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장어
홍장어 LV.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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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어사조영웅전 - 김용, 이지청, 김용소설번역연구회


한국 무협의 참 많은 설정과 이야기들이 이 작품을 비롯한 김용의 작품에서 나왔다

홍장어신조협려 - 김용, 이덕옥


좋은 작품은 이후 수많은 클리셰를 내포한 양산형 작품을 만든다 일리아스가 그러했듯 신조협려가 그러하다

홍장어소오강호 - 김용


강호라는 말을 가장 잘 표현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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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어십룡쟁패 - 글세상 사류라


오래된 작가가 할법한 실수와 초보작가가 할법한 실수를 한 문단에서 볼 수 있다

홍장어호텔리어의 이세계 공략 - papapa


소재 선정도 좋았고 주인공의 캐릭터와 배경 설정도 좋았지만 세계관과 소재의 융합, 소재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사건과 갈등으로 인한 이야기 전개 부분이 매우 매우 부족하다 1번째, 2번째 여관을 운영할 때는 내부의 인테리어와 외부의 조화나 동선과 시선을 고려하고 어떠한 방식으로 차별화를 할 것인지 등 흥미로우면서 나름 현실적인 고민과 해답 등을 제시하면서 기존 세계에 있던 여관과 자신이 운영하는 호텔이 어떠한 식으로 다른가를 고민해서 내놓았지만 좋은 점은 거기서 끝이었다 처음부터 후반까지 너무 과하게 이상적일 정도로 아무런 트러블 없이 진행되기만 한다 판타지적인 요소로 인해 위협이 될 수 있는 일들은 마법적인 무언가로 사전에 차단되고 호텔이라면 당연히 있어야 할 유지와 보수는 누군가가 완벽하게 막아내거나 전혀 발생하지 않고 그저 시설이 좋다는 이유만으로 경쟁자마저 없고 제도적인 문제는 그저 등장인물 몇몇과 이해관계가 일부가 일치했다는 이유만으로 아무 영향 없이 흘러간다 그렇게 갈등이 전혀 없이 순풍만범처럼 흘러가는 소설이었다면 차라리 그렇게 끝내면 될 것을 어설픈 빌드업으로 어쭙잖게 갈등 요소를 집어넣으려고 하다가 급격하게 무너지는 꼴을 보면서 이 소설이 여러모로 초보 작가가 벌일 법한 실수들의 집합체라고 느꼈는데 작가가 초보 작가가 아니라는 점이 이 소설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이 아닐까 싶다

홍장어배드 본 블러드 - 백수귀족


백수귀족은 웹소설계의 아이돌이다 아이돌의 노래에는 고유한 경쾌감이 있어서 좋은 평을 듣고 여러 연령대의 사람들도 쉽게 접하고 신나하듯이 백수귀족의 소설에는 백수귀족 특유의 투박하면서도 시원한 면이 있어서 정해진 틀 안에서 독자가 해당 세계관에서 봤으면 좋겠다며 원하는 장면들을 잘 보여주나 단점과 한계 또한 명확하다 아이돌이 홀로서기에 성공하여 본연의 정체성을 드러내듯이 이 작품에서도 그러한 편린은 보이지만 아이돌이 아닌 솔로 가수나 아티스트로 평하기는 어려운 그런 응원하고 싶은 마음과 애매함과 안타까움을 같이 느꼈다 이 작품에서 보이는 투박함을 좀 더 섬세하게 다듬고 누군가가 만든 것이나 원래 존재하던 것들의 재조합이 아닌 좀 더 깊은 맛을 낼 수 있는 고유한 세계관을 만든다면 진일보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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