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을 지키는 악당으로 다시 돌아온 한국 야구의 전설. 종횡무진 통쾌한 메이저 리그 정벌이 시작된다!
[시스템]의 도움으로 승승장구한 축구스타 오솔, 그러나 실상 그의 인생은 피폐하기 이를 데 없다. 그는 죽기 직전에 찾아온 [회귀]의 기회로 과거의 후회를 뒤집고자 한다.
"저런 놈이 올해 이적료 1위라고?" 골 때리는 스트라이커가 나타났다. 결점투성이, 개차반 공격수 이유준의 유쾌한 인생 스토리. 유결점에서 무결점(??)을 향해 달린다! 괴상한 능력으로 처음에야 생각지 못한 재미를 보지만, 갈수록 성공이 쉽지만은 않다. [유쾌/통쾌/상쾌한 글을 추구합니다.]
그가 말했다. 내 공이 어디로 갈지는 나도 알 수 없다고. 그렇기에 나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공을 던질 용기 뿐이다.
리버풀 부두 노동자 출신의 데이빗 장.우연히 찾아 온 기회, 축구 선수로 새로운 삶이 펼쳐진다.몰락해가는 명문의 해답이 되어가는 한 선수의 이야기.“데이빗 장. 그는 리버풀의 The Answer다.”
한 때 최고의 유망주. 하지만 다리가 박살난 그 순간부턴 그저 평범한 절름발이일 뿐. 밑바닥을 모를 정도로 매번 추락하던 그에게 다시 한 번 기회가 찾아온다.
단 한 번의 위기도 없이 프리미어리그까지 진출한 대한민국 최고의 윙어 유망주, 임시형. 갑작스레 닥쳐온 변화는 그에게 첫 번째 위기를 선물했다. 짧지 않은 슬럼프 이후 드디어 기회를 잡아, 아니, 직접 만들어 다시금 전면에 나선다.
과거로 돌아와 남의 재능을 탐할 수 있는 능력을 얻은 우호영. 전대미문의 축구선수가 되기로 한다.
'두 유 노 클럽'에 가입하고 싶다.
"이 XX! 여기까지 어떻게 왔는데!" 세계 최고의 명장으로 평가받던 감독 이태수. 마지막 목표를 목전에 두고서 심장마비로 쓰러지고 강제로 과거로 돌아오게 되는데…. "내가 바로 명장 이태수야. 이렇게 포기 못 해!" 명장의 축구판 뒤집기가 다시 시작한다.
kbo 최고 타자 강영권. 120억을 차 버리고, 늦잠을 선택하다. 강영권이 이뤄가는 세계최고 타자로의 길. 스포츠/판타지/드라마.
우상의 몸으로 들어오게 된 축구 선수 정지우의 이야기
유한은 실패한 프로게이머다. 2군을 전전하면서 제대로된 대우조차 받지 못하는 삼류 프로게이머다. 그리고 성공의 문턱에도 가기 전에 스타크래프트 게임판이 망해버렸다. 그러나 절망한 유한에게 그것을 뒤바꿀 기회가 찾아왔다. 회귀한 유한의 프로게이머 일생을 그려낸 이야기.
성공한 사업가. 그가 생의 마지막 순간 떠올린 것은 젊은 날의 미련이었다. 가장 위대한 야구선수가 되기 위해 모든것을 건 남자의 이야기.
레이스만이 아니라 인생은 다 그래. 이제 끝났다고 생각한 녀석부터 정말 떨어져 나가는 거야. 레이스는 완주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기기 위해서 하는 거라고!
KBO의 슈퍼스타이자 간판타자인 이정해. 메이저리그에서 실패한다. '야구 인생은 여기서 끝인줄 알았는데...내가 이렇게 잘던진다고?' 이정해의 두번째 야구인생. 이번엔 투수다. "커쇼? 벌렌더? 다 씹어먹어줄게." [No시스템] [No상태창] [No고구마]
그라운드(밖)의 신사. 전작: 마운드의 짐승, 홈플레이트의 빌런
가문 대대로 내려오는 윤회의 저주. 백여번을 반복해서 살아왔던 남자가 세운 한 가지 목표. 회귀/축구/야구/농구/테니스
“투수의 팔은 소모품이야. 쓰면 쓸수록 망가지게 되어 있어.”“제 팔은 그렇지 않아요. 오히려 더 강해질 거예요.”불의의 교통사고로 허리를 다쳐 반신불수가 되었던 천재 소년 김현수.그가 메이저리그 마운드를 정복하기 위해 걸어가는 치열한 삶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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