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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가상현실 속 패시브패왕
0.75 (2)

“난 그저 즐기고 싶어서 시작했어.”여러 인과관계가 얽히고 얽혀, 서로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이들 사이로.평범함의 끝을 달리는 이가 그저 지나간다.자신이 가고자 하는 곳을 막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이미 수많은 대립의 여파로 멀쩡한 것 하나 찾아보기 힘든 전장 속을.그는 그저 지나간다.그렇게 그가 지나간 자리엔.이미 모든 것이 뒤엎어져, 그 누구 하나 멀쩡한 이가 없었으니.그 어디에도 속하지 않으며, 나름의 솔로 플레이를 추구해온 그.그의 직업이 밝혀지면서, 그는 이렇게 불리기 시작했다.‘패시브패왕’

마왕
2.88 (4)

[선연재][완결]“결정했다. 너, 마왕이 되라.”평범하게 살던 유리에게 어느날 갑자기 마왕 메이킹 프로젝트가 떨어진다!사악과 저주의 대명사 마족, 그들의 왕이 되어야한다.드디어 베일을 벗는 <마왕>의 완결편!

킬 더 에일리언
3.49 (119)

쓰던 글의 주인공이 어느 날 찾아왔다.

나 혼자만 레벨업
3.51 (2065)

「패왕을 보았다」의 작가 추공. 이번에는 레이드의 진수를 보여준다! 『나 혼자만 레벨업』 재능 없는 만년 E급의 헌터, 성진우. 기이한 던전에서 죽음을 목전에 두지만 위기는 언제나 기회와 함께 찾아오는 법! [플레이어가 되실 자격을 획득하셨습니다.] “플레이어? 내가 레벨업을 할 수 있다고?” 전 세계 헌터 중 유일무이, 전무후무 시스템과 레벨업 능력을 각성한 진우. 세상을 향해 자유를 선포한다!

마왕은 학원에 간다
3.62 (301)

프롤로그에서 마왕이 죽고 마계가 멸망하는 소설, 『마왕은 죽었다』나는 그 소설의 '마계 왕자'가 되었다....살려줘.

망나니 아기님이 깽판치신다
4.0 (1)

나는 세계 최강의 드래곤이었지만,용사에게 봉인을 당했다.나는 아무 잘못도 안 했는데! 죽기 싫어! 싫다고!"……뭐여, 이게."그런데 눈을 떠 보니 나를 봉인한 용사의 막내딸이 되어 있었다.차라리 잘 됐다.이몸을 잘 키워서 가문을 멸문시키면 용사에게 복수하는 게 될 테니까!죽인다, 용사.타도한다, 용사!그렇게 다짐했는데……."우리 공녀님, 불쌍해서 어쩌죠?""이렇게 사랑스러운 공녀님이…….""시한부라니……."인간아.뭐라 했느냐?이 몸이 시한부라고?!***하지만 괜찮다.난 드래곤. 포기를 모르는 위대한 존재지.체력을 회복하고, 흑마법사들을 소소하게 잡으며 마력을 채워야겠다!덤으로 하찮은 인간들 좀 구해주지, 뭐."이번에 공녀님이 또 공을 세우셨다죠?""망나니라고 불렸던 건 모두 다 거짓말 같아요. 지금 공녀님은 영웅이죠. 영웅.""공녀님! 팬이에요!"……어쩌면 나, 인간들에게 잘 먹히는 드래곤일지도?거기다가 더해,"다프네! 나도 검술 알려줘! 나도!"나를 보자마자 욕부터 하던 셋째 오래비가 꼬리를 살랑거리며 달라붙고,"나, 나……! 다, 다프네 너를 본받아서 히, 힘 낼 거야!""야! 나 아직 너 좋아하는 거 아니거든? 그래도 이건 먹고가!"방구석 폐인이었던 둘째 언니와 내가 싫어 집을 뛰쳐나갔던 첫째 오래비가 달라지질 않나,"아프지 마라. 넌…… 소중한 내 딸이니."내가 죽었다 살아나도 눈 하나 깜빡하지 않던 용사, 아빠까지도 이상해졌다!난 이 가문을 멸문시키고 내 복수를 이룰 생각인데,너희 대체 왜 이러는 거야?

천재 배우 강림
0.5 (2)

천재 작가 겸 배우, 이곳에 강림![천재 배우 강림]사고로 인해 배우의 꿈을 접어야 했던대한민국 유일 흥행 보증수표 작가, 백강림어느 날 붉은 별똥별에 소원을 빌고배우 지망생, 유현림의 몸에 빙의하게 되는데‘못다 이룬 네 꿈, 내가 이뤄 주마!’‘그게 너와 나의 약속이다.’다시금 꽃피기 시작한 청춘의 꿈천금과도 같은 대본과 압도적인 연기로국보급 스타로 거듭날 유현림의 2막을 주목하라!

빌런 형사는 재벌이다
0.75 (2)

너 재벌인데 나보고 어쩌라고?수사 외압이 들어왔다.용의자가 재벌이란다.근데 어쩌나, 나도 재벌인데.[빌런 형사는 재벌이다]

특이한 형사의 사건 라이프
1.0 (2)

별 볼 일 없는 형사에서 특별한 형사가 되었다.

뱀파이어 로드로 사는 법
3.1 (22)

반년간의 도주 생활 끝에 결국 성기사의 명성을 위한 제물로 살해당한 뱀파이어 유진.후회 속에서 삶을 마감한 그에게 회귀라는 기회가 찾아왔다. “절대로 또 그렇게 죽진 않을 거다. 정말 과거로 돌아온 거라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두 번 다시 후회하지 않겠다.”

맹주 사후
3.65 (43)

맹주가 업무에서 손을 뗀 지 십 년.무림맹의 이무기들은 꿈을 꾸기 시작하고.서은태는 그들의 강권에 밀려 위험한 사건을 떠맡게 된다.과연 그는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

십장생
3.87 (56)

《엘란》, 《신승》, 《금협기행》작가 정구의 새로운 야심작!《십장생》"조선 노비라고 우습게 보지 마라, 강호 놈들아!"피난길에 젊은 주인을 따라 중국 땅에 도착한 노비 개똥이.스승의 생애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고자 하산한 무명고수 장한림.기구한 팔자의 노비와 세상 물정 모르는 삼류무사의 만남이들의 의기투합은 강호무림까지 움직이게 하는데…….두 무림외인이 펼치는 장쾌무비한 대활극!“사나이 한 인생! 한 번 뒤집어 보장께!”비천한 노비와 무명고수의 중원대륙 뒤집기 한 판 시작

궁귀검신
3.41 (63)

조돈형 신무협 판타지 장편소설. 활이라는 것은 가능한 한 멀리 눈에 보이는 거리를 뛰어넘어 그 뒤에 도사리고 있는 생명까지 지배하는 병기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무기가 생명을 노린다고 가정을 해 보거라. 이보다 두려운 것이 또 무엇이 있겠느냐? 악덕 조부와의 고난에 찬 수련행. 정혼녀를 찾아 떠난 즐거운 중원행. 어지러운 무림을 바로잡는 영웅행. 이기어검과 이기어도를 능가하는 이기어시의 신선한 등장! 내일을 향해 쏘아 볼까나?!

신승
3.76 (122)

[1부/2부 합본]<신승> <박빙> <불의왕> <맹주> 작가 정구! 무엇보다 살기 위해 발버둥 치던 1부의 정각이 약간 우유부단했다면,강해지고 싶은 2부의 소천은 맺고 끊는 것이 칼처럼 단호하다. 하지만 한 번 책을 잡으면 손을 뗄 수 없는 강한 흡인력은 갈수록 더해진다.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갈수록 높은 재미를 더해가는 신승!천하를 뒤흔들던 절세신마가 우화등선하고, 신주제일마 정각이 차원 이동을 한 뒤,중원 무림은 두 개의 거대 세력으로 재편된다.그런데 정각이 낙양야색 시절 뿌려둔 씨앗 하나가 눈을 떴다.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마큼 강력한 두 세력이 무림을 차지하기 위해치열한 암투와 전투를 벌이는 이때 정각의 후예가 무림에 뛰어든다.반쪽뿐인 황금선공과 어설픈 무공 몇 초식만으로 무장한 채.과연 그가 신주제일마의 명예를 이어받을지,낙양야색의 명예를 이어받을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구천구검
2.78 (160)

[독점연재]"꽃으로도 때리지 마라. 그가 구천 하늘의 주인이다."서자로 태어나 큰엄마와 배다른 형제자매들에게 갖은 폭력과 괴롭힘을 당하며 살아온 여섯 살 연적하.결국 부친마저 병으로 죽자 큰엄마는 연적하를 창고에 가두어 버리는데……세상과 격리되어 창고에 갇힌 십 년.인외(人外)의 무공을 얻어 세상으로 탈출하다!"내가 연씨들에게 감정이 좀 많아."구천구검의 오롯한 전승자 연적하의 거침없는 강호행이 지금 시작된다!표지 일러스트 : 반경

로그인 무림
3.26 (207)

[독점연재]F급 헌터로 살았다. F급 헌터로 죽을 줄 알았다.“어때, 쓸 만해?”“이딴 쓰레기는 어디서 주워왔냐?”집 앞 분리수거장에서 고물 캡슐을 발견하기 전까지는.-[진태경]이 기기에 등록됩니다.-[무림]에 접속하시겠습니까?그리고 눈앞에 펼쳐진 새로운 세상.살아 숨 쉬는 오감! 엄청난 자유도!“와, 이런 건 처음 보네.”삐빅.-[로그아웃]이 불가능합니다!“……이런 건 진짜 처음 보네.”이거, 게임이 맞긴 한 거지?

쟁선계
4.18 (308)

앞을 다투며 달릴 것인가지금의 자리를 지킬 것인가어머니의 죽음을 마음에 담고 가문에서 내쳐진 석대원 양종의 절기를 몸에 담고 앞을 다투는 세상, 쟁선계로 뛰어든다역사와 가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설정과 순수문학과 장르문학의 경계를 허무는 문장으로 생동감 넘치게 그려진 장엄한, 따듯하고 비정한, 가볍고 무거운 강호와 강호인들가장 오랜 집필 기간이라는 부끄러운 기록을 가진 작가 이재일이 끝내 포기할 수 없었던 ‘점점 재미있는 이야기’ 쟁선계

비뢰도
3.11 (360)

이십 세 초반의 괴짜 청년 비류연. 그가 고아가 된 열 살 무렵, 사부를 만나면서 무림의 세계와 접하게 된다. 우연히 천무학관 관도들을 만나면서 비류연의 운명은 바뀌게 되는데…. 묵금(墨琴)과 비뢰(飛雷)의 향(香)을 타고 무림에 나타난 '비류연'과 '괴짜 사부', 마지막 순간까 지 예측할 수 없는 절대무공과 기행의 어드벤처

이세계 갓물주로 살아가는 법
2.0 (3)

홀로 살아가는 가난한 편돌이 인생.나만의 건물을 짓는 크래프팅 게임이 삶의 유일한 낙이다.[망해가는 세계의 재건자로서 당신을 초대합니다.]그런데 그 게임 속으로 떨어졌다고?여기선 나 혼자 건물을 지을 수 있다고?그렇다면 남은 건, 돈을 쓸어 모으는 것뿐!

괴담수집가 회장님
1.0 (1)

[천재 피아니스트? 알고 보니 재벌가의 반쪽 핏줄? 거기에 뭐? 퇴마사라고?]천기누설 16회. 그중 금전적 대가를 받은 것이 14번.저승사자 폭행죄는 벌써 28번.거액을 받고 며칠간 생명을 늘려주기까지.“쯧. 더 볼 것도 없다. 넌 그냥 지옥행이구나.”부모의 얼굴도 모르고 태어났다.믿었던 사부마저 결국 나를 떠나갔다.그 뒤로는 오로지 나를 위해 살았다.“에라이! 씨파! 그러면 태어날 때 팔자라도 좋게 점지해 주던가! 태어나길 그지 새끼로 태어났으니까 그렇게 돈을 찾지!”“……그래? 네놈이 태어난 환경이 달랐다면. 세상을 위해 살 수 있었단 말이냐?”엥?그리고 다시 눈을 뜬 순간,나는 재벌 2세가 되어 있었다.그래!재벌 아들이라고!

나 혼자 소드 마스터
3.07 (60)

“성좌는 계약한 인간에게 스킬을 주지.”용과 마법은 전설이 됐다.영웅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성좌의 힘을 받은 플레이어가 지배하는 시대.“하지만 그 힘은 과연 공짜일까?”​모든 걸 묻고 살려고 했다.그러나 놈들은 건드려선 안 될 상대를 건드렸다!​​세계를 침략한 성좌와 맞서기 위해.인류의 숙적, 마교의 일곱 공주와 힘을 합쳐.수백 년 동안 인류를 지켜 온 최후의 소드 마스터가, 다시 검을 든다.#현대 #판타지 #먼치킨 #하렘 #15금

막장드라마에 갇혀버렸다
2.67 (3)

막장드라마에 빙의했다.여주를 살해하려다 남주들에게 파멸당하는 악역, 신세라에게.살아남기 위해 납작 엎드려 보지만….“눈에 안 띄는 데서 죽든가, 죽은 듯 닥치고 살아.”나를 증오하는 후계 경쟁자, 이로운.“결혼만 해주면 바닥이라도 기겠달 땐 언제고, 이 상황이 장난처럼 느껴집니까?”인간 취급도 하지 않...

주인공이 컨셉충이면 곤란한가요
3.12 (25)

난 컨셉 즐겜러다.직업에 맞춰 컨셉을 짜고, 거기에 맞춰 즐겁게 플레이하는 게이머.“날… 건드리지 마라…….”“더 지껄여 봐라. 내 분노를 감당할 수 있다면…….”이번 컨셉은 악마가 팔에 깃든 악마기사!평소처럼 컨셉에 충실한 채 게임을 즐겼을 뿐인데…….“로그아웃.”「불가능한 명령입니다.」“……? 로그아웃.”「불가능한 명령입니다.」“……???”로그아웃이 안 되는 것도 모자라서,"가증스러운 악마! 기어코 악마기사의 몸을 차지했구나!""제 눈은 못 속입니다! 악마기사께서 이렇게 친절할 리 없습니다!"빌어먹을 동료들이 컨셉도 포기 못하게 만든다!컨셉에 충실한 게이머는 과연 그리운 현실로 돌아갈 수 있을까?

신비의 제왕
4.07 (554)

어느 날 갑자기 이계에 떨어진 평범한 직장인 민석은 자살한 로엔 왕국의 역사학도 ‘클레인 모레티’의 몸에 빙의한다.근세 유럽과 닮은 이계에는 마법과 신비학의 힘을 이용해 이능을 손에 넣은 ‘초월자’들이 존재했다.이후 민석은 자신보다 먼저 이계에 도착해 황제의 자리에 오른 ‘로셀 대제’가 남긴 단서를 이용해 ‘점술가’가 되는데…….과연 그는 ‘점술가’의 능력을 활용해 더욱 강한 초월자가 되어 자신이 살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작가 : 커틀피쉬(愛潛水的烏賊)원제 : 궤비지주(詭秘之主)번역 : 노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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