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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수의사는 목소리가 들려
2.83 (3)

딱히 동물을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는 수의사 백민혁, 어느 날 그가 동창들을 만나러 이동하던 도중, 마포대교에서 새끼 삽살개를 강물에 빠트리려는 파렴치한 인간말종을 마주치게 된다. 직업 때문일까? 조건반사적으로 새끼 삽살개를 구하기 위해 몸을 날리다 한강에 빠지게 된다. 그렇게 죽음을 맞이하는 줄 알았는데……. —어어? 깨, 깼다! 괜찮으세요? 정신을 못 차리셔서 많이 걱정했어요!—수술 싫어! 선생님! 저 진짜 땅콩 없애기 싫어요. 제발요!들리지 말아야 할 동물의 목소리가 들린다? 동물과의 대화라는 '치트키'를 얻게 된 수의사 백민혁의 이야기.

회사 때려치우고 카페 합니다
1.0 (1)

야근에 잔업, 죽어라 일만 하던 어느 날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았다하지만 회사의 반응은 싸늘한 업무 지시뿐“이런 X같은 회사, 내가 나간다.”그렇게 사표를 던지고 내려온 고향할아버지가 남긴 카페로 장사나 하려는데이 카페, 뭔가 심상치 않다?─상태 : 만성 피로, 극도의 스트레스>김하나의 손재주“뭔가 이상한 게 보이는데?”손님의 고민을 해결하고 재능을 물려받자바쁜 일상 속의 단비 같은 힐링이 시작된다!

계속 써도 돈이 쌓임
2.93 (29)

내겐 남들이 모르는 특별한 능력이 하나 있다.

지금 출세하러 갑니다
3.33 (56)

이미 다 알고 있는데, 그걸 못하면 병신이지.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3.76 (194)

13억.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큰 돈인 건 확실하지만, 그렇다고 인생을 한 방에 역전시킬 수 있을 정도로 대단한 금액은 아닌 거 같다. 그래서 결심했다. 그냥 살던대로 살자고...

귀환했더니 국가권력급 거물이 되었다
0.5 (1)

99층 무간지옥에서 살아 돌아왔다. 돌아와 보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

싸움이 너무 쉽다
3.1 (10)

숨겨진 재능(?)을 발견했다.

수비천재가 3점을 폭격함
2.75 (6)

"다시 태어나도 농구할 거야?" "...응." 그 순간, 3점을 100%로 넣을 수 있는 존(Zone)이 보이기 시작했다.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3.77 (232)

3,000m 아래 해저기지에 입사한 지 닷새 만에 물이 샌다고?

간신이 나라를 살림
3.45 (96)

"간신이여, 구르십시오."얼떨결에 국왕 옆에서 죽었더니 천국에 끌려(?)왔다.그리고 시작된, 망한 나라 살리기 퀘스트.[실패 시 당신은 사망하고 왕국은 멸망합니다.][진행하겠습니까?]

불로불사가 사는 법
2.55 (10)

너무 오래 살아버렸다.

이혼 후 코인 대박
2.48 (31)

이혼 후에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좋은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로그인 무림
3.26 (208)

[독점연재]F급 헌터로 살았다. F급 헌터로 죽을 줄 알았다.“어때, 쓸 만해?”“이딴 쓰레기는 어디서 주워왔냐?”집 앞 분리수거장에서 고물 캡슐을 발견하기 전까지는.-[진태경]이 기기에 등록됩니다.-[무림]에 접속하시겠습니까?그리고 눈앞에 펼쳐진 새로운 세상.살아 숨 쉬는 오감! 엄청난 자유도!“와, 이런 건 처음 보네.”삐빅.-[로그아웃]이 불가능합니다!“……이런 건 진짜 처음 보네.”이거, 게임이 맞긴 한 거지?

초능력무신
2.25 (4)

그는 자신을 인간이라 했다. 하지만 세상은 그를 신(神)이라 부르며 경배했다.전지전능한 초능력(超能力)을 가진 연우진의 활약이 무림 세계에 펼쳐진다.

화학천재의 비밀 투자 공식
3.11 (18)

가진 것이라고는 빚밖에 없는 대학교 시간강사. 돌아가신 아버지로부터 이상한 편지들이 날아오기 시작했다.

서울 오브젝트 이야기
1.0 (1)

지구의 주인이었던 인간은 불가해한 현상인 오브젝트들에게 자리를 잃어가고 있었다.그런 세상의 서울에서 오브젝트가 되어 유유자적 살아가는 이야기.

크툴루 게임 속 천재 마법사가 되었다
3.21 (34)

희망과 평화, 그리고 광기의 도시 파주. 그리고 기괴한 세계에 갇힌 마법사의 이야기. "죽은 크툴루는, 그의 처소인 르리에에서 꿈을 꾸며 기다린다."

아포칼립스에 집을 숨김
4.0 (820)

대충 세상은 망했고, 나는 나대로 살아야지. 물론 럭셔리하고 고져스하게.

괴물 천재투수가 메이저리그를 찢음
3.31 (27)

나는 그저 범재일뿐이었다 하지만 내게 주어진 무한한 시간이 그 재능의 한계를 찢어버렸다

천재 투수가 170km를 숨김
2.92 (13)

메이저리거로 성공하니 행복했냐고? 아니, 애초에 처음 시작부터 잘못된 선택이었어

무협지 속 기연 독식 주인공이 되었다
0.83 (3)

외삼촌이 죽기 직전까지 매달리던 무협지, 칠전팔기(七顚八起) 무적권왕(無敵拳王).답답하기만 했던 이 소설의 주인공, 천명이 되었다."뭐? 리메이크를 해야 한다고?"답답하기만 하던 원작을 넘어시원한 주인공 천명을 만들기 위해"압도적으로 강해지겠어."소설 속 기연을 독식하고 모든 걸 다 해먹는 주인공이 되어라![무협지 속 기연 독식 주인공이 되었다]

스탯보는 사이비 무당님
2.5 (4)

2년차 사이비 무당 김지훈. 어느날, 내 눈에 사람들의 스탯이 보이기 시작했다. * 이 글은 미신을 조장하려는 의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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