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리뷰

최근에 작성된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회귀한 조선, 히데요시를 베다
3.12 (4)

숨만 쉬어도 목이 달아나는 전국시대로 회귀한 역사학도. 그런데 지금 내 눈앞에 있는 저 원숭이는 누구? 이왕 이렇게 된 것, 히데요시를 벤다. 그리고 일본을 먹자. 아니 그 전에... 살아남는 것이 우선이구나! 내가 아는 역사의 흐름을 무기로, 반드시 살아남아 일본을 먹자!

총통님 미국 가신다!
3.0 (4)

1918년의 히틀러에 빙의했다. 이렇게 된 이상 미국으로 간다!

갑자기 1417년 트립
3.88 (4)

대개 그러하듯 조선시대 전공자가 조선시대로 떨어졌습니다. 전공한 시대의 한 200년 정도를 앞서서. 역사상 인물도, 국내외 정세도 배우고 연구한 것이 쓸모가 없는 이 상황. 일단... 나부터 잘 살고 보자. [이 이야기는 대체역사 일상물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눈떠보니 러시아 마피아
4.21 (7)

음모에 휘말려 억울하게 죽은 회사원. 눈떠보니 구소련 붕괴 직전 고려인 마피아가 되었다.

금주법 시대 마피아로 살아가는 법
4.03 (37)

공공의 적. 위스키가 금, 총알이 은이 되는 광란의 금주법 시대. 대한민국 특전사, 용병, 마피아 전술 교관, 녹스의 범죄 역사 새로 쓰기.

소비에트 연방이 망하지 않음
3.62 (4)

1985년 소련 최후의 서기장이 되었다.반드시 멸망 직전의 소련을 되살려야만 한다.

전생하니 시어머니가 29명
3.84 (81)

취준생 김선우. 후삼국 시대로 빙의하게 되는데. 하필 고려 태조 왕건의 맏며느리가 되다!

제국의 하급귀족이 되었다.
3.65 (10)

판타지 속 제국의 하급귀족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신성 로마 제국의 하급 귀족이었다...

삼국지 꿀물왕으로 살아남기
2.57 (7)

대한민국 최초로 UFC 헤비급 챔피언이 된 장진혁. 사세삼공 가문의 적자 후한의 원술로 빙의하다. ?: "주공!! 필부의 용맹을 뽐내지 마시옵소서!!!!" ?: "군웅께서 그렇게 앞장서선 아니 되옵니다!!!!" 배경도, 지혜도, 전투력도 전부 가진 미래인의 난세 평정기!! 정사와 연의를 섞어 작가식으로 각색한 작품입니다!

블랙기업조선
3.08 (425)

밀리터리, 스팀펑크 등등 온갖 덕질에 미친 잡덕후가 환생했다. 그런데 아버지가 세종대왕? 덕질에 능한 군주와 덕질에 미친 아들, 그리고 갈려 나가는 대신들과 수많은 인간들. 오늘도 조선의 밤은 야근의 불빛이 가득하다.

죽지 않는 왕 - 무왕 단종
3.54 (87)

[조선시대 대체역사물 맞습니다.] 수양대군을 저지하고 계유정난을 막는다! 습격당하는 노인을 구해낸 진유하는 의도치 않게 군주로서의 삶을 살게 되고, 그가 체내 나노머신 유사지성 '그슨대'와 함께 불멸의 군주로서 미래를 바꾼다.

블랙기업조선
3.08 (425)

밀리터리, 스팀펑크 등등 온갖 덕질에 미친 잡덕후가 환생했다. 그런데 아버지가 세종대왕? 덕질에 능한 군주와 덕질에 미친 아들, 그리고 갈려 나가는 대신들과 수많은 인간들. 오늘도 조선의 밤은 야근의 불빛이 가득하다.

조선에서 뽈 좀 차게 했을 뿐인데
1.5 (1)

이제부터 조선은 ‘축구’가 지배한다! 조선에 떨어졌는데 역알못에 과학알못? 힐링 코미디 판타지가 시작된다!

초대 콧수염 대마왕이 되었다
2.83 (3)

그래서 나, 오토 폰 비스마르크는 독일 민족의 황제가 되기로 했다.

러시아에 혁명 따윈 없다
3.67 (15)

제국의 마지막 니콜라이는 참지 않는다.

조선이 망해야 내가 산다
3.0 (1)

조선! 죽어야 할 때 죽지 않고 좀비처럼 살아서 결국은 식민지가 되잖아? 그렇다면 차라리 지금 내 손에 망하는 게 낫다.

별로 위대한 대한제국이다
4.0 (1)

처음에는 꿈인 줄 알았는데 꿈이 아니더라 대한제국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아닌 세상에서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는 이야기

대조선 광산재벌
4.5 (1)

500년이나 건드리지 않은 광산이라면 사실상 새것이나 마찬가지. 엉뚱한 놈들 뱃가죽 불릴 바에야 내가 개발하는 게 정답 아닐까?

알래스카의 영주, 세상을 호령하다.
2.0 (1)

알래스카! 2만년전부터 시베리아계 원주민들이 사는 곳. 그땅에 2196년의 미래에서 내가 타임슬립했다. 황당하다. 과연 2196년에 살던 내가 19세기 초반인 지금의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을까? 그래도 죽기는 싫으니 한번 계획을 세워보자!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를!

재벌3세의 월스트리트
3.15 (71)

19세기 말. 석유왕 록펠러, 철강왕 카네기, 금융왕 J.P. 모건이 지배하던 미국. 나는 뉴욕 월스트리트로 떨어졌다. "......디트로이트 도 모건?" 그냥 떨어진 건 아니고, 금융왕 J.P. 모건의 아들로 말이다.

우주선으로 1980
0.5 (1)

납치된 우주선에서 깨어나니 주인이 없다. 블랙홀 넘어 탈출한 지구는 연도가 이상하다. 적응해 살 것인가? 세상을 뒤엎을 것인가?

조선의 역병술사
2.57 (7)

천재 신약 개발자였는데. 눈 떠보니 역병이 창궐한 조선이란다. 그것도 하필이면 왕이 될수 없는 왕손이라고?

금주법 시대 마피아로 살아가는 법
4.03 (37)

공공의 적. 위스키가 금, 총알이 은이 되는 광란의 금주법 시대. 대한민국 특전사, 용병, 마피아 전술 교관, 녹스의 범죄 역사 새로 쓰기.

천애고아, 황제에 오르다
2.62 (4)

김유현은 병사, 농민, 하급장수로 각각 빙의했다. 뼈저리게 삼국지 시대의 어려움을 겪은 그는 다시 한번 호족의 사병 대장으로 빙의한다. 오직 살아남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는 김유현의 일대기.

링크를 통해 구입 시,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소셜넷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

링크를 통해 구입 시,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소셜넷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