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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튜토리얼이 너무 어렵다
3.67 (1240)

삶이 무료하던 어느 날. 눈 앞에 튜토리얼의 초대 메세지가 나타난다. 하필 헬 난이도를 선택한 이호재의 튜토리얼 탈출기.

내 집에 영약 광산이 열렸다
0.83 (3)

어느 날 탑 100층과 내 집의 거실이 연결되었다. 나는 영약 광산의 주인이 되었다.

폭군 고종대왕 일대기
3.73 (407)

러시아와 영국의 그레이트 게임으로 세계가 두동강 났던 약육강식의 시대 19세기. 무엇 하나 준비되지 않은 채 맨몸으로 격동의 시대를 맞이하게 된 조선. 고종에 빙의하여 팔자에도 없던 왕 신세를 하게 된 전직 사학도 이원철은 결단한다. "말로해서 알아듣게 설명할 자신도 없고, 시간은 부족한데 나라 꼴은 엉망이다. 그럼 방해하는 놈들은 모조리 죽이고 억지로라도 밀어붙이는 수 밖에." 역사가 그를 정당하게 하리라.

우주에서 온 독재자
2.76 (47)

2180년, 인류 최후의 생존자가 지구로 귀환하다. 2025년, 교통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재벌 3세가 의식을 되찾다.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
4.15 (1487)

1911년. 미 육군사관학교에 최초의 한인 생도가 입학했다.

건달의 제국
3.09 (27)

사람들이 헌터를 우러러 볼 때, 모든 헌터들은 단 한 사람의 ‘보스’를 두려워했다. “더 많은 헌터를 지배하는 자가 곧 황제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A급 헌터들을 수집하여, 뒷세계의 대제국을 건설하라.

던전 디펜스
3.94 (249)

** “이 작품은 종이책 완결까지의 내용을 전자책으로 출간한 것으로 종이책에 포함되지 않은 내용의 추가 출간이 없음을 미리 안내하여 드립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십시오.”지금껏 마왕을 신 나게 털어먹은 용사. 눈을 떠보니, 난데없이 마왕이 되었다. 거기까지는 좋은데, 마왕이라면서 부하도 한 명 없다? 게다가 능력치가 뭐? 무력이 2? ...

던전 디펜스
3.22 (716)

[이 작품은 15세 관람가 버전 개정판입니다.]지금껏 마왕을 신나게 털어먹은 용사(플레이어)였던 '나'.눈을 떠보니, 난데없이 게임 속의 마왕이 되었다.거기까지는 좋은데, 마왕이라면서 부하도 한 명 없다?능력치는 바닥. 돈도 없다. 검술도 마법도 모른다.믿을 것이라고는 음험한 잔머리, 게임의 지식, 그리고 세 치 혓바닥뿐.최약, 최저, 최악의 마왕 '단탈리안'이 되어,해일처럼 밀어닥치는 인간들을 두뇌와 말발로 물리쳐라.그리고 세계의, 역사의 명운을 결정 지어라.

천마는 조용히 살고싶다
2.44 (181)

새로 얻은 삶을 조용하고 평화롭게 살고 싶은 천마의 이야기.

이세계 사람들이 자꾸만 보은한다
1.67 (3)

강진우는 웹소설 작가가 되고 싶은 평범한 고등학생이다.하지만 현실은 냉혹했다.힘들게 쓴 소설은 독자들의 외면을 받기 일쑤고 급기야 학교에선 괴롭힘을 당하기까지…….우울한 일상에 모든 걸 포기하려던 그때, 정체 모를 목소리가 들려온다.아르마이스 님!진우를 아르마이스라 부르며 은혜를 갚겠다는 존재들.절망뿐이던 그의 인생에 희망이 차오르기 시작한다.

우주에서 온 독재자
2.76 (47)

2180년, 인류 최후의 생존자가 지구로 귀환하다. 2025년, 교통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재벌 3세가 의식을 되찾다.

재능 베끼는 천재가수가 되었다
0.67 (3)

무명 싱어송라이터 류시한.다리에서 떨어진 뒤, 눈을 떠보니 10년 전?거기다 다른 사람의 능력을 베껴올 수 있는 재능까지 생겼다.직접 보고 듣기만 해도 실력이 오른다고?보컬도, 악기 연주도 OK!이 힘을 이용해서 이번에야말로 가요계 정점을 노리는 거야!

약먹는 천재마법사
3.86 (939)

천재적인 재능을 가졌지만 약 없이는 뛰는것조차 힘들다. 세번째 부캐로 만들었던 게임 캐릭터. 그 세상 속에 들어오고 말았다.

내 조선에 세종은 없다
3.06 (32)

전생했더니 동생이 세종이다. 양보……꼭 해야할까?

레전드 1957
2.93 (8)

버스비의 이단아 존 영 리(John Young Lee).2026년 대한민국 최고의 유망주가 1957년으로 타임워프를 하게 된다.“구해줘, 모두를…….”시설도 낙후하고, 축구의 룰도 다른,그리고 사람들의 생각과 시선조차 다른 낯선 시대.하지만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잘 봐라, 이게 21세기 축구다!”모든 것이 달라졌다.돌이킬 수 없는 진군은 계속될 것이다.새로운 미래, 그리고 새로운 전설을 향하여.

무림서부
4.18 (1426)

무공이 실존하는 세상에 환생한 주인공. 바다 너머의 땅은 그가 알던 세상이 맞을까.

할배무사와 지존 손녀
2.65 (24)

2021 지상최대공모전 수상작! 반로환동한 할아버지와 천하무적 손녀의 좌충우돌 무림종횡기!

낯가리는 천마의 찐친이 되었다
1.88 (4)

소설 속에 들어와서 만난 어린 시절의 주인공, 천마. 안쓰러워서 챙겨줬더니 떨어질 생각을 안 하네?

의원, 다시 살다
3.47 (149)

[독점연재]고아였지만 지독한 노력 끝에 외과 의사가 된 진천희.그런 그가 자신이 읽던 소설속 무림 세계로 빙의 했다!"그래도 내가 의사여서 다행이다. 여기서 의원 노릇 하면서 살면 되겠네."그렇게 안도하던 그의 앞에 나타난 것은 빈사 상태가 된 소설 속 세계의 주인공인 천마 여하륜. "야, 살려준 은혜가 있으니 형이라 불러라."천마에게 형이라 불리며 강호제일신의가 되는 그의 일대기.

강호사설
3.75 (8)

강호(江湖)는 사람이 사는 곳이라.흥왕이 있고 부침이 있으니 사람의 삶 또한 그곳에서 제각각이라.누구는 그 안에서 충의를 찾고,다른 이는 그 안에서 신의를 찾으며누군가는 잊을 수 없는 사람을 그리고또 누군가는 변하지 않는 것을 찾아 맴도나니춘하추동(春夏秋冬)을 겪은 나무가 조금씩 자라나듯사람들의 이야기도 계절마다 색깔마다 사연이 다른 법.백청적흑(白靑赤黑) 네 가지 색으로 풀어낸같으면서도 다른 강호의 이야기.

고월하(孤月下) 적심(赤心)인들
4.67 (3)

사람이 진심을 다해도 돌릴 수 없는 게 업이요 천하를 떨게 만들며 유수한 문파를 혈겁으로 몰고 가는 마도의 사내. 사람이 마음대로 정하지 못하는 게 연분이고 천하에 더 없는 가인을 만났지만 전하지 못하는 마음을 다잡는 장삼이사. 사람이 마음대로 택하지 못하는 게 인생이니 뛰어난 지모와 미태가 있으나 여자로 살기를 거부하는 협객 솥처럼 끓는 여름과 안개비 내리는 겨울 파촉 중경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인생들의 이야기.

사천귀검록
3.83 (6)

설산의 비극과 기연(奇緣). 자신의 약함을 원망한 아이는 은둔고수에게 제자로 받아 달라 청한다. 그러나 뭔가 잘못되었다. 놀러 온 다른 고수들이 재미있어 보인다며 스승을 자처한다. 생사를 넘나드는 수행으로 구르고 구르는 주인공. 당신들 은둔고수 아니야? 각자 산에 처박혀있어야지, 왜 여기서 노닥거리고 있는 거야? 괴짜 스승님들의 제자 키우기. 주인공은 살아남아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까?

절대회귀
3.72 (232)

“나를 과거로 보내주시오.” 복수를 위한 첫걸음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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