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순간, 찾아든 인생 최대의 기연! [임무를 수행하고 노력하는 만큼 경지가 오르는 세상, 무림 온라인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지금 접속하시겠습니까?] [예/아니오] 달칵. [완료. 그럼 즐거운 시간 되세요.] 이제 금수저 부럽지 않다! 이번 생은 노력에 대한 확실한 대가가 있으니까! 무한 임무! 무한 레벨업! 무림판 흙수저의 무한 노력기!
샐러리맨의 꿈인 CEO 드디어 올랐다. 그런데....... 사람이 없다. 함께 부대낄 사람이 없었다. 첫 출근날. 자신이 정리해고했던 동료의 부고장이 날아왔다. 거기다 회사만 생각하는 자신에게서 가족이 떠나갔다. 맞다고 생각했던 인생이 송두리째 무너져내렸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절망에 쌓였던 한유현에게 또 한번의 기회가 찾아왔다. 이번에는 꼭. 제대로 살아보고 싶었다. 온몸과 마음을 다해 바꾸고 싶었다. 한유현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삶. 훨씬 더 가치있게 빛날 그 삶이 지금 펼쳐진다!
『자금이라는 것은 주인인 내가 알지 머슴이 뭘 압니까』 정태수 한보그룹 회장이 국회청문회에서 무심코 한 말이다. 직장인, 샐러리맨이라고 부르지만, 사실은 머슴이다. 나 역시 머슴이다. 하지만 언젠가는 집사가 되겠다고 이를 악물었다. 하지만 집사는커녕 내동댕이쳐진 머슴이 나의 마지막이었다. 그리고 신의 축복을 받았다. 딱 절반의 축복을. 다 좋은데 왜 하필 막내냐고!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모바일 가챠게임 <픽 미 업!(Pick me up!)>세계 랭킹 5위 마스터 '로키'는 던전을 깨던 중 정신을 잃게 된다.뭐? 내가 게임 캐릭터라고?깨어나보니 레벨도 1, 등급도 1성인 영웅 '한 이스라트'가 되어버린 '로키'.지구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초보 마스터와 영웅들을 이끌고 던전 100층을 돌파해야 한다!'너, 사람 잘못 건드렸어.'단 한번의 패배도 용납하지 않는 마스터 로키의 강제 캐리기.표지 일러스트 : ORKA비하인드 컷 : 순윤
'내 인생 헛산거 같아.' 혜성그룹 후계자였던 재벌2세 신재환. 아버지와의 불화와 외환위기로 몰락한 가문을 버리고, 독립해서 스타 경영자로 성공했지만 남은 것은 이혼, 의절한 아들, 그리고 공허한 마음뿐... '다시 돌아간다면 가족을 버리지 않고 혜성을 부활시킬거야.' CEO재환, 재벌의 삶을 한 번 더 받았다.
이름:강철수 별명:찐따오크 그야말로 오크처럼 못생겨서 붙여진 별명. 언제나 무시받고 고통받는 학교생활을 게임속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으로 스트레스를 풀던 어느날. "뭐야, 언제 이렇게 얼굴이 바뀌었지?" 자신이 만든 게임속 캐릭터의 얼굴로, 몸으로 점점 변해간다? 하루가 다르게 잘생겨져 가는 강철수. 자꾸 자꾸 잘생겨져!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된다.
오빠의 절친, 무섭기만 하던 집주인한테 키스를 당했습니다. “스쳤어. 실수로.” 하지만 이 남자는 자기가 한 일을 인정하지 않아요. 나만 계속 의식하게 되는 것 같아요. 게다가 동거만으로도 심장 떨리는데 같은 회사, 같은 팀이라네요. 근데 이 남자…… 왜 나한테 잘하죠? 무섭게……. 고군분투 햇병아리 사회 초년생 오소정과 친구의 동생을 사랑하게 된 남자 차강우의 옥신각신 동거 이야기. 아침부터 밤까지,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두근두근 꽁냥꽁냥! 어쩌죠? 순수한 동거생활에 자꾸 사심이 생겨요.
“내게 빛은 너였어.” 버려진 소녀, 낙원을 꿈꾸다! 셋은 동시에 재학할 것이며 같은 꿈을 꾸고 감각을 공유하니 반드시 서로를 알아볼 것이다. 셋은 오래된 것들을 재현하고 때로는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서며 끊임없이 세계를 의심할 것이다. 셋은 서로를 탐하고 해치고 구원하며 마지막에 이르러서는 온전치 못할 것이나……. 진실이 은폐된 시대, 어리나 눈부신 셋에게 오래된 예언이 몰아친다!
천재라 불리던 셰프 지망생 진영기.아버지의 대를 이어 ‘큰바당 횟집’을 대한민국 최고로 만들겠다던 그에게 불의의 사고가 찾아온다.10년의 긴 슬럼프.칼조차 제대로 쥐지 못하던 그에게, 어느 날 전화 한 통이 걸려온다.“뭔가 이상한 게 느껴지면 그게 나인 줄 알고 받아들이거라.”“교수님!”그때부터였다, 다시 칼을 쥘 수 있게 된 것은.또한 그때부터였다.대한민국 최고를 넘어 세계적인 횟집을 꿈꾸게 된 것은 말이다.그 꿈을 위해, 영기는 다시 칼을 잡고 일어선다.
현대 마법 기술의 총아, 인공지능을 이식할 수 없는 부적합자.도태된 천재 마법사 신하율.마법사로서 사형 선고를 받은 그의 앞에 한 권의 책이 나타난다.‘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나와 똑같은 체질을 지닌 후인에게, 나 레이 벨 바이테너가 이 책을 남긴다.’신화 속 대마법사가 남긴 책과 함께.천재의 멈췄던 시간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