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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나 혼자만 레벨업
3.51 (2065)

「패왕을 보았다」의 작가 추공. 이번에는 레이드의 진수를 보여준다! 『나 혼자만 레벨업』 재능 없는 만년 E급의 헌터, 성진우. 기이한 던전에서 죽음을 목전에 두지만 위기는 언제나 기회와 함께 찾아오는 법! [플레이어가 되실 자격을 획득하셨습니다.] “플레이어? 내가 레벨업을 할 수 있다고?” 전 세계 헌터 중 유일무이, 전무후무 시스템과 레벨업 능력을 각성한 진우. 세상을 향해 자유를 선포한다!

태양의 탑
3.97 (304)

배신으로 모든 것을 잃은 소년, 키릴.마법사들의 감옥에서 금지된 마법을 전수받고복수를 위한 여정을 떠난다.하지만 불완전한 마법은 계속해서 그의 목숨을 갉아먹어 가고, '불완전한 것을 완전하게' 해주는 '태양의 탑'을 찾아야만 한다!

나 혼자만 레벨업
3.51 (2065)

「패왕을 보았다」의 작가 추공. 이번에는 레이드의 진수를 보여준다! 『나 혼자만 레벨업』 재능 없는 만년 E급의 헌터, 성진우. 기이한 던전에서 죽음을 목전에 두지만 위기는 언제나 기회와 함께 찾아오는 법! [플레이어가 되실 자격을 획득하셨습니다.] “플레이어? 내가 레벨업을 할 수 있다고?” 전 세계 헌터 중 유일무이, 전무후무 시스템과 레벨업 능력을 각성한 진우. 세상을 향해 자유를 선포한다!

내 아이가 분명해
3.86 (14)

환생 트럭에 치어 남작가의 장녀로 다시 태어났다.화목한 가정, 사랑스러운 여동생. 소박한 영지.평생 일 따윈 안 하고 꿀 빨며 백수로 살 작정이었는데.“도대체 어쩌다가 이렇게 된 거죠?”“기억이 안 나?”“나긴 해요. 어쩌다가 그런 흐름으로 갔는지 모르겠단 뜻이에요.”“……누가 할 소리.”제국 3대 명문가 중 하나라는 공작님과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뭐 좋다. 있을 수 있는 일이다. 실수는 피장파장, 꿀릴 게 없었다.하지만 그날 여동생이 위험한 일에 휘말렸다.“내가 봤다는 게 알려지면 모두 죽을 거야. 도망쳐야 해, 언니.”도망친 건 당신 때문이 아니거든요?***“어떻게 봐도 내 아이가 분명한데, 그런 식으로 거짓말해서 날 속일 수 있을 것 같나?”“지금 내가 임신 안 한 척하려고 내 아이를 동생 아이로 만들어서 키웠다고 주장하는 거예요?”“그렇게까지 말하지 않았어! 그 아이가 내 아이라는 걸 인정하라는 거지!” 5년이 지났으니 이제 그때 실수쯤은 대충 물에 흘려보내질 때도 되지 않았나?이것만으로도 미치겠는데“그래도 내 아들의 잘못이 없지 않으니 양육비는 적당히 챙겨 주겠네. 시골로 돌아가.”예비 시어머니는 봉투를 내밀고“너무 궁금했거든요. 공작님의 방에서 제 연파랑색 드레스를 가져가신 분이 누구였는지.”사교계의 꽃이 개소리를 하고“클라우제너와 아렌의 결합이라…… 너무 위험하지.”황후가 적대한다.조용히 돈이나 벌며 살고 싶었는데, 내 새끼를 지키려면 다 죽여야 할 것 같다. #전생은대한민국직장인 #여주는남부남작 #남주는북부대공 #아카데미시절견원지간 #자고일어났더니옆에아는남자가 #재회물 #조카바보이모 #후계전쟁 #내아이가분명해 #조카라고요 #클레어는참지않지

공주는 죽어서 키운다
3.53 (172)

민서는 [ 레나 키우기 ]에 갇혔다.[ 레나 키우기를 시작합니다. ] 라는, 음성도 없는 무심한 텍스트와 함께 그는 레오가 되었고 낯선 세계에 수감됐다.“레오! 내 말 듣고 있어?”“어어?”“레오? 표정이 왜 그래? 너어! 또 장난치는 거지?”그곳에서 산열매를 야무지게 따는, 소꿉친구인 레나를 만났다.사랑스러운 레나. 레오는 평화로운 산골마을에서 그녀와 결혼하는데...[ 레나가 결혼했습니다! 축하합니다. ][ 레나 키우기를 클리어하지 못하셨습니다. ][ 다시 시작됩니다. ]가장 행복한 순간.레나가 사라져버렸다.그리고....“레오! 내 말 듣고 있어?”“어어? 레나!”“왜 아까부터 계속 넋을 놓고 있어? 그리고 사람을 왜 그렇게 쳐다봐? 한 대 맞을래?”두터운 가죽 갑옷을 입고 검을 어깨에 걸친 레나, 그녀가 흔들림 없는 눈으로 직시했다.다른 시나리오였다.

던전리셋
3.24 (242)

『무한리셋』의 작가 다울이번에는 『던전리셋』이다!던전의 함정에서 죽어 가던 정다운이제 진짜 끝인가 싶었는데…….[생존자 완전 회복][던전이 리셋됩니다.]던전 시스템의 오류로모두가 떠난 곳에서 홀로 낙오된다"이왕 이렇게 된 거, 어떻게든 살아남아 주마!"끊임없이 리셋되는 던전에서유일하게 자유로운 존재.압도적인 노가다로 무장한 버그 종자정다운의 던전 개척기가 시작된다!

무한의 마법사
3.0 (365)

빛의 속도로 질주하는 초신성의 폭발! 인간의 몸으로 무한을 꿈꾸다! 포대기에 싸인 채 마구간에 버려진 아이 시로네 독학으로 글을 떼고 책이라면 죽고 못 살지만 그는 천민 중의 천민인 사냥꾼의 자식 그러나 천재는 뭘 해도 천재! 두세 번의 도끼질로 나무를 쓰러트리는 전설의 기술을 성공시킨 대가로 아버지를 따라 도시로 나가 마법을 만나다!

경력직 최면술사의 아카데미 라이프
3.5 (1)

전직 상담심리사였던 김도윤.그에게 '최면술'이라는 힘이 주어졌다.'타인의 마음을 잘 이해하는 자가 능력을 더 잘 다룰 수 있는 법이지.'현실에 게임이 덧씌워진 세상.게임 속 사건들이 실제로 벌어지는 세계.'성인(星人)'이라 불리는 초능력자를 교육하는 기관.「시그널」에서 그에게 주어진 목표는 단 하나.멸망이 확정된 미래에서 살아남기 위해선사라져버린 주인공의 역할을 대신해야만 했으니?

아카데미의 천재 마검사
2.5 (1)

[독점연재]희생이라는 이름의 길 위에 세워진 동료들과의 5년.암흑 교단은 해치웠으나, 그 의지까지는 막아내지 못하였다.오히려 잘 됐지. 다시 해볼 기회가 생겼으니까.지난 생애의 용사, 지난 생애의 동료들.전부 다시 모아 이번에야말로 확실하게 해치운다. 단, 희생은 최소한으로.

더 퍼거토리
3.83 (378)

[2부 독점연재]인류 최초 가상현실 사후세계 프로젝트, The Purgatory(더 퍼거토리)!그 최초의 모험가, 은호. 죽음을 넘어 새로운 세계를 만나다.‘젠장! 뭐? 쉬운 난이도에 특수한 능력으로 쉽게 풀어나갈 수 있을 거라고?’또다시 주어진 인생. 오직 목표는 하나 - 새로운 신화를 창조하라!현실과 구분이 거의 불가능한 세상에서, 완전히 다른 삶을 체험한다는 것. 그리고 그 삶의 끝이 영원한 죽음이 아니라, 또 다시 다른 삶의 약속이 된다면, 인간은 가상현실 안에서 만이지만 결국 영생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인류 최초로 그 영생의 삶을 시작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동기화 진행. 새로운 세상에서의 건투를 빕니다!>

아카데미 암살천재
3.0 (3)

나름대로 애정을 가지고 오랫동안 읽어왔던 소설.[암살자가 휘두른 검에 주인공은 동강났다. 그리고 그대로 죽어버렸다.]<끝>"뭐...?"그런데 그 소설의 완결이 이따위라니!“X-발, 그래도 이 결말은 아니지!”분노에 가득 차 보낸 5,700자가 훌쩍 넘는 비평문.그리고 다시 깨어났을 때, 나는 소설 속 등장인물이 되어 있었다.그것도 주인공을 죽여야하는 암살자로!

용사 파티 탈주 후 힐링 라이프
2.0 (2)

한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맹약에 묶여 버린 용사 인생.[난 희생과 헌신, 동료애와 사랑의 성좌이니! 희생하며 살아온 그대에게 후원해 주겠노라!]순진무구한 초짜 성좌 일리야의 구원으로 회귀한 리안.이제는 새 인생을 살아보겠다!"맹약 파티 맺자!""응, 안 해. 솔플할 거야.""우리를 위해서 성직자 해줘!""응, 싫어. 마검사 할 거야.""여기서 정착해서 살자!""응, 너네끼리 살아. 모험 떠날 거야."부럽게만 바라봤던 용사의 모험.다양한 세계와 종족, 성좌가 함께하는 힐링 모험으로."가 보자구!"

천재가 망캐 마법사로 살아가는 법
4.5 (1)

최악의 망캐, <라온 리그벨토>에 빙의했다.심지어 너프를 먹어 망캐에서 똥망캐가 된 상태로.‘…진짜 억울해서라도 살리고 만다.’이 망캐도,내 목숨도!

아카데미엔 참교육이 필요하다.
3.5 (1)

교편을 잡은 지 1년도 되지 않은 초임교사, 김요한.상담을 진행하던 중 갑자기 학생이 쓰고 있던 소설에 빙의됐다.‘그런데, 여기가 내가 읽어본 그 소설 맞아?’이 소설에는 내가 몰랐던 게 너무 많았다.

리셋 끝에 EX급 헌터되다
0.5 (2)

"인생에는 리셋이 없다는 게 학계의 정설. 하지만 나는 얘기가 좀 다르다."중대한 헌터 인생 출발선에서 운 하나 때문에 크게 실족하게 된 주인공. 자신의 악운을 탓하며 상심의 술잔을 기울이게 된다.그러던 중 '다시 할 기회'를 손에 넣는다.그야말로 몇 번이든.만족의 여부와 상관없이 '현실 리세마라'는 이어진다.그것이 축복이 아닌 저주임을 절실히 느낄 무렵, 주인공은 '운'이라는 놈에게서 완전히 승리하게 된다. 그리고 그건 세계의 판도를 뒤엎을 EX급 헌터의 탄생을 뜻하기도 했다.본인밖에는 기억하지 못하는 반복의 시간.버그와 치트를 넘어 고이다 못해 석유가 되어버린 남자, 불합리의 덩어리 같은 존재가 탄생하기엔 충분한 것이었다.

귀환 용사의 인방 생활
2.33 (3)

17살, 겜돌이.전쟁의 신에게 간택당해이세계, 와비타에서 구르기를 ??년.대부분의 기억은 잃었지만, 신의 마지막 배려로 지구로 귀환한다.기억을 찾기 위해 '게임'을 하라는 신의 안내를 받아게임을 시작하는데,[권능, 웨폰마스터]게임 속에서도 전쟁의 신에게 받은 권능이 발현된다!전신에서 디지로,전직 용사에서 피지컬 끝판왕 스트리머로.새로운 도전이 시작된다!

아이작
3.84 (324)

아군조차 거부하는 크레이지 테러리스트 깽판에 관해서는 스페셜리스트 볼수록 혀를 차고 알수록 허를 찌르는 그가 온다! 적에게 빼앗길 바에는 문화재도 불 싸지르는 중대장 준영 전사 후 남작가의 천덕꾸러기 아이작으로 눈뜨다!

무공 쓰는 외과 의사
2.64 (8)

무림의 생활을 꿈으로 경험하고 난 후무림의 서준후가 나인가.현대의 고등학생인 서준후가 나인가. 고민이 되었다.결론은 그 둘 모두 서준후 그 자체.그리고 놀라운 사실은,비록 무림만큼은 아니었지만.현대에서도 분명 내공을 쌓을 수 있었던 것이다.“하…… 이게 되네?”무공을 활용해 어떤 인생을 살아야 할지 고민되기 시작했다.선택의 폭이 넓어진 만큼, 신중해지게 됐는데피지컬과 검을 사용하던 감각을 활용할 수 있는 직업이라...고민이 계속되던 그때, 떠오른 하나의 직업. 검 대신 메스를 손에 쥐고 싶었다.악인을 죽이는 대신 귀인을 살리고 싶었다.무공을 쓰는 의사.이거, 생각보다 괜찮을지도?

나 혼자 부활한다
2.42 (18)

‘사람은 죽을 고비를 넘으면 각성을 한다.’흔히들 하는 말이다.그렇다면 정말 죽어버리면 어떨까?▫고유 능력 : 부활“개사기 스킬 아냐? 무조건 부활한다니. 개꿀이네!”강현이 다가올 미래를 모른채 히죽 웃었다.

초초수련천년
2.15 (10)

[플레이하던 선협 게임 속으로 들어갔다!]현대 세계에서 암에 걸려 사망하고, 선협 세계에서 다시 태어난 한결.요절했던 지난 생의 한을 풀고 이번에는 제대로 된 인생을 살아보기로 결심한다.운 좋게도 그에게는 주인을 최강으로 만들어주는 시스템이 있었고, 랜덤 주사위를 돌려 초절정급 선천적 자질과 기운을 손에 얻는다.하지만 방심은 금물.흉흉한 세상 속, 최강이 되기 전까지 잘 살아남는 것도 쉽지만은 않다!그렇게 시작된 안전제일주의자의 은밀한 수련. 과연 운명은 그를 어디로 이끌게 될 것인가…원제 : 頂級氣運,悄悄修煉千年(정급기운, 초초수련천년)번역 : 한태정

나 혼자 부활한다
2.42 (18)

‘사람은 죽을 고비를 넘으면 각성을 한다.’흔히들 하는 말이다.그렇다면 정말 죽어버리면 어떨까?▫고유 능력 : 부활“개사기 스킬 아냐? 무조건 부활한다니. 개꿀이네!”강현이 다가올 미래를 모른채 히죽 웃었다.

이번 생은 가주가 되겠습니다
4.11 (399)

[단독 선공개]제국에서 제일가는 부자 가문의 사생아로 환생한 피렌티아.이대로 탄탄대로일 줄 알았건만.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친척들에게 문전박대에, 잘나가던 가문마저 쫄딱 망해 버리기까지…….그런데 이거 진짜인가?술을 좀(많이) 마셨다가 마차에 치였는데,다시 눈을 뜨니 일곱 살로 돌아왔다?거기다 이전 생에 가문의 원수였던 찬바람 쌩쌩 불던 2황자가대형견처럼 나를 쫄래쫄래 쫓아다닌다!“나보단 티아 네가 더 예뻐.”“……놀려 지금?”“아니. 진심인데.”좋아, 2황자도 가문도 다 내 거다!이번 생은 내가 가주 하든가 해야지.#회귀 #환생 #당찬녀 #똑똑녀#일시적 역키잡 #끈 떨어진 아기 황자 #몇년 뒤에는 쑥쑥 커서 능력남#초식계 미남 아빠 #팔불출 할아버지[일러스트] 감몬[로고 및 표지 디자인] 매진

공주는 죽어서 키운다
3.53 (172)

민서는 [ 레나 키우기 ]에 갇혔다.[ 레나 키우기를 시작합니다. ] 라는, 음성도 없는 무심한 텍스트와 함께 그는 레오가 되었고 낯선 세계에 수감됐다.“레오! 내 말 듣고 있어?”“어어?”“레오? 표정이 왜 그래? 너어! 또 장난치는 거지?”그곳에서 산열매를 야무지게 따는, 소꿉친구인 레나를 만났다.사랑스러운 레나. 레오는 평화로운 산골마을에서 그녀와 결혼하는데...[ 레나가 결혼했습니다! 축하합니다. ][ 레나 키우기를 클리어하지 못하셨습니다. ][ 다시 시작됩니다. ]가장 행복한 순간.레나가 사라져버렸다.그리고....“레오! 내 말 듣고 있어?”“어어? 레나!”“왜 아까부터 계속 넋을 놓고 있어? 그리고 사람을 왜 그렇게 쳐다봐? 한 대 맞을래?”두터운 가죽 갑옷을 입고 검을 어깨에 걸친 레나, 그녀가 흔들림 없는 눈으로 직시했다.다른 시나리오였다.

소드 엠페러
3.36 (157)

김정률 퓨전 판타지 소설. 살기 위해 싸우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지금은 살아야 한다. 인류 최후의 전쟁에서 살아남은 단 한 사람. 동북아시아 저항군 소령 한성. 고려무사가 되어 복수의 날을 준비한다. 무림이여, 판타지 대륙이여! 그의 위명을 기억하라! 철갑검마 한성이 다시 쓰는 무림의 역사. 인류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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