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쓴 소설이라 작가 이름 기억해 두려고 봤더니 작가 필명이 아다따뚜겐인거 보고, 제목이 왜 저 모양인지 납득함. 하렘을 극혐하는 내가 하렘이 범람해도 참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만큼, 질질 안끌고 시원시원하게 전개되는 재미있는 판타지 소설이었다. 결말이 좀 너무하다 싶을만큼 마음에 안드는 결말이지만, 그럼에도 5점을 주는데 무리없을만큼 재미있게 잘 읽었다. 다음 작품은 하렘 자제 좀...
수준이 너무 낮다. 생각이란 게 없고, 어설프게 저질 분위기만 흉내 내는데 괜히 욕먹기 딱 좋은 티가 난다. 모든 등장인물들은 아이큐가 절대 100이 안 될 것 같고. 쓸데없는 성적인 농담은 전혀 자극적이지도 않은데 분량의 절반을 차지한다. ㅉㅉ. 글 솜씨와 인성까지 같이 드러나는 느낌이다. 한 줄 한 줄이 왜 이렇게 다 쓰레기같지. 왜 잘못됐는지 다 말할 수 있겠다. 에휴.
수준 낮은 리뷰를 써놓고 추켜세운 사람들한테도 진심으로 화가 난다. 토 나온다. 2권에서 하차할 책을 내가 왜 전권 구매했지.
2026년 1월 11일 6:58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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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심좌 LV.25 작성리뷰 (54)
PRL LV.28 작성리뷰 (72)
kj****76630 LV.10 작성리뷰 (9)
박평식 LV.112 작성리뷰 (794)
그 결말도 매우 별로였던 걸로
삼촌 LV.90 작성리뷰 (742)
홍장어 LV.85 작성리뷰 (671)
납골당 LV.221 작성리뷰 (4387)
고무래 LV.56 작성리뷰 (265)
하렘을 극혐하는 내가 하렘이 범람해도 참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만큼, 질질 안끌고 시원시원하게 전개되는 재미있는 판타지 소설이었다.
결말이 좀 너무하다 싶을만큼 마음에 안드는 결말이지만, 그럼에도 5점을 주는데 무리없을만큼 재미있게 잘 읽었다.
다음 작품은 하렘 자제 좀...
저녁노을로 LV.25 작성리뷰 (61)
JAEHYEONG JEON LV.78 작성리뷰 (602)
수준 낮은 리뷰를 써놓고 추켜세운 사람들한테도 진심으로 화가 난다. 토 나온다. 2권에서 하차할 책을 내가 왜 전권 구매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