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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외과의사 엘리제
2.54 (144)

악녀 황후,의사가 되어 돌아오다!“지옥에서 그들에게 사죄하도록.”황제의 차가운 목소리와 함께 단두대의 칼날이 떨어진 그날.그렇게 첫 번째 삶이 끝났다.다시 시작된 두 번째 삶.의사로서 속죄의 삶을 살던 그녀는 또다시 피할 수 없는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다.그리고 다시 눈을 떴을 때,그립고도 그리웠던 첫 번째 삶으로 돌아와 있었다.“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다시는 후회하는 삶을 살지 않으리.그를 위해서도나를 위해서도의사의 삶을 살리라.

토라도라!
3.98 (152)

벚꽃 흩날리는 4월. 고교 2학년의 신학기. 눈매는 사납지만 의외로 평범한 학생인 타카스 류지는 조그마한 주제에 성격은 포악해 ‘미니 타이거’라고 불리며 모두에게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있는 아이사카 타이가와 같은 반이 된다. 그리고 그날 밤, 절대 알아서는 안 되는 그녀의 비밀을 알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용호상박의 싸움과 사랑의 시작이었다! 그리고 늘 밝게 웃는 얼굴이지만 지나칠 정도로 마이 페이스인 쿠시에다 미노리(타이가의 친구)와 문무양도에 뛰어나고 근면성실한 건 좋은데 왠지 바보 같은 구석이 있는 반장, 안경남 키타무라 유사쿠(류지의 친구)라는 수상한 녀석들까지 합세하면서 그들을 둘러싼 사랑은 점점 꼬여만 가는데…!

알바 뛰는 마왕님!
3.65 (13)

세계정복을 코앞에 두었던 마왕 사탄은 용사에게 패배하여 이세계 ‘일본’의 도쿄, 사사즈카에 도착했다. 그런 마왕이 일본에서 할 수 있는 것. 그것은 물론 세계 정복?!이 아니라 역 앞의 패스트푸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비를 버는, 이른바 알바족 생활이었다! 그 무렵 마왕을 쫓아 시공을 넘어온 용사 에밀리아 또한 텔레마케터로서 일본 경제와 싸우고 있었다. 그런 두 사람이 도쿄에서 재회하는데…?!

망나니 1왕자가 되었다
3.71 (600)

검으로 환생해 수백년을 살다, 덜컥 열다섯 망나니 왕자의 몸을 차지하게 되었다.

형제의 축구
2.56 (9)

형이 말했다. "내가 찔러줄게, 넌 때려넣어." 동생은 그런 형의 말에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알았어." 형제의 축구가 시작되었다.

필드의 군주
2.75 (8)

첫 번째 삶에서 사랑을 가졌다. 두 번째 삶에선 돈을 쥐었고, 이제 세 번째. 사상 최강의 축구에 도전한다!

필드의 총사령관
2.5 (2)

경기를 조율해, 팀을 승리로 이끄는 총사령관.

우리 아들은 월드클래스
2.79 (12)

"전 보여요." "??" "골을 넣을 수 있는 위치가요." "...뭔 개소리야?"

신입사원 강 회장
3.67 (63)

은퇴를 앞둔 어느 날, 핏덩이 같은 신입사원과 부딪쳤다. 그리고 나는 졸지에 그 핏덩이, 신입사원이 되었다. 이제 나는 누구인가? 내 육신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그리고 내가 이룩해 놓은 것들은? 아직 후계도 정하지 못했는데? 뭐가 되었든 아무튼 좋다. 이미 신의 주사위는 던져졌다. 이왕 이렇게 된 거, 두 번째 삶을 만끽해 보겠다.

메디컬 환생
3.23 (59)

언제나 실패만 거듭해온 의사 진현.낙하산에 밀려 대학 병원에서 쫓겨났고, 개업한 병원마저 망했다.노력하며 살았으나, 그에게 남은 건 실패한 의사란 낙인 뿐이었다.그런 그에게 찾아온 새로운 기회.'다시 삶을 살면... 어떤 삶을 살고 싶은 가요?'생각지도 않게 찾아온 새로운 인생.이번엔 반드시 성공하리라!!

대충 망한 판타지의 기사
3.77 (211)

독기로 오염된 대지, 식인종과 괴물들이 활보하는 세상. 안전지대에서만 사회를 유지할 수 있는 대충 망해버린 판타지 세계. 그 세계에서 꿈과 희망을 찾아 모험하는 기사 아르센의 이야기. [판타지][약간 아포칼립스][환생][상태창 없음]

밥만 먹고 레벨업
2.48 (114)

바사삭, 치킨. 늘어나는 피자의 치즈, 새벽 1시에 먹는 라면!단지 난 맛있는게 먹고 싶어 먹었을 뿐이다.그런데 폭식 결여증 때문에 생명이 위험하다고!?간절히 소망하던 나의 꿈대로 먹고 싶은 음식을 계속해서 먹을 수 있는 곳!가상현실게임 아테네.열심히 먹었을 뿐인데 이거 좀 이상하다?식신의 진가(힘+1을 획득합니다)스텟이 올랐다.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3.52 (23)

프로임에도 삼류라고 불리는 야구 선수의 마지막 기회. 서른한 살 생일인 오늘 하루, 모든 스텟이 폭발한다.

갓 오브 블랙필드 : 데드라인
3.59 (140)

불가사의한 감각과 탁월한 전투 능력의 소유자, 강찬!그런데 심장이 뻑뻑할 정도로 엄습해 오는 이 불안함은 도대체 뭐란 말이냐! 퍼억!둔탁한 소리가 들리며 세상이 온통 하얗게 변했다. 애써 정신을 차린 뒤, 벽에 걸린 거울에 얼굴을 비치자그곳에는 웬 허약한 고등학생의 모습이 보였다.게다가 주변에는 온통 자신을 괴롭히는 놈들뿐……. ‘다 죽여 주마.’ 갓 오브 블랙필드!모르나 본데, 이건 적군이 만들어 낸 말이다.죽음을 선사하는 신이라는 뜻이지!

서울역 드루이드
2.49 (172)

숲의 수호자, 자연의 관찰자이자, 동물들의 왕. 드루이드가 되어 홀로 천 년의 시간을 보낸 후. 드디어 지구로 귀환했다. "응? 내가 알던 서울이 아닌데." 구원자가 될 것인가, 정복자가 될 것인가.

악당이 살아가는 법
3.5 (203)

나는 악당이다.그것도 더럽고 비열하고 치졸하고 나약한 악당이다. 그리고 나는 악당인것을 결코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다.

필드의 고인물
3.75 (389)

그라운드(밖)의 신사. 전작: 마운드의 짐승, 홈플레이트의 빌런

천재배우의 아우라Aura
3.92 (442)

연기에 인생을 걸었지만 보답받지 못했던 자. 이제, 다시 생生이 시작된다.

만 년 만에 귀환한 플레이어
3.04 (394)

어느 날, 갑작스럽게 지옥으로 떨어졌다.가진 것은살고 싶다는 갈망과 포식의 권능뿐.일천의 지옥부터 구천의 지옥까지.수만, 수십만의 악마를 잡아먹었고.일곱 대공마저 그 앞에 무릎을 꿇었다. “어째서 돌아가려 하십니까? 왕께서는 이미 지옥의 모든 것을 가지고 계시지 않습니까.”“가지긴 뭘 다가져.”먹을 것도, 즐길 것도 없다!지옥에 있는 거라고는 황량한 대지와 끔찍한 악마뿐!“난 돌아갈 거야.”만 년이라는 아득한 시간 만에 그가 지구로 귀환한다.

퇴역병 찬미가
3.89 (391)

더 이상 바라는 것도, 원하는 것도 없었다.슬픔도 상실감도 언젠가 무뎌질 거라 생각했다.하지만 모습을 드러낸 진실이 그를 붙잡아 세웠다.슬픔은 분노로, 상실감은 복수심으로.이름을 버린 거인이 다시 세상을 향해 몸을 튼다.

나를 위해 살겠다
3.23 (302)

[갑질][사이다][회귀][깽판][폭력적][솔로 레이드] 착하게 산 게 잘못이다. 세상은 내게 목숨마저 양보하라 했다. 이제는 오직 나의 욕망과 복수를 위해 살겠다.

주인공이 자비를 숨김
3.37 (146)

[먼치킨][사이코패스인 주인공] 답 없는 놈이 온다!

사상 최강의 매니저
3.72 (444)

"요새 매니지먼트 없는 헌터가 어디 있어요?" 괴수가 등장한지 20년, 이제는 헌터도 매니저가 필요하다.

게임 속 전사가 되었다
3.92 (773)

영문도 모르고 반값에 산 게임 속에 빠져든 주인공. 신과 마법, 온갖 괴물과 악귀들이 넘쳐나는 새로운 세상. 그러나 원래 세상과 별 반 다르지 않은, 결국은 누구라도 자기 두 발로 서서 걸어 나가야 하는 땅. 발리안이라는 새 몸을 뒤집어 쓴 그는 수많은 괴물과 악마, 때로는 사람들을 죽이며 살아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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