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돌
고인돌 LV.117
받은 공감수 (13)
작성리뷰 평균평점

악당들의 후원자가 되었다
3.09 (70)

교화를 목적으로 악당들을 후원한 지 10년. 나는 왕국의 최종 흑막이 되었다. …예?

신석기 마스터
2.71 (7)

여행 차 고고탐험대와 함께 움직이게 된 수현은 평범해 보이는 돌 때문에 원시부락의 고아로 환생하게 된다. 그곳에서 사냥을 위주로 생계를 유지해 온 모든 부족원들은 하나같이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었고, 현대인이었던 수현이 혹독하고 잔인한 원시부족의 삶에 적응하기란 당연 쉽지 않았다. 그런데 수현 또한, 우연히 자신에게도 '특별한 능력'이 있음을 알게 되고… 바깥 세상에 나갈 방법을 찾기 위해 탐험을 나서게 된다.

오크 변호사
4.17 (9)

<오크 변호사> "오크이면서 변호사인 건 당신밖에 없으니까." 지금까지 이런 존재는 없었다. 유일무이 '오크 변호사'의 등장! 무식하고 우둔한 전쟁의 상징인 오크가 국선 변호사라고?! 변호사가 되었어도 여전히 차별받는 오크 변호사의 파란만장 일대기! 인간과 엘프가 세운 제국에서 오크로서는 최초로 고등 교육을 받고 국선 전담 변호사가 된 다밀렉. 대학생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고블린의 사건을 맡게 되지만 어김없이 이번에도 1심부터 허무하게 패소하고 설상가상으로 낯선 오크들 무리에게 납치당한다. 오크해방전선의 우두머리 가힘마드는 다가오는 오크 해방절에 다밀렉을 죽이고 그 시체를 봉기의 도화선으로 쓸 거라는 충격적인 계획을 전하는데……. 경찰이 조작한 가망 없는 재판과 같은 동족들의 협박, 하위 종족에 대한 제국의 뿌리 깊은 차별 속에서 과연 다밀렉은 맡은 사건을 무사히 해결해 나갈 수 있을까?

던전앤시티
2.88 (4)

현대 도시가 던전이 된다!

검야차
1.83 (3)

카문 왕국 최강의 검사 라휄이 멸망한 나라, '남작'을 다시 세우기 위해 새로운 모험을 시작한다. 노예 출신으로, 14세 때 이미 카문 왕국 최고의 검사로 공작이라는 지위를 거머쥔 라휄. 그는 원래 이민족들의 땅 사화에서는 남작이라는 나라의 정식 왕위계승권자였다. 라휄은 멸망한 모국을 부흥시키기 위해 남작의 수호 신수 주작에게 자신의 계승권을 인정받고자 한, 주작은 어린 시절 라휄의 주인으로 관계한 적이 있던 체자렛에게 딸이 있다며 그녀를 찾아오라고 명령한다. 검야차라 불리며 가로막는 자들을 모조리 물리치고, 먼 사화 땅에서 딸을 찾아낸 라휄. 그러나 딸 '루화'는 체자렛도 라휄도 닮지 않아 의문을 사는데...

킬 더 에일리언
3.49 (119)

쓰던 글의 주인공이 어느 날 찾아왔다.

무림사계
4.21 (534)

도박하다 문파의 공금을 날려 먹고 홧김에 술에 취했다가 어쩌다보니 사부를 때리고 사문을 불태우고 철혈문 오백 년 역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패륜권悖倫拳, 광견자狂犬子, 항주괴인抗州怪人 담진현.하지만 보이는 건 항상 진실의 일부일 뿐이다 철혈문 무공의 정수를 지닌 파문 제자 , 담진현이 치러내는 강호의 네 계절 살벌한 여름과 유쾌한 가을 가슴 시린 겨울과 그리고... 그 봄의 기억 누구에게도 인생은 농담이 아니다 하물며 칼끝에 목숨을 얹은 채 무림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의원님이 보우하사
4.13 (358)

“특검 조사를 받던 구영진 의원이 투신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자살에 무게를 두고 수사하는 한편…….”6선의 거물 국회의원 구영진, 2008년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다시 눈을 뜬 건 10년 전.아무도 귀신 구영진을 인식하지 못 한다. 딱 한 사람, 25살 9급 공무원 차재림만 빼고.그놈을 본 순간 구영진은 결심한다.돈도 없고 빽도 없는 이 녀석을 국회로 보내자고.“자네, 정치 해.”그런데 뭣도 없는 이 녀석, 생각보다 만만치 않다.“싫은데요.”‘정잘알’ 6선 구영진과 ‘정알못’ 9급 차재림의 국회 점령 콤비플레이.의원님이 보우하사, 그 다음 이어지는 가사는?우리나라 만세, 혹은 우리나라 말세.

변방영주-환마환생기
0.83 (3)

전생을 각성하여 중원의 절대자 중에 하나이던 환마의 기억을 가지게 된 이반은 조용히 자작가의 차남으로 살고 있었다. 그냥 평범하게 행복한 나날을 보낼 생각이었다. 하지만 후손이 없는 외가로 양자를 가게 되면서 변방 영지의 후계자가 되는데...

오늘도 램프를 주웠다
2.58 (13)

펑!“세 개의 소원을 들어주겠다, 주인님아.”요, 요괴(妖怪)다.요괴가 나타났다.파란색의 무시무시한 요괴가 내 방에 나타났다.“무엇이든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거야?”“나, 램프의 요정 지니는 위대한 몸. 어떤 소원이든 다 들어줄 수 있지!”대박이다.“막대한 부와 무공을 배울 수 있는 신체 건강한 몸을 줘! 그리고 마지막 소원은…….”“소원은 신중하게 결정하는 게 좋아. 사람들은 늘 후회하거든.”나는 미소 지으며 답했다."응. 신중히 고민했어. 너를 만나기 전으로 회귀시켜줘."그렇게 난, 오늘도 램프를 주웠다.

넘버즈
4.0 (13)

궤도 엘리베이터가 더 이상 농담이 아니게 된 시대 인천중부경찰서 이진영 경위와 그의 파트너 로봇 EV-1의 수사일지 넘버즈(Numbers) [사건번호 특단 371 가] [신고번호 2731-4S50-8T46] [접수번호 라종 9669030] [내사번호 057399] [처리번호 나G 8859213] [관리번호 3304012] [난민번호 0000042] [병과번호 44418] [경찰번호 770707110]

영웅으로 레벨업
2.4 (5)

2020년 1월 1일.지구에 게이트가 열리고 몬스터가 침공했다.아직 일반인인 김인호의 앞에도.하지만 위기와 기회는 같이 오는 법.[플레이어 김인호가 권능 '뽑기'를 각성하였습니다.]몬스터가 들끓고 인간이 버림받은 시대.삶의 터전이던 지구가 지옥으로 변해버린 시대.“몬스터의 밥 신세는 사양이다. 이런 지옥에서도 살아남아 주지.”싸워라.싸우는 자만이 끝까지 살아남으리라!

내 능력은 매크로
3.05 (10)

[선연재]가끔씩 기회는 말도 안 되는 상황에서 찾아온다.28살 평범한 직장인 강대용의 인생 역전 프로젝트."그래서 네 스킬이 뭔데?"내 능력은 매크로다.

기사가 A.I.를 숨김

한 번 멸망했던 인류는 다시 중세 문명을 일구었다. 기사가 되길 원하는 에릭은 고대인의 유물 AI를 손에 넣었다.

빙의했는데 고대 언어가 한국어였습니다
3.5 (1)

“「자만추」라, 얼마나 더 자연스러워야 하는 겁니까?” 빙의한 내 앞에 놓인 선택지는 둘뿐이었다. 마도구를 찾으러 머리 밀고 산에 들어갔다가 죽거나, 황제에게 마도구를 바치지 못해 혀가 잘리거나! 하지만 이대로 죽을 순 없지! 까칠한 서브남주 이아페의 역할을 스틸해 목숨을 건지기로 했다. 그런데 잠깐만. 내가 원한 건 이아페가 찾아야 할 전설 속 마법 고서들을 대신 찾는 것뿐이었는데…. 「열려라, 참깨!」 고대 언어가 왜 한국어로 되어 있지? “코레아리아의 고서 해독 작업은 시샤 아르비나가 총괄한다.” 원작 여주는 어째서 이아페의 역할을 나에게 주는 거고? 「당신과의 비밀암호가 생긴 것 같아 좋군요.」 “이제는 떨어지라고 해도 계속 옆에 있을 겁니다.” “내겐 당신이 전부예요, 시샤.” 대체 왜 이아페까지 내게 애절한 눈빛을 보내는 거야? 목숨을 건지면 유유자적 평화로운 삶을 살아보려 했는데, 이상하게도 원작이 틀어지기 시작했다.

메이플스토리: 최후의 모험가
0.5 (9)

메이플 월드를 파괴하려는 검은 마법사를 봉인한 여섯 영웅의 처절하고, 절박하고, 비참했던 이야기가 어린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던 영웅담이 되어버린 시대. “시그너스 기사단은 무너졌으며, 레지스탕스는 몰락했고, 크로스 헌터들은 파괴되었으며, 모험가들은 몰살됐다. 그리고 여섯 영웅은 죽었다.” 다시 등장한 검은 마법사와 그 추종자에게 이제 그 누구도 대항하기를 포기한 시대. “이제 남은 건 최후의 모험가 엘 팜, 너뿐이야.” 그 시대에 마지막까지 대항하던 한 모험가가 있었다.

몽골 침략에서 살아남기
2.75 (8)

전생해서 드디어 행복하려니 몽골이 왔다.

무신연의 : 여포가 효도를 잘함
3.16 (22)

무협지에 환생한 줄 알았다. 나를 구한 스승이 내게 이름을 정해줬다. 여포. 자는 봉선. 지금, 효도하러 갑니다.

이리초파랑
3.94 (117)

지옥에서 올라온 절름발이 늑대, 이리초파랑.외로운 늑대의 1인 전쟁이 시작된다.

나쁜 시녀들
4.0 (63)

철부지 도련님과 사랑에 빠졌다.평민 주제에 함부로 넘봐선 안 될, 귀족 도련님과.하필 그가 너무 대단하신 가문의 도련님인 탓에율리아는 후작가에서 보낸 암살자들의 손에 죽고 마는데,이상하다. 분명 죽음을 맞이했는데 삶이 끝나지 않는다.“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시작은 매번 같다.암살자에게 쫓기다 제국의 늑대라 불리는 자에게 구해진다.그리고 죽음. 또 죽음.8번의 죽음을 겪고 나서야 율리아는 겨우 깨달았다.자신을 죽이라 명령한 대단한 가문을 끝장내지 않고서는죽음의 안식조차 누릴 수 없다는 것을.그래서 9번째 삶에서 율리아는 왕궁의 시녀가 되기로 한다.평민의 신분으로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자리를 갖기 위해서.“왕궁 시녀가 되려는 이유는?”“왕족의 손으로…… 마조람의 목을 치기 위해서.”이번 생의 복수는 완성될 수 있을까.#회귀 #킹메이커여주 #복수물표지 일러스트 : 코바

나는 이렇게 재벌이 되었다
3.74 (79)

낭만 시대로 회귀했다. 성공시대, 야망시대로도 불렸던 때다. 섬유, 정유, 기계, 조선, 자동차까지 모조리 장악하리라. 재벌을 넘어 전설이 될 것이다.

하얀 늑대들(개정판)
4.45 (1475)

윤현승 작가의 대표작, <하얀 늑대들>기존 원작을 작가님께서 직접 다시 쓰신 개정판으로 선보입니다. 전쟁터에서 패잔병이 된 농부 카셀은 우연히 아란티아의 보검을 주워, 그 주인인 하얀 늑대들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 하지만 막상 만난 하얀 늑대들은 거꾸로 카셀에게 캡틴을 하라고 떠넘기는데... 농부에서 패잔병으로, 패잔병에서 캡틴으로, 살아남기 위한 거짓말에서 친구들을 지키려는 희생으로, 지금 카셀의 싸움이 시작된다.

트로츠키와 우리 조선 빨갛게 빨갛게
3.54 (35)

트로츠키가 조선에 트립한 뒤, 단종은 사실 트로츠키주의자였으며, 조선은 공(산주의)자와 유(물론적 과)학의 나라였음은, 고구려 수박도에도 나와있는 사실이다.

삼국지 마행처우역거
4.08 (565)

삼국지에서 한량의 삶을 살던 비관은 중병에 걸려 혼수상태에 빠지고 21세기의 공인중개사 김상준의 삶을 꿈으로 체험하게 된다. 가까스로 눈을 뜨고 꿈인지 생시인지 알 수 없는 현대 체험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된 비관. 뛰어난 무예도 천재적인 지략도 없지만, 멸망이 예견된 촉을 살리기 위해 일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