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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심해의 마법사
3.43 (55)

이 세상이 바닷속이라는 것은 오직 나만이 알고 있다.

배드 본 블러드
4.43 (506)

인류의 보금자리는 더는 지구가 아니며, 성간비행은 상식이고, 기계가 피와 살을 대체하는 시대. 하층 구역 출신의 루카는 열다섯이 되었고, 선별검사 적성은 ‘근위대’였다.

즐거운 아포칼립스 생활
2.4 (15)

지구가 멸망했는데 너무 즐겁다. #힐링 #영지물 #좀비퇴치

오늘만 사는 기사
3.54 (126)

구르고 찢겨 빛바랜 꿈이라 해도. 포기하지 않았기에. 반복하는 오늘에도, 내일을 위해 달리기에. 기사가 될 수 있었으니.

아르세니아의 마법사
2.94 (32)

평범한 고등학생이던 이결.  어느 날 레드 드래곤 레이어드의 마법으로 인해 아르세니아 대륙으로 소환되었다.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어딘가에 흩어져 있는 드래곤 하트 조각이 필요한데……. 드래곤 하트를 찾아 떠나는 고등학생 이결과 하프엘프 소녀 루시의 아르세니아 대륙 모험기!

강철의 공민왕
2.5 (1)

현대인 이민철이 공민왕 왕기로 환생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대륙에서 홍건적이 발흥하며 천하를 쥘 기회가 발돋음하기 시작한다. 과연 공민왕은 난세의 영웅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인가? -정복군주 공민왕보다 10년 전 시점에서 시작됩니다.

서포터가 다 해먹음
3.01 (49)

1,000명의 S급 영웅을 육성한 'S급 찍어내는 공장.' 졸업생 제조기, 최강의 서포터. 모두 나를 가리키는 단어들이다. 그런데 여기가 게임 속 세상이라고?

환생했더니 대공의 셋째 아들
3.12 (20)

혈통 때문에 출세하지 못하고 용병으로 죽었다. 그런데 다시 눈을 뜨자 내가 대공의 아들이란다.

던전리셋
3.24 (243)

『무한리셋』의 작가 다울이번에는 『던전리셋』이다!던전의 함정에서 죽어 가던 정다운이제 진짜 끝인가 싶었는데…….[생존자 완전 회복][던전이 리셋됩니다.]던전 시스템의 오류로모두가 떠난 곳에서 홀로 낙오된다"이왕 이렇게 된 거, 어떻게든 살아남아 주마!"끊임없이 리셋되는 던전에서유일하게 자유로운 존재.압도적인 노가다로 무장한 버그 종자정다운의 던전 개척기가 시작된다!

무한리셋
3.4 (40)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셨습니다.] [하루를 리셋합니다.] 미션을 클리어 해야 다음날로 넘어간다. 내일을 살기 위해 오늘을 반복하는 한 남자의 일대기.

장비의 장녀인 장란이 아니라
3.0 (2)

장 란(Jean Lannes)이 되길 꿈꾸었던 보나파르티스트 사학도.장란(張鸞)이 되어 삼국지 세상에 떨어지다.

역대급 돈지랄 천재 강화사로 각성하다
1.75 (2)

세계 유일의 '강화사'가 되었다.<< 각성을 축하합니다! '강화를 잘하는 강화사' !! >>지하철 1호선 팔이피플표 게르마늄 옥팔찌를 사서 +2강 하니──1억에 산다는 사람이 나온다?

위버멘쉬께서 우릴 이끄신다!
3.46 (12)

제군들에게 묻겠다. 만일 필요하다면, 오늘날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그 어떤 것보다 더 급진적이고 총력적인 나라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결연히 일어나, 폭풍을 일으키라! 총통 각하께서 그리 원하시니.

역사 속 무기상이 되었다
3.12 (17)

미쳐가는 20세기를 헤쳐나가야 하는 21세기의 현대인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해야 한다!

회귀자의 은퇴 라이프
2.91 (135)

내게는 안락하고 풍족한 노후가 보장 돼 있었다. 그런데 이런 씨발…. 회귀를 해버렸다.

회귀 매니저의 한류 점령기
4.3 (5)

13년차 대형엔터 매니저, 뒤통수 맞고 죽었다가 눈떠보니 2002년? 미래의 톱스타들이 돌멩이처럼 굴러다니네. 하나씩 주워 담아볼까? 한류 열풍의 모든 정답지가 내 손안에 있다 한류제왕으로 다시 사는 인생 2회차

오늘만 사는 기사
3.54 (126)

구르고 찢겨 빛바랜 꿈이라 해도. 포기하지 않았기에. 반복하는 오늘에도, 내일을 위해 달리기에. 기사가 될 수 있었으니.

고려, 신대륙에 떨어지다
3.95 (277)

고려를 다시 건국하라. 그것도 남미에서.

같은 꿈을 꾸다 in 삼국지
4.01 (574)

“나와 같은 꿈을 꾸지 않겠는가.”새로운 삼국지의 탄생!국내 최대, 최고 소설 연재 사이트 1천 4백만 조회 수 기록!군주가 약하다면, 내가 그를 보필하여 천하를 도모하겠다.삼국지를 즐겨 읽던 평범한 회사원 준경. 어느 날 눈을 뜨니 삼국지 세계의 무장, 이풍의 자식이 되고 만다. 하필이면 황제를 자칭하고 패정을 일삼다 멸망하는 원술의 휘하. 그의 앞날이 순탄치 않다. 뛰어난 무술도, 훌륭한 지략도 없지만, 살아남기 위해 현대의 기억을 바탕으로 삼국의 넓은 대지를 종횡무진하는 준경. 꿈만 같은 영웅들과의 만남. 삼국지에 다 나타나지 않은 숨겨진 뒷이야기, 뒤틀리는 역사 속에서 피어나는 의리와 사랑. 준경은 과연 원술의 멸망을 막고 새로운 삼국시대를 열 수 있을 것인가!대한민국 대표 웹소설 조아라의 베스트셀러!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
4.16 (1492)

1911년. 미 육군사관학교에 최초의 한인 생도가 입학했다.

재벌집 막내아들
4.1 (2201)

『자금이라는 것은 주인인 내가 알지 머슴이 뭘 압니까』 정태수 한보그룹 회장이 국회청문회에서 무심코 한 말이다. 직장인, 샐러리맨이라고 부르지만, 사실은 머슴이다. 나 역시 머슴이다. 하지만 언젠가는 집사가 되겠다고 이를 악물었다. 하지만 집사는커녕 내동댕이쳐진 머슴이 나의 마지막이었다. 그리고 신의 축복을 받았다. 딱 절반의 축복을. 다 좋은데 왜 하필 막내냐고!

게임 속 바바리안으로 살아남기
4.13 (1586)

2D 버전으로도 못 깼는데, 이걸 현실에서 깨라고? 어쩌면 평생 여기서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다. 뭐, 그조차도 쉽지는 않겠지만.

아포칼립스에 집을 숨김
4.0 (820)

대충 세상은 망했고, 나는 나대로 살아야지. 물론 럭셔리하고 고져스하게.

중세 판타지 속 망나니 경비조장
3.88 (336)

노동법도 없는 무식한 중세. 경비조장은 오늘도 뺑이를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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