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뜨지 않는 19세기 영국.그곳에서 다시 태어난 나는 한 통의 편지를 받는다.
「자네가 꼭 도와줬으면 하는 일이 있네. - 자네의 오랜 벗으로부터」
이 세계는 악으로 가득 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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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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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뽀로 LV.16 작성리뷰 (21)
나는 상업 나오고 이 작품을 알게되었는데, 연재적은 또 달랐다고 들어서 그점이 아쉬웠고
재미있게 읽었음
납골당 LV.221 작성리뷰 (4387)
웹소설의 소비형태하고 맞지 않는 글을 쓰시는듯. 차라리 일반문학으로 권으로 묶여있는 상태에서 1년에 한권정도씩 출간되었다면 더 정돈된 느낌이지 않았을까
DevilWeed LV.33 작성리뷰 (110)
거북이찬스 LV.35 작성리뷰 (117)
김수장 LV.14 작성리뷰 (18)
고인돌 LV.115 작성리뷰 (1318)
박평식 LV.113 작성리뷰 (806)
장르소설은 '재미'가 최고의 가치다
Nova LV.17 작성리뷰 (24)
가나다 LV.22 작성리뷰 (42)
단, 생각없이 읽기에는 부담스러운 작품
바누 LV.11 작성리뷰 (13)
그래서 더 재밌다
똥맛카레 LV.6 작성리뷰 (3)
DD그렉 LV.23 작성리뷰 (46)
Dongho Kang LV.14 작성리뷰 (20)
디멘션 LV.24 작성리뷰 (42)
김Swag LV.20 작성리뷰 (33)
파스리 LV.16 작성리뷰 (24)
크툴루신화를 다루면서 참신하고 탄탄하게 쌓아올린 세계관.
살아있는 캐릭터들 까지.
개인 취향을 제외하고 최근 2년 간 나온 소설 중 가장 특색있고 탄탄한 소설을 꼽으라면
난 이 소설을 말하겠다.
이한근 LV.18 작성리뷰 (8)
Rchemists LV.16 작성리뷰 (24)
솔직히 이 작품 때문에 크툴루 관련 작품을 찾아보고 싶을정도
9119a LV.18 작성리뷰 (27)
퇴고합쉬다 LV.30 작성리뷰 (81)
가나다맛가나다 LV.10 작성리뷰 (9)
하란 LV.16 작성리뷰 (24)
취향에안맞아서 포기한작품.
해소 불가한 짐덩이가 턱턱 쌓이는데 숨막혀서 못보겠음
asdfaf LV.34 작성리뷰 (100)
애옹에옹 LV.23 작성리뷰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