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달의 세계에 온 것을 환영한다!" 흡혈귀에게 일가족을 잃은 세건, 흡혈귀 사냥꾼으로 태어나다! 흡혈귀가 될 것인가, 인간으로서 죽을 것인가?서울에서 펼쳐지는 뱀파이어와 사냥꾼들의 처절한 사투! 그 대단원의 막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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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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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옆놈을노려 LV.9 작성리뷰 (6)
창월야는 무난했고
광월야는 망가졌다
삼색볼펜 LV.6 작성리뷰 (3)
덜렁덜렁 LV.19 작성리뷰 (33)
1부 채월야는 걸작이고, 2부 창월야는 조금 부족하지만 그래도 수작이라고 평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3부랍시고 돌아다니는 팬픽이 있는데 그런건 취급하지 않는다.
june K LV.15 작성리뷰 (20)
레이진네만 LV.51 작성리뷰 (249)
펠소나 LV.10 작성리뷰 (10)
세피아 LV.32 작성리뷰 (89)
한국 어반 판타지에 한 획을 그은 작품.
학창시절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가슴 두근거리며 읽던 기억이 난다.
흠그정둔가 LV.32 작성리뷰 (102)
홍정훈 드림사이드랑 그 뭐 다른거 하나는 읽지마세요
KIM3643 LV.6 작성리뷰 (4)
누렁이는 달린다 LV.43 작성리뷰 (174)
00년대 현판계에 깊은 족적을 남긴 소설.
세월이 지나 다시봐도 특유의 분위기는 아직도 비견될 소설이 많이 없을정도.
단, 이 역사에 이름을 남긴 수작과 이름이 비슷한 광뭐시기 어쩌구는 다른 작품이니 보지 말 것.
누렁이감별사 LV.28 작성리뷰 (67)
어반판타지물의 명작
풋스님 LV.19 작성리뷰 (33)
너무 재미있었지
지금은 좀 다를지도 모르겠는데
그래도 뽕 차는 눈물로 순수를 증명
시리오리 LV.24 작성리뷰 (50)
난 이 엉터리 같은 초반부를 넘기지 못했다.
부슬부슬비 LV.19 작성리뷰 (27)
ㅅ...ㅂ...
문로버21 LV.18 작성리뷰 (31)
리히트야거 LV.5 작성리뷰 (2)
현민55479 LV.5 작성리뷰 (2)
시헌 LV.14 작성리뷰 (19)
시리즈 채월야-창월야-광월야 중, 채월야의 절박함은 비교할 수 있는 작품이 몇 되지 않는다.
시리즈가 계속될 수록 가벼워지는 분위기가 월야환담의 정체성을 흐리는 것 같아 아쉽다.
제이훈 LV.3 작성리뷰 (1)
Oyashi LV.10 작성리뷰 (9)
죠와 LV.24 작성리뷰 (58)
월야환담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분위기는 다른 작품에서 찾아보기 어렵다.
"울어서 너의 순수를 증명해라"는 정말 최고의 중2병 대사가 아닐까?
brasscrown LV.20 작성리뷰 (37)
JohnLee LV.31 작성리뷰 (88)
여러가지 면에서 계속 생각할 거리를 만들면서 쉴 새 없이 전개를 몰아치는 명작
smiler LV.26 작성리뷰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