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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나 혼자만 레벨업
3.51 (2071)

「패왕을 보았다」의 작가 추공. 이번에는 레이드의 진수를 보여준다! 『나 혼자만 레벨업』 재능 없는 만년 E급의 헌터, 성진우. 기이한 던전에서 죽음을 목전에 두지만 위기는 언제나 기회와 함께 찾아오는 법! [플레이어가 되실 자격을 획득하셨습니다.] “플레이어? 내가 레벨업을 할 수 있다고?” 전 세계 헌터 중 유일무이, 전무후무 시스템과 레벨업 능력을 각성한 진우. 세상을 향해 자유를 선포한다!

월야환담
4.22 (1219)

"미친 달의 세계에 온 것을 환영한다!" 흡혈귀에게 일가족을 잃은 세건, 흡혈귀 사냥꾼으로 태어나다! 흡혈귀가 될 것인가, 인간으로서 죽을 것인가? 서울에서 펼쳐지는 뱀파이어와 사냥꾼들의 처절한 사투! 그 대단원의 막이 펼쳐진다!

신석기 마스터
2.71 (7)

여행 차 고고탐험대와 함께 움직이게 된 수현은 평범해 보이는 돌 때문에 원시부락의 고아로 환생하게 된다. 그곳에서 사냥을 위주로 생계를 유지해 온 모든 부족원들은 하나같이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었고, 현대인이었던 수현이 혹독하고 잔인한 원시부족의 삶에 적응하기란 당연 쉽지 않았다. 그런데 수현 또한, 우연히 자신에게도 '특별한 능력'이 있음을 알게 되고… 바깥 세상에 나갈 방법을 찾기 위해 탐험을 나서게 된다.

회귀도 13번이면 지랄 맞다
3.53 (293)

마왕의 머리를 6번 박살냈다. 하지만 회귀가 끝나지 않는다. 지겹군. 지겨워. 날 언제까지 싸우게 할 거지? 좋아, 던전 안의 모든 걸 죽여버려도, 어디 세상이 멸망하는지 한 번 해보자고.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
3.67 (394)

높디높은 밤하늘에 있지 않더라도 아무도 보지 못하는 곳에 떨어져 있더라도 스스로가 빛나기를 원한다면 그렇다면 그것은 별일것이다.

여동생이 너무 귀여워
1.9 (5)

오빠 밖에 모르는 시아. 시아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시우의 따뜻하고 가슴뭉클한 이야기. "오빠 체고." #힐링물 #일상물 #작가물

동생이 천재였다.
3.17 (43)

내 동생이 천재였다.

SSS급 활자술사
2.5 (15)

좁디좁은 단칸방에는 양판소나 끄적이는 글쟁이 나부랭이. 그게 나의 삶이었다. 그럴듯한 꿈도, 비전도, 포부도 없는 그저그런 삶을 살다, 그저그렇게 죽어서 땅에 묻힐 그런 인간이었다. 분명 세상의 단역으로 살다가 퇴장할 그런 인간인줄 알았는데- [당신의 세계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뭐...?" 어느날 갑자기 내가 쓴 처녀작으로 들어와버렸다?

시크릿 플레이어
3.46 (24)

그날 신도림역이 사라지며 모든게 변해버렸다.현실을 잡아먹으며 성장하는 시스템 시밀리스.사람이 몬스터, 아이템이 되고, 상위 랭커들이 갑으로 변한 세상.그곳에 상위 랭커들만 암살하기 시작하는 의문의 헌터가 나타났다.시크릿 플레이어.“아, 미치겠네. 그러니까 그 자식 얼굴이든, 능력이든, 뭐든 발견해서 가져오란 말이야!”

왕은 웃었다
4.36 (7)

왕은 비를 내린다

지구식 구원자 전형
3.71 (329)

여느 때와 같았던 월요일 오전 8시. 전 세계의 인간에게, ‘지구’가 말을 걸었다. 「주민 여러분, 나쁜 소식을 전하게 되어 유감입니다. 우주에 의해 제 수명이 다 되었다는 판정이 내려졌습니다. …… 지금까지 지구였습니다. 죄송합니다.」 게이트를 통해 등장하는 끔찍한 존재들과 구원자라는 이름으로 선택받은 자들. 인간의 존엄이 짓밟히는 파멸 속에서 전직 게임사 말단 대리, 현직 구원자 박정우- 세상을 구하려는 그의 일대기가 시작된다.

정체를 숨긴 게이머
2.68 (11)

게임 속 아바타가 인간이었다. 나는 내 정체를 숨겨야 한다.

귀환했더니 신이 되었다
3.83 (6)

모든 각성자들은 반드시 신을 모셔야 한다. - 세상을 구해 달라고 해서 구했다. 그런데 원래 세계로 못 돌려보내 주겠단다. 어떻게 튀긴 했는데. 여긴 내가 알던 현대랑 뭔가 다른데?

리그너스 대륙전기
2.22 (9)

게임을 좋아하는 평범한 회사원 윤호.그가 잠들고 눈뜬 세계는게임으로 플레이했던 익숙한 세계였다.영문 모를 일이 눈앞에 생겨나기 전까지는.생존하라, 싸워라, 이겨라!“빌어먹을 난이도…….”

무한전생-더 빌런
3.26 (149)

오우~ 씨부럴! 살기 좋은 세상이군! 한 번 편하게 살아보자. 아! 눈에 거슬리는 것들은 빼고.

마법학교 마법사로 살아가는 법
3.76 (481)

대학원생 이한.다른 세계 마법명가의 막내로 태어나다.-다시는 학교에 들어가지 않겠다!'너는 무엇을 목표로 하는가?''평생 놀고 먹...''그래. 너도 스스로 네 재능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마법학교 에인로가드로 가라!''가주님!'마법학교를 졸업하면 평생이 보장된다.최선을 다해 졸업하라!

전지적 독자 시점
3.58 (2808)

오직 나만이, 이 세계의 결말을 알고 있다.

광마회귀
4.26 (1875)

미친 사내가 미치기 전의 평범했던 시절로 돌아간다면. 사내는 다시 미치게 될 것인가?  아니면 사내의 적들이 미치게 될 것인가. 광마 이자하, 점소이 시절로 회귀하다.

이것이 곡괭이란 것이다
2.62 (12)

[당신은 이세계행 스트리머로 선정되었습니다][능력을 부여합니다][레전더리 등급이 선정되었습니다]"됐다!!"[능력 : 곡괭이가 부여됩니다]“..뭐?”뇌 정지가 오는 듯했지만, 곧바로 새 문장이 떠올랐다. [GOD님의 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열람하시겠습니까? 네/아니오]“..불길한데.”겨우 정신줄을 붙잡은 나는 스크린의 ‘네’버튼을 터치했다.그리고, 전혀 예상치 못한 문장이 튀어나왔다.[곡괭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씨X.

의천도룡기
4.22 (404)

<사조영웅전>, <신조협려>, <옥정기>, <소오강호> 등에서 강한 개성의 인물 군상과 다채롭고 웅건한 서사를 통해 당나라 이후 이어져 온 중국의 고유한 무협 문학의 정수를 보여주었던 작가 김용의 대하역사소설이다.원명교체기 혼란한 시대 속에서 격랑 많은 운명을 타고난 장무기. 소설은 그가 절대무공 비법을 통해 강호 최고의 고수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다. 작가 김용은 웅장한 역사와 탁월한 상상력을 펼쳐내면며, 역사 속에 살아숨쉬는 영웅들의 의리와 사랑을 이야기한다.<영웅문> 3부로 국내에 소개된 <의천도룡기>는 작가 김용이 직접 보완 수정한 3판본으로써 국내 최초 정식판본이다. 중국에서 1억 부 이상 판매되며 성경보다 더 많이 팔린 모택동 어록의 기록을 이미 오래 전에 갱신한 중국 고전소설 <사조삼부곡>의 대미를 장식하는 작품.

시한부 천재가 살아남는 법
3.73 (595)

무시무시한 재능을 지녔지만 단명할 체질. 몸을 고치고자 한다.

튜토리얼 라이프
2.58 (24)

수명이 다한 인간은 죽는다.그리고 죽은 이들의 혼은 가상의 공간에서 다양한 인간으로 태어난다.진짜 세상 뮤런의 모든 지식, 기억, 힘, 일체의 고결함을 잃은 채.그곳이 바로 시험의 세상, 튜토리얼 월드.그리고 이때 쌓은 업에 따라 뮤런,즉 본생에 다시 태어날 때 가질 신분이 결정된다.그런데 그 절대적인 법칙이 깨졌다.“이곳은 튜토리얼…… 탄생에 앞서,본생에 가질 신분을 결정하기 위한 시험의 장소…….”그 어떤 이도 알지 못하는 비밀을, 그만이 홀로 깨우친 것이다.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3.97 (53)

남부 바다에서 유명세를 날리는 해적 ‘릴 셰이즈’순탄한 항해 중이던 그녀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리가 떨어진다.“제독이 온다고 하오.”이 더운 날씨에 등골이 다 서늘했다. 릴은 눈에서 손을 떼고 알랭을 올려다보았다.못 들은 게 아니지만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싶었다.“누구?”“반도의 제독! 그 미친놈! 아, 레티로 제독 말이요!”잡은 해적의 머리 가죽을 벗긴다느니, 식인 물고기 밥으로 던져 준다느니.온갖 해괴한 악명은 다 달고 다니는 그 ‘제독’이 온다고?최대한 엮이지 말아야 한다! 오기 전에 뜨자!그런 릴도 모르는 한 가지.[너, 에든지 개불인지는 나, 릴에게 세스브롱 예법에 따라 매우 정중하고도 고상하게 처벌받았음을 알린다.]이미, 엮였다!“이 재미난 연극에 내가 맡을 역할이 있어 다행이군.”에드는 정수리에 드리워진, 거대한 돛을 투과하는 태양빛을 짧게 올려보았다.머리 위 하늘이 곧 수 개의 상아빛으로 덮여갔다.“선의 노릇이라니, 아주 즐겁겠어.”해적선장과 해군제독의 해양 로맨스 판타지!

나만 아는 주인공들
2.76 (31)

[독점연재]주인공이 되고 싶었다하지만 그럴 수 없음을 뼈저리게 느꼈다지구의 종말이 시작되고 10년살아남기 위해서 처절하게 몸부림쳤고거대한 운명의 앞에 무릎을 꿇었다"만약 내게 한 번의 기회가 더 주어진다면"그리고 기적처럼 찾아온 또 한 번의 기회모든 것을 포기하고 손 놓았던 이 전과는 다르다조연의 삶은 지긋지긋했다이제 누구보다도 높은 자리에 올라가리라주인공이 되어라끝없이 나아가라그리고신념을 갖고, 별을 쥐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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