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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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최초업적으로 차원최강
1.27 (11)

-인간을 위하는 신께서 구원을 위해 준비한 방주로 입장하시겠습니까? 입장할 시 당신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으며, 일주일이 지난 뒤에야 현실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30분 안에 ‘입장하겠다’를 선택하지 않으시면, 거절로 판명되어 메시지는 사라집니다. 입장/거부 2020년 1월 1일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에게 0시 0분에 같은 메시지가 전달되었다.

나 혼자 만렙 뉴비
2.59 (266)

모두가 포기해버린 탑의 정상을 보았다.

9클래스 마스터 검수련기
1.2 (5)

“마법이 배우고 싶어요. 아버지 허락해 주세요.” 제국 최고 무신 가문의 로니엘. 아버지를 졸라 1클래스의 마법 수련을 허락받다. 헌대 10년만에 9클래스라니? 경이로운 경지에 도달한 로니엘은 외면하던 검술에 10클래스의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을 알게 되는데.

아크(ARK)
3.32 (234)

유성 게임 판타지 소설 <아크>게임 회사에 입사하기 위해 게임을 시작하나 초반부터 꼬여 버렸다!하지만 이대로 포기할 수는 없다! 아크, 그의 집념 어린 도전은 이제 시작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아크>를 만나보세요.

달빛조각사
3.08 (1160)

NPC한테 아부하여 밥을 얻어먹는 처세술의 대가. 주야장천 수련에 몰두하는 억척의 지존. 돈을 벌겠다는 집념으로 뭉친 주인공 위드에게 게임 속 세상은 모조리 돈으로 연결된다. 그런 그가 험난한 퀘스트를 수행한 대가로 얻은 것은 전혀 돈 안 될 것 같은 '조각사'라는 직업이었다.그러나 위드 사전에 좌절이란 없다. '전설의 달빛 조각사'가 되어 떼돈을 벌기 위한 위드의 대장정이 시작된다!

나 혼자 검술상점
1.83 (30)

칼로 모든 걸 해결하는 시대가 왔다. 그리고 나한테도 칼이 왔다.

싸울아비 룬
2.78 (117)

“만약 고등학생 중에 최소 4서클의 유저가 있다면,어느 대학에서나 그를 입학시키기로 했대. 그가 원하는 학교에.”최초의 가상현실 『싸울아비』그 속에서 마법사라는 직업을 선택한 이유는 단지, 대학에 가기 위해서였다.결코 쉽지 않은 마법사의 길.『싸울아비』의 세계에 빠져 버린 현민은그 세상을 ‘지키기’ 위해 모든 존재들에게 검을 들었다.“그 누구도 막지 못해.나는 어릿광대. 내가 바로 [싸울아비-룬]이다!!”

나 혼자만 레벨업
3.51 (2080)

「패왕을 보았다」의 작가 추공. 이번에는 레이드의 진수를 보여준다! 『나 혼자만 레벨업』 재능 없는 만년 E급의 헌터, 성진우. 기이한 던전에서 죽음을 목전에 두지만 위기는 언제나 기회와 함께 찾아오는 법! [플레이어가 되실 자격을 획득하셨습니다.] “플레이어? 내가 레벨업을 할 수 있다고?” 전 세계 헌터 중 유일무이, 전무후무 시스템과 레벨업 능력을 각성한 진우. 세상을 향해 자유를 선포한다!

전지적 독자 시점
3.58 (2821)

오직 나만이, 이 세계의 결말을 알고 있다.

흑카데미의 노예가 살아남는 법
2.88 (8)

[흑카데미 국어사전] 노예 1. 흑마법사의 똥꼬가 헐 때까지 빨아야 하는 이. 2. 심장을 갈취당하고 언젠가 돌려받을 꿈만 꾸다 죽는 이. 그래, 나는 노예다. 그것도 흑마법사가 바글거리는 흑카데미의 노예.

밑 빠진 용병대에 돈 붓기
3.56 (18)

[독점연재]눈보라 속에서 길을 잃었다 구조된 이지현.하지만 그곳은 아무리 봐도 한국이 아니었다!지현을 구해준 건 최강의 전사 발데마르가 이끄는 최정예 군사집단 니오 용병대.거칠면서도 묘하게 신사적인 사람들 사이에서 지현은 생존을 위해 그들에게 자신의 능력을 팔기로 한다.“혹시 경영지도사 한 명 필요하지 않으세요?”기업의 경영 문제를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지도하는 경영 컨설턴트.그 능력을 십분 발휘해서 니오 용병대, 아니 ‘민간군사기업 니오’의 재무관리를 도맡기로 하지만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니었다.“이대로 가면 이 용병대는…….”“용병대는?”“파산해요.”“네?”고정되지 않은 수입, 막대한 부채, 허술한 재정 관리, 방대한 규모, 고향에 보내는 대량의 송금. 니오 용병대는 그야말로 밑 빠진 독처럼 돈이 빠져나가는 곳이었다!아무리 큰돈을 벌어들여도 효율적인 경영 방안을 내놓아도, 언제나 예상 밖의 위협이 닥쳐오는 절체절명의 상황! ‘발데마르 씨가 왔구나. 살았다. 내가 왜 이런 꼴을. 집에……. 돌아가고 싶어…….’과연 지현은 니오 용병대를 살리고, 자신 또한 무사히 집에 돌아갈 방법을 찾을 수 있을까?

탐식의 재림
3.71 (927)

“굴라(Gula)의 아들이 돌아왔다.”도박에 미쳐 살았다. 가족과 등을 지고, 여자 친구도 배신했다. 하루하루 허송세월로 보냈다. 쓰레기 같은 인생이었다.현실이 말했다.넌 뭘 해도 안 되는 놈이라고.비참한 현실을 바꾸려 비현실을 선택했다.하지만 거기서도 마찬가지.고생 끝에 낙이 오나 싶었지만, 커다란 세력 앞에 허무하게 무릎 꿇었다. 공든 탑이 물거품이 되어버렸다.한 번쯤은 진정한 자신을 알고 싶었다.- 가까이 오너라, 나의 아이여.이번에는 참지 않았다.

훈수 두는 천마님
1.38 (4)

[독점연재]백수가 되어 버린 박현수.그의 눈앞에 나타난 천마가 이렇게 말했다[천마군림보 그렇게 하는 거 아닌데]그럼 어떻게 해요 x...팔.

내가 그린 백만 소환수
2.94 (9)

내가 그린 그림들이 소환수가 된다면? 아무것도 없는 짐꾼에서 백만 소환수들의 주인이 되기까지. 그림만 그리면 모두 소환 가능한 능력자의 이야기.상상하는 것들은 모두 소환이 가능하다.

내 장비창 무한
2.25 (4)

[퓨전 판타지] [던전] 레벌 업도 되고, 스킬도 배울 수 있는 세상.그런데 나 혼자만 장비창을 쓸 수 있다.[‘병원 플라스틱 숟가락’을 착용하시겠습니까?]거기다가 장비창이 한 개가 아니고 중첩까지 되네?나는 장비의 질이 아닌, 양으로 템빨이다!

무림서부
4.17 (1433)

무공이 실존하는 세상에 환생한 주인공. 바다 너머의 땅은 그가 알던 세상이 맞을까.

게이트
1.5 (1)

<게이트> 은하수 너머에 존재하는, 무림과 판타지의 두 대륙이 공존하는 곳 '비너스'. 무림과 판타지 두 세력은 3백 년간의 기나긴 전쟁 중 멸망 위기에 처한 무림 세계는 그 최후의 방법으로 게이트를 이용해 지구로 한 소녀를 파견한다. 2007년 서울에 도착한 공주 봉황선은 자신의 세계를 구해 줄 구원자를 찾아 나서는데….

검성 환생하다
1.0 (2)

인류의 희망이었던 검성, 대한민국에 환생하다![현대물][하렘][먼치킨][게임 시스템] (11월 4일 유료 전환)

망겜의 성기사
3.92 (1262)

이 년 전, 세상은 온라인 게임이 되었다. 별로 좋은 게임이 되지는 않았다. 강화며 랜덤 박스 따위 도박 요소가 즐비한, 전형적인 사행성 RPG가 되었다. 돈과 시간을 축내는 만큼 강해지며 강해지면 갑질하기 좋은 그런 게임.

역대급 히어로 메이커
2.67 (3)

조아라 x 카카오페이지 기다리면 무료 공모전 수상작!히어로 덕후는 다른 세상에 환생해도 덕질을 포기하지 못하는 법.그래서 만들었습니다. 히어로.작은 덕질의 날갯짓이 뒤로 갈수록 인류의 희망으로 커졌지만.뭐, 좋은 게 좋은 거다.짬뽕물 히어로들 빌런을 향해 돌격!난 뒤에서 지시만 할게. 화이팅!

멸망할 세계의 구원자가 되었다
3.0 (3)

눈을 떠 보니 소설 속의 세상이었다.그것도 내가 직접 쓴.“망할.”망할. 그래. 망할이다.이 세계는 망할 세계였다.조금 더 정확히 말하자면, 앞에 한 자를 더 붙여서.이 세계는 멸망할 세계였다.그리고, 세계를 구할 방법을 알고 있는 이는 나뿐이었다.문제는 어느 누구에게도 이 사실을 밝힐 수 없다는 거다.

회귀 경찰의 리셋 라이프
2.95 (37)

「게임 폐인의 리셋 라이프」의 작가 한길그가 선보이는 새로운 이야기!『회귀 경찰의 리셋 라이프』악바리로 소문난 지능범죄수사대의 팀장, 최종혁그는 거대한 범죄 조직의 존재를 깨닫고그 뒤를 추적하지만,의문의 사고를 당하고 마는데……“경찰대건, 법대건 무조건 간다!”부족한 힘 탓에 맞이한 억울한 죽음또다시 당하지 않기 위해자신과 같은 억울한 피해자를 만들지 않기 위해1997년, 과거로 돌아온 경찰의리셋 라이프가 시작된다!

천재작가의 랜덤 작업실
3.25 (40)

K-드라마 보조 작가 생활만 6년째. 잘나가는 스타작가가 되고 싶었다. 그런데 별로 어렵지 않을 것 같다.

살인의 기억
3.35 (17)

과거시(過去視)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과 달리 과거의 자료 수집이 가능한 이 능력은 '정신 감응'에 가깝다. 타인의 기억을 의사 체험하는 능력은 상대의 기억에 무의식적으로 끌려가 버리게 된다. 단편적으로 읽어낸 기억의 편린. 조각난 퍼즐을 맞추어 사건에 다가가는 형사. 나는 그의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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