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만 쉬어도 목이 달아나는 전국시대로 회귀한 역사학도. 그런데 지금 내 눈앞에 있는 저 원숭이는 누구? 이왕 이렇게 된 것, 히데요시를 벤다. 그리고 일본을 먹자. 아니 그 전에... 살아남는 것이 우선이구나! 내가 아는 역사의 흐름을 무기로, 반드시 살아남아 일본을 먹자!
대한민국 최초로 UFC 헤비급 챔피언이 된 장진혁. 사세삼공 가문의 적자 후한의 원술로 빙의하다. ?: "주공!! 필부의 용맹을 뽐내지 마시옵소서!!!!" ?: "군웅께서 그렇게 앞장서선 아니 되옵니다!!!!" 배경도, 지혜도, 전투력도 전부 가진 미래인의 난세 평정기!! 정사와 연의를 섞어 작가식으로 각색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