찬으나 재미가 떨어진달까?
2025년 12월 8일 1:50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JAEHYEONG JEON
JAEHYEONG JEON LV.78 작성리뷰 (604)
자극적인 사이다 전개나 로맨스에 기대지 않고, 감정과 심정의 변화를 차분하게 따라가는 판타지 소설이다.
소극적이고 선한 인물이 전능에 가까운 능력과 긴 생존 시간을 갖게 될 때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하나의 아이디어로 삼아, 이를 일관되게 전개한다.
여주인공이라는 설정이 이야기의 중심 갈등으로 소비되지 않아, 설정 자체에 대한 몰입도가 유지된다.
일부 장면에서는 작위적인 구성도 보이지만, 전체적인 흐름을 방해할 정도는 아니다.
자극보다는 사고 실험에 가까운 이야기를 선호하는 독자에게 적합한 작품이다.
2025년 12월 13일 4:09 오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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