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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삼국지천하 : 여포로 살다
3.14 (11)

응? 내가 여포라고? 곧 반란을 일으키라고? 저기요? 삼국지 대표 깡패 여포. 여포의 삶은 평범한 소시민의 심장에 너무 안 좋습니다. 과연 겁쟁이 여포는 원래의 여포보다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까?

삼국지 : 미완의 군주
2.33 (9)

"나는 진짜 얌전히 살고 싶었다. 조조의 조카인데 뭐가 아쉽겠다고. 근데 왜 자꾸 역사가 틀어지냐고! 제발 편하게 가자, 편하게!" 비행기 사고로 과거 중국으로 회귀한 승태. 이미 죽었어야 할 조안민이 되어 안빈낙도를 꿈꾸지만 운명은 그를 그냥 내버려 두지 않는다.

킹방원 메이커
3.58 (53)

갑자기 정도전이 됐다. 그리고 이방원을 왕으로 만들어야 한다. 왕자의 난을 일으키지 않고... 그런데 이 시절 조선은 그냥 지옥이었다. 이것도 바꿔야 했다.

효명세자와 함께하는 조선 생활
3.13 (30)

1829년, 조선이 머나먼 동방에서 시대의 흐름에 벗어나 있을 무렵. 두 명의 대학원생이 조선에 트립한다. "해 볼때 까지는 해 봐야지. 주저앉아서 죽을 순 없지." 찬란한 미래를 누릴 것인가, 이대로 주저앉아 망국의 길을 걸을 것인가.

삼국지 군벌가 둘째아들
3.02 (20)

삼국지의 촉한 황제 유선에 빙의했다.

킬방원 동생이 되었다
2.9 (24)

살아남아야 한다. 역사를 통째로 바꿔서라도.

페트로그라드의 한국인
3.1 (10)

1917년, 러시아 혁명의 한복판 페트로그라드. 공산주의 혁명을 이끄는 한국인이 되었다.

트립한국 1933 호주에서 시작하다
2.28 (9)

1933년 1월 1일. 호주에 남한이 붙었다.

폭군 고종대왕 일대기
3.73 (408)

러시아와 영국의 그레이트 게임으로 세계가 두동강 났던 약육강식의 시대 19세기. 무엇 하나 준비되지 않은 채 맨몸으로 격동의 시대를 맞이하게 된 조선. 고종에 빙의하여 팔자에도 없던 왕 신세를 하게 된 전직 사학도 이원철은 결단한다. "말로해서 알아듣게 설명할 자신도 없고, 시간은 부족한데 나라 꼴은 엉망이다. 그럼 방해하는 놈들은 모조리 죽이고 억지로라도 밀어붙이는 수 밖에." 역사가 그를 정당하게 하리라.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
4.16 (1498)

1911년. 미 육군사관학교에 최초의 한인 생도가 입학했다.

내 조선에 세종은 없다
3.05 (32)

전생했더니 동생이 세종이다. 양보……꼭 해야할까?

신화 속 양치기 노예가 되었다.
3.63 (104)

그리스 신화 속에 환생해버렸다. 그것도 양 치는 노예로.

신화 속 양치기 노예가 되었다.
3.63 (104)

그리스 신화 속에 환생해버렸다. 그것도 양 치는 노예로.

서부로 간 검은머리 용병
3.41 (64)

대한민국 특전사 7년, 용병 7년. 그리고 서부 시대로 빙의했다. "조선 사람이 왜 여기에 있냐고..." 와일드 웨스트. 골드러시. 카우보이. And 무법자. 이곳은 낭만이 가득한 혼돈의 카오스 서부. 19세기 중반 미국의 텍사스다. [No 상태창 / 노예 문제 / 남북전쟁 / 핑커톤 / 버팔로 빌 코디 / 빌리 더 키드 / 록펠러 도금시대]

조선 출신 중국 대군벌
2.46 (13)

1911년. 청나라가 멸망하고 군웅이 할거하는 중국 대륙. 대군벌이 되어 천하를 노린다.

조선의 독재자가 되었다
3.0 (2)

미친 혈통 세도가의 첫째아들. 조선을 발전시킬 단 한 사람. 그게 바로 나다.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
4.16 (1498)

1911년. 미 육군사관학교에 최초의 한인 생도가 입학했다.

경애하는 수령동지
3.36 (226)

- '역사상 모든 독재자들은 자기만은 잘 대비해서 전철을 밟지않을 것으로 생각한다.그러나 결국은 전철을 밟거나 역사의 가혹한 심판을 받는다'. 정말? 내가 틀렸다는 걸 증명해주지! 한국개발연구원의 연구원 이정환, 어느 날 자신 앞으로 온 수상한 이메일을 열고 환생하게 된다. 그런데 그 장소가.... 무림도 아니고 이세계도 아니고, 왜 하필 북한이냐고!

환생했더니 단종의 보모나인
3.63 (74)

현덕왕후 권씨의 금가락지를 꼈더니, -지켜줘, 권가야. 우리 홍위를 지켜줘. 무시무시한 절규와 함께 단종 곁으로 강제 소환당했다. --- “우디 마나, 우디 마.” 꼬물꼬물 따스한 것이 품을 파고들었다. “꿍 끄으야?” 작고 보드라운 손가락이 눈물 젖은 뺨을 쓸었다. ---- “세자 저하! 지금 돌아가셔야 합니다! 저하!” 지금 돌아가야 하는 사람은 난데. 울고 싶은 윤서 대신, 세자 품에서 깨어난 홍위가 으앙, 울음을 터트렸다. “시끄여워.” 정말 머리가, 무척 시끄럽다, 아가야.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
4.16 (1498)

1911년. 미 육군사관학교에 최초의 한인 생도가 입학했다.

대한제국이 이미 너무 강함
2.91 (11)

일본이 경악하고 중국이 두려워하며 미국이 극찬한 대한제국의 황자가 되었다.

삼국지에서 살아남기
2.83 (18)

빙의했는데 서주 호족 아들이다. 아, 그런데 사흘 전에 조숭이 죽었다고? 하하하하. 일단 튀자!

삼국지 설탕왕
2.75 (22)

투잡을 뛰며 근근히 먹고살던 장르소설작가가 후한말 삼국지 시대 이름 모를 호족 아들로 태어났다. 그런데 태어난 곳이 한나라 남쪽 끝 교지에 있는 섬이다. 가만히 있어도 더워 죽을 것 같은 아열대기후의 섬에서 불쌍한 주인공은 오늘도 구른다 #삼국지 정사 기반#설탕에 진심인 편#돈에 미친 주인공

조선 왕자가 천하를 요리하는 법
2.17 (6)

★ 현직 셰프, 세종대왕의 난봉꾼 넷째아들 임영대군이 되다. 그것도... 운영하던 식당 주방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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