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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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마왕은 학원에 간다
3.62 (301)

프롤로그에서 마왕이 죽고 마계가 멸망하는 소설, 『마왕은 죽었다』나는 그 소설의 '마계 왕자'가 되었다....살려줘.

데몬 소드
3.81 (307)

‘넌 칼을 잡아선 안 된다.’ 아버지의 당부를 잊고 칼을 잡았다. 칼을 휙! 휘둘렀더니, 도련님이 픽! 죽었다.

중세 판타지 속 망나니 경비조장
3.89 (332)

노동법도 없는 무식한 중세. 경비조장은 오늘도 뺑이를 친다.

지구식 구원자 전형
3.71 (327)

여느 때와 같았던 월요일 오전 8시. 전 세계의 인간에게, ‘지구’가 말을 걸었다. 「주민 여러분, 나쁜 소식을 전하게 되어 유감입니다. 우주에 의해 제 수명이 다 되었다는 판정이 내려졌습니다. …… 지금까지 지구였습니다. 죄송합니다.」 게이트를 통해 등장하는 끔찍한 존재들과 구원자라는 이름으로 선택받은 자들. 인간의 존엄이 짓밟히는 파멸 속에서 전직 게임사 말단 대리, 현직 구원자 박정우- 세상을 구하려는 그의 일대기가 시작된다.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
3.66 (392)

높디높은 밤하늘에 있지 않더라도 아무도 보지 못하는 곳에 떨어져 있더라도 스스로가 빛나기를 원한다면 그렇다면 그것은 별일것이다.

업어 키운 걸그룹
3.81 (514)

"키워! 키우라고!" "키, 키우겠습니다." 스타의 아우라, 내 눈엔 그게 보인다. 항상 옳은 걸그룹을 육성해보자.

망나니 1왕자가 되었다
3.71 (600)

검으로 환생해 수백년을 살다, 덜컥 열다섯 망나니 왕자의 몸을 차지하게 되었다.

요리의 신
4.03 (646)

요리가 좋아 학교 선생도 때려치고 요리사의 길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텃세 앞에 프라이팬을 잡는 건 요원하기만 했다. 서른 살이 된 날, 조민준은 홀연히 7년 전으로 되돌아갔다. 그런데, 요리의 레벨이 보인다.

환생표사
3.84 (694)

내 꿈은 표사가 되어 멋진 말을 타고 표물을 호송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절름발이에 변변한 무공조차 익히지 못했던 나는 평생 허드렛일이나 하는 쟁자수로 살았다. 어느 날 표행 중에 만난 산적들에게 쌍욕을 시전하며 저항하다가 뒈지기 전까지는….

영업 천재가 되었다
3.98 (283)

나는 빚을 갚기 위해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선택했고, 그게 내겐 영업이었다. 그리고 내게 다시 한 번의 기회가 주어졌다. #회귀 #현대판타지 #영업사원 #수입차 #딜러

의원님이 보우하사
4.13 (358)

“특검 조사를 받던 구영진 의원이 투신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자살에 무게를 두고 수사하는 한편…….”6선의 거물 국회의원 구영진, 2008년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다시 눈을 뜬 건 10년 전.아무도 귀신 구영진을 인식하지 못 한다. 딱 한 사람, 25살 9급 공무원 차재림만 빼고.그놈을 본 순간 구영진은 결심한다.돈도 없고 빽도 없는 이 녀석을 국회로 보내자고.“자네, 정치 해.”그런데 뭣도 없는 이 녀석, 생각보다 만만치 않다.“싫은데요.”‘정잘알’ 6선 구영진과 ‘정알못’ 9급 차재림의 국회 점령 콤비플레이.의원님이 보우하사, 그 다음 이어지는 가사는?우리나라 만세, 혹은 우리나라 말세.

월스트리트 천재의 시한부 투자법
3.87 (109)

일반인과 월스트리트는 날먹의 방식이 다르다

시간을 달리는 소설가
4.15 (661)

어느 날 한 소설가가 편치 않은 잠자리에서 깨어났을 때, 그는 자신이 12살의 자신으로 변해 있음을 깨달았다.

게임 재벌
3.07 (23)

전 세계 게임 시장을 씹어먹는 데 회귀나, 초능력 같은 건 필요 없다. 93년부터 시작하는 100% 핸드 메이드 창작게임개발물. 연재 시간: 오전 8시 20분 매주 월요일은 쉽니다.

나 혼자만 일일 보상
2.43 (7)

낙이라고는 모바일 게임이 전부였던 밑바닥 인생 김동준.그러던 어느 날 그를 찾아온 놀라운 현상!띠링![등급 확인 : 백금][일일 보상이 지급됩니다.]매일 눈앞에 떨어지는 게임 아이템들.동준의 인생 역전기가 시작되는 순간이다!

도시낭인 리로드
2.94 (8)

프리랜서 낭인, 독고귀 기무혁. “세계제일 비무대회. 죽더라도 그 무대에서 죽고 싶어.” 죽음을 각오하고 나선 마지막 싸움에서 과거로 회귀하다.

7부 리그에서 발롱도르까지
2.7 (5)

나는 그냥 이기고 싶었을 뿐이고 좀 더 좋은 방법을 이야기하고 싶었을 뿐인데.그놈의 겸손, 위계 따위를 들먹이는 분위기에 질려 버렸다.아, 필드 위에선 잘 차는 놈이 왕 아니냐고.나이를 떠나 경기장에서 가장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선수를 존중할 줄 아는 곳.“Fucking 제임스! 제기랄! 어딜 봤던 거야! 왼쪽이 네 머릿속처럼 텅텅 비어 있었다고!”잉글랜드는 천국이다.

각성한 음악천재가 재능을 안 숨김
0.5 (1)

평범한 인생이라 생각했다 꿈에서 누군가를 만나기 전까진

그 탑스타의 음악에는 악마가 산다
1.0 (2)

나에게 음악은 전부였다.절실히 원했고 성실히 노력해왔지만.현실은 냉혹했고 잔인하기만 했다.그러던 어느 날.[어때? 죽이는 능력이지?]내 안에 있던 악마가 모습을 드러냈다.

경제왕 연산군
3.58 (42)

젊음의 치기로 복수전공이라는 잘못된 선택을 한 사학과&경제학과 학부생 박경식. 이제 4학년이니 이 고생도 곧 끝이다! 급한 마음에 사학과 졸업논문을 날림으로 썼는데, 교수가 갑자기 부른다. 교수를 따라갔더니 대학원 오라는 권유가 아니라 자기가 산신령이라고 커밍아웃해오는데?! 정신을 차리니 조선의 왕으로 즉위해 있다. 조선의 파이어족이 되기 위해 조선의 경제부터 정치까지 모든 걸 뜯어고치기 위한 박경식의 분투가 시작된다.

심해의 마법사
3.45 (53)

이 세상이 바닷속이라는 것은 오직 나만이 알고 있다.

일품용화
2.0 (1)

천재 외과의 對 악명 높은 세자!전생의 생명의 은인을 금생에 다시 만나다.정금용은 천재적인 외과의술로 대초 제일의 여태의가 되어 황궁에 들어간다.이제 전생의 원수들을 하나둘씩 굴복시킬 일만 남았다.원한을 갚는 험난한 길에, 전생의 생명의 은인을 다시 만나게 되고.흉포하기로 악명높은 평국공 세자 하기는, 유독 그녀 앞에서만큼은 부드럽기 그지없는데......원제 : 一品容华

마도서를 줍다 마법사가 되다
3.75 (20)

흥미로 낡은 고서점에서 마도서를 샀다. 진짜였다. 솔로몬의 마법진? 펜타그램? 악마 소환? 아니, 파이어볼, 체인 라이트닝 어디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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