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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21세기 반로환동전
4.2 (1049)

21세기 한국에서 무림의 도사가 구르는 이야기.

풋볼 매니지먼트
3.28 (9)

매일 저녁 7시 40분에 업데이트 됩니다. 한줄 소개 : 구단주 + 플레이어 키워드 : 스포츠 물, 현대 판타지, 이능력, 경영물 주인공 소개 : 억지로 착하게 살기보다는 차라리 솔직하게 표현하는 사람. 적절히 타협하고, 적당히 이득을 취한다. 그게 바로 주인공, 이도현이다. 필로스의 이전 작품 2014년 택틱스(tactics) 8권 완결. 2015년 퍼스트 터치 7권 완결.

나, 원균이 되었다?!
3.0 (2)

불의의 비행기 추락 사고로 사망한 젊은 사학과 교수 이진! 그가 죽음과 함께 조선시대에 떨어졌다? “이런 XX! 하필! 왜냐고, 왜!” 그런데 내가 누구라고? 임진왜란의 원흉(元凶)? 아니, 원균?

게임 속 기사로 살아가기
게살피자
3.03 (17)

평소 즐겨하던 게임의 기사가 되었다.

톱스타 이건우
3.01 (55)

젊은 나이지만 후회로 가득했던 삶. 교통사고로 인해 전생의 기억을 되찾은 이건우. 이제는 모든 것이 달라진다! 무인의 기억으로 연기에 도전한다!

톱스타, 그 자체.
3.54 (39)

톱스타는 꽃길만 걸어서는 탄생하지 않는다.

엄청난 기연으로 천재가 되었다
1.0 (1)

휴가지에서 우연히 산 마야 문명의 팔찌로 인해 새로운 운명이 시작되었다.

풋볼매니저
0.5 (1)

"우리는 승리한다. 지금 이곳에 선 이유가 바로 그것이기 때문이다." 영국 프로 축구 최하위인 4부 리그 팀에 부임한 유성. 그는 자신만의 특수한 능력으로 팀을 이끌어 나가기 시작한다. 팀이 가난해도, 선수가 부족해도 수없이 부딪히며 끝끝내 이겨 올라간다! 우승컵을 들어 올릴 결전의 그라운드를 향해!

나는 군단이다
3.44 (9)

제국이 쇠락한 혼란의 시대.영웅의 꿈을 꾸던 농투성이 소년 아인이 제국군에 입대한다.그곳에서 직면한 현실은 누구도 거스르기 힘든 절망의 나날.영웅의 꿈을 가졌으나 그저 그런 군 인생을 살던 사내 아인.그 앞으로 제국의 적들이 밀물처럼 밀려든다.

여왕의 창기병
3.79 (50)

현재 온라인 RPG게임 개발팀에서 시나리오 작가로 일하고 있는 권병수 판타지 장편소설. 삶의 정수를 마음껏 맛보기 위해 대륙을 주유하면서 편력 수업을 쌓고 있는 이언과 노처녀 레미, 영주 튜멜은 한가롭게 숲 속에서 잡담을 나누고 있었다. 그러던 중 범상치 않은 무사들이 그들에게 접근하는데. 크로니클 이야기 3부작 중 첫 번째 이야기.

망나니 PD 아이돌로 살아남기
3.77 (62)

[서호윤 님, 축하드립니다! 듣보 아이돌 타이쿤의 플레이어로 당첨되셨습니다.]누구에게나 욕먹는 망나니 PD는, 평행세계에서 듣보 아이돌이 되었다.그를 온전히 기억하는 건 오로지 동생뿐.원래 세상으로 돌아가려면, 1군 아이돌이 되어 게임을 클리어해야만 한다!“…퀘스트 수락.”“미쳤어?”“밥은 먹고 살아야 할 거 아니냐.”특기는 협박, 취미는 회유.물불 안 가리는 악덕 PD의 아이돌 생존기!

삼국지에서 살아남기
2.83 (18)

빙의했는데 서주 호족 아들이다. 아, 그런데 사흘 전에 조숭이 죽었다고? 하하하하. 일단 튀자!

더스트
3.81 (8)

Dust to dust 먼지는 먼지로 갑작스런 질병확산. 변해가는 사람들. [멸망물][생존물][변이물][괴수물][좀비물]

게임 속 아카데미의 방치형 마법사
1.67 (9)

게임 속 악역 보스로 빙의했다. 튜토리얼에서 죽는 보스. 아무 능력도 없었지만 얘, 하루만 더 살았다면 세계관 최강이 되었을 재능이었다.

엘로스의 군주
3.43 (15)

백작가의 사냥개로 십 년을 살아왔지만 결국 처참히 버려진 칼리얀. 과거 회귀 후 모든 것을 엎어버리기로 결심하는데.. "사냥개가 어떻게 주인을 물어뜯는 지 보여주마." 사냥개를 부리는 귀족들을 물어뜯기 위해 그가 일어났다.

악당은 살고 싶다
3.81 (1190)

회사에서 제작하던 AAA급 게임의 중간 보스. 1,000번 중 999번을 죽는 악당, 데큘레인. 이제 그게 나다.

천화일로
3.03 (124)

천화문? 정파와 사파 사이에서 사이좋게 욕을 먹는 그 가문? 맞다! 그리고 내가 바로 그 가문 가주의 아들이며, 소가주이며, 소문주이다. 그렇게 욕으로 장수하며 아무 사건도 없이 지낼 것 같았는데…….  “의천 학관? 제가 거기 가서 뭘 합니까?” 가서 욕이나 더 먹으라고요? “네가 잘하면 욕 먹을 일도 없겠지.”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통보로 쫒겨나 듯이 가게된 의천학관. 내 성격에 가만히 욕만 먹고 있지는 않을 건데 말이야? 망신을 꼭 참을 필요는 없다는 아버지의 말을 가슴에 새기고 거는 싸움은 피하지 않는다!

환생표사
3.83 (696)

내 꿈은 표사가 되어 멋진 말을 타고 표물을 호송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절름발이에 변변한 무공조차 익히지 못했던 나는 평생 허드렛일이나 하는 쟁자수로 살았다. 어느 날 표행 중에 만난 산적들에게 쌍욕을 시전하며 저항하다가 뒈지기 전까지는….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3.42 (1688)

나도 S급 스킬이 갖고 싶다! 죽고 싶을 정도로! [S급 스킬을 각성합니다.] [단, 이 스킬을 쓰면 죽습니다.] ...그렇다고 진짜 죽겠다는 말은 아니었는데?

아카데미에서 살아남기.
3.89 (574)

즐겨하던 게임의 삼류 엑스트라로 빙의했다. 심지어 이미 몰락해서 퇴장한 상태다. 야망은 없고 그냥 졸업장만 따고 싶다. 근데 세상이 그렇게 놔두지를 않는다. [아카데미물, 빙의물, 힐링 생존물]

소설 속 엑스트라
3.47 (1100)

소설은 하나의 세계와 수십억의 등장인물이 존재한다.하지만 히로인이나 조력자 같은'비중 있는 조역'이라면 몰라도그 외의 모두에게 이름이 있을 리는 없다.“춘동아 너는 몇 위야?”나는 나를 모른다. 이름이 왜 춘동인지도 모르겠다.이 세상은 내가 쓴 소설.그러나 나는 내가 단 한 번도 쓰지 않은 인물이 되어 있다.요원사관학교에 입학했다는 것 말고는 평범하기 그지없는,소설 속 그 누구와도 접점이 없는,소설의 지면 그 어디에도 이름이 적히지 않을 그런 인물.그러니까, 나는 소설 속 엑스트라가 되었다.……아니. 소설 속 먼지가 되었다.[소설 속 엑스트라]

시한부 천재가 살아남는 법
3.73 (596)

무시무시한 재능을 지녔지만 단명할 체질. 몸을 고치고자 한다.

아카데미의 시간 정지 플레이어
2.07 (14)

게임 속 아카데미로 들어왔다. 벨런스를 박살 내는 사기 스킬을 가진 채.

후회 안 하는 프로듀서
3.53 (210)

전생에서 못 이룬 아이돌 프로듀서의 꿈 이번에는 내 손으로 만들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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