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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무림서부
4.17 (1424)

무공이 실존하는 세상에 환생한 주인공. 바다 너머의 땅은 그가 알던 세상이 맞을까.

약먹는 천재마법사
3.86 (939)

천재적인 재능을 가졌지만 약 없이는 뛰는것조차 힘들다. 세번째 부캐로 만들었던 게임 캐릭터. 그 세상 속에 들어오고 말았다.

위저드 스톤
3.84 (318)

헌터 마을의 로이. 위저드 스톤을 얻고,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

앙신의 강림
4.01 (604)

네크로멘서의 화려한 투쟁!

바바리안 퀘스트
4.29 (1590)

야만인 유릭이 문명세계로 간다.

나태 공자, 노력 천재 되다
3.34 (238)

누구도 기대하지 않았던 가문의 게으름뱅이, 아이른 파레이라. 마침내 검을 들다.

도군
3.76 (70)

*이 작품은 跃千愁의 소설 <道君(2017)>을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누구도 찾지 못한 전대미문의 고대 유적을 발굴해내는 천재 고고학자, 도야!  그가 천재 고고학자라 불린 이유는 만물박사나 다름없는 그의 능력 때문. 무공이면 무공, 글이면 글, 그림이면 그림, 박학다식한 고고학 지식에 술 제조, 폭탄 제조, 고대의 보물 재현 능력까지! 그런데 과거의 문물을 탐사하던 중, 알 수 없는 차원 이동에 휩쓸려  과거 시대로 이동하게 된 도야.  그리고 그곳에서 만나게 된 몰락한 황제의 후예. 최고의 고고학자는 과연 최고의 황국을 다시 세울 수 있을 것인가? 원제 : 道君 번역 : 오무

대통령 각하 만세
3.71 (134)

1904년 2월 23일, 역사는 오랜 지병이었던 현대인의 개입으로 쓰러졌다. 무턱대고 일 벌였다가 뒷수습에 목숨 걸게 된 조지원의 운명은? "날 따르던가, 입 다물고 있던가, 그도 싫으면 내 손에 죽던가."

마을사람으로 전생한 나의 힐링 라이프
1.62 (4)

차에 치일 뻔한 학생을 구하고 대신 죽어 버린 남자. 하지만 깨어나 보니, 그곳은 이세계였다. 게다가 아기의 모습으로! 처음부터 다시 주어진 인생. 어쩌면 믿어 보지도 않았던 신님이 기회를 준 것일지도 모른다. 다시 한번 주어진 삶 속에서는. 가족과 함께 사는 시간을 보내라고, 말이다. 행복한 가족과의 생활을 보내기 위해 마을사람으로서 고군분투하던 와중. 귀족 영애를 구하고, 소꿉친구를 사귀고, 새로운 누나와 여동생이 생기는 등 다양한 만남이 찾아오고 하루하루를 선명하고 아름다운 색으로 물들여 간다. 평범하지만 마법을 쓰는 마을사람으로, 아직 시작되지 않은 힐링 라이프를 위해 오늘도 불철주야 달려가고 있습니다!

천재 뮤지션이 되었다
1.75 (4)

5년간 활동했던 인디 밴드에서 버림받은 도현수.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테이저건을 맞고 쓰러졌다. 어...? 그런데 재능이 생겨 버렸다.

트윈 브레이커
1.75 (6)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사고.그리고, 꿈을 빼앗긴 소년. 시간이 흐른 어느 날. 별똥별의 기적이 그에게 찾아왔다.꿈의 100마일.하지만, 노력 없이는 반쪽짜리다. 레전드들을 상대하며 성장해 나가는.대한의 남아, 민혁의 메이저리그 성공기!

지옥에서 독식
3.05 (118)

헌터를 꿈꿔볼 가능성도 짓밟힌 흙수저 채취꾼 강현무.어느 날 일확천금을 꿈꾸며 잠든 그의 앞에 나타난 것은……?!【난이도: 지옥종말의 별에 진입합니다.】“……뭐?”괴물들로 넘쳐나는 미래의 지구에서아이템도, 스킬도 나 혼자 독식한다!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
4.15 (1486)

1911년. 미 육군사관학교에 최초의 한인 생도가 입학했다.

합체기갑 용신병
2.68 (14)

신장 수십 미터, 무게 수천 톤 이상의 거체. 광선포와 방어막 같은 우월한 무기 체계. 기계 거수들의 공격 앞에 인류는 속수무책이었다. 변신 합체 로봇 거신병들이 등장하기 전까지는.

해골병사는 던전을 지키지 못했다
3.54 (569)

다 끝난 것. 멈춘 것.딱딱거리고 달그락거리는 것.죽은 것처럼 보여도.나에겐 분명히 삶이 있었다.- 콰직! 우득! 빠가각! 서큐버스님도, 던전도 지키지 못하고,산산이 부서졌지만.[계승되었습니다!]“계승…? 동화율…?”부서지고, 다시 부서지며.깨달아 가는 세계의 실체는?

전복 캐는 수영천재
2.83 (3)

4년차 해녀, 아니 해남 장한길. 수영의 참맛을 알다.

러스트
3.49 (106)

대재난으로 시작된 종말의 시대. 칼잡이는 녹슨 세상의 왕이 되기로 했다. [현실과 유사하지만 다른, 어떤 평행세계의 이야기.]

에일리언 잡는 레인저
2.22 (9)

푸른 하늘을 보는 것이 소원이었던 유선영. 하늘을 덮은 에일리언 무리와의 전투에서 전사했다. 그렇게 죽는 줄 알았는데, 30년 전으로 돌아와 죽었어야 할 소년병의 몸으로 구조되었다.

다 잘하는 히어로
2.34 (19)

지금은 2020년대 대한민국. 그런데 나에겐 2082년식 전투지원 AI가 있다. 난 누구? 여긴 어디?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

신마 환생
2.43 (15)

강호에 피바람을 몰고 왔던 신마 정천. 구대문파의 정예들을 모조리 쓸어버리고 죽은 그가 다시 돌아왔다. 몰락한 가문의 광증에 시달리는 공자의 몸으로. 전생과는 다른 삶을 이어가는 신마의 환생기.

뱅퀴어 더 드래곤
3.8 (124)

이세계에 환생해서 좀도둑으로 연명하던 지구인 빅토르, 어느날 갑자기 위대한 드래곤 뱅퀴어의 부관이 되다! 원제: Vainqueur the Dragon 원작: Void Herald 번역: 김도희/서동욱 검수: 정대단

대한제국 연대기
3.92 (125)

답답했던 역사의 틀을 부순다!조아라를 열광시켰던 바로 그 소설!『대한제국 연대기』2010년 토성으로 향해 날아오른 탐사선 고흥-13호부함장이었던 김세훈, 그가 1399년 제주에서 눈을 뜨며 우리가 기억하던 역사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았다!제주에서 일어나 대륙을 질타하기까지조선 왕조가 아닌 백성의 편에 섰던 한 사내의 치열했던 투쟁기.“요동에 깃발을 휘날리며, 만주에서 노래하리라.영원불멸 위대한 조국, 대한의 이름으로!”가슴 먹먹하게 진동하는 커다란 울림!조선 산하에 뜨거운 피가 지금 역사를 호령한다!대한제국, 그 찬란한 미래를 위해!

포졸 진가수
3.72 (38)

세상에는 세 종류의 인간이 있다. 좋은 인간, 보통 인간, 나쁜 인간. 좋은 인간은 내 배를 부르게 해 준다. 그리고…… “혼인하는 데 돈이 얼마나 많이 드는지 아시나요?” 고로 돈은 악착같이 모아야 하는 것이다! 장사성의 일개 수문 위사에서 추밀원으로 포졸 진가수의 찬란한 성공 신화! 그리고 그가 설파한 십팔도락의 향연. 능력만큼만 비리를 저질러야 한다는 과유불급 직무에 있어 상사의 눈치를 헤아리는 복지부동 직책이 낮다 불평하지 않고 후일을 도모하는 고진감래 상사에게 유능한 부하로 찍히지 않기 위한 낭중지추 바로 이것이 진정한 직장인의 살아남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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