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돌
고인돌 LV.117
받은 공감수 (13)
작성리뷰 평균평점

홍염의 성좌
3.94 (270)

비밀을 향해 총을 겨누다

병아리반 헌터는 효도 중!
4.0 (22)

시스템에 의해 특별한 힘을 가진 각성자들이 생겨나는 세상.새봄 유치원 병아리반, 그루는 4살에 S급 헌터로 각성한다.그리고 그와 함께 주어진 퀘스트가 하나 있었으니…….[퀘스트: 아이에게는 든든한 보호자가 필요합니다!]보호자가 필요한 이유.그것은 바로 그루에게 엄마, 아빠가 없기 때문이었다.가족이 없는 그루는 우여곡절 끝에 대한민국 최고의 헌터에게 입양되고,거기에 더해 새로운 스킬까지 생겨나는데-[새로운 양육자를 찾아 슬롯에 등록해 봅시다!][아동은 다양한 활동으로 ‘효도 포인트’를 얻어 여러 영역에서 사용 가능합니다.]양육자들을 모으면 빠른 성장이 가능하다고?‘엄청나잖아!’좋아, S급 양육자들을 모조리 모아 주겠어!#최연소 S급 여주 #귀염뽀짝 유치원생 여주 #S급 먼치킨 양육자들 #과보호 양육자들#헌터물 #가족물 #육아물 #개그물 #힐링물 #쌍방구원

고풍스런 고양이씨
3.33 (6)

한때는 전설이라고까지 불렸던 저격수. 하지만 돈 때문에 다른 게임을 할 수밖에 없었다. “냐앙?” 그런데 시야가 이상하다? 인간이 아니라 고양이? 강해지고 싶으면 레벨부터 올리라고?

충청도 뱀파이어는 생각보다 빠르게 달린다

<충청도 뱀파이어는 생각보다 빠르게 달린다> ‘짧지만 강고한’ 중편/경장편 소설 시리즈, 고블 씬 북 일곱 번째 작품. 『충청도 뱀파이어는 생각보다 빠르게 달린다』는 충청도 농가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뱀파이어 소동과 그에 얽힌 음모를 다룬 코미디 SF 소설이다. 충청도 출신 스토리텔러 송경혁은 블랙코미디와 호러, SF와 한국형 갱스터 서사, 그리고 눈물 없이는 보지 못할 비극적 인간 드라마를 뒤섞어 ‘충정도 논두렁 SF 액션 드라마’를 창조해냈다.『여섯 번째 2월 29일』로 한국형 하드보일드를 독자에게 선보인 송경혁 작가가 이번에는 어두운 유머 뒤섞인 충청도 로컬 스토리텔링의 모범을 보여준다.

1953 맨손 재벌
3.94 (64)

먼저 간 아내와 아들을 만나기 위해 1953년으로 회귀했다. 처음부터 재벌이 될 생각은 없었는데 사업이 흥한다.

해피해피 고문재단
2.78 (50)

"이름 김호국, 나이 23세, IQ 84. 빡대가리 입니다." "합격시켜." 세상의 모든 악(惡)으로부터 인류를 보호하기 위해 설립된 고문재단에 희대의 빡대가리가 입사했다.

미국 레트로 소설가가 되었다.
3.35 (33)

눈을 떠 보니 1980년대 미국. 나는 펄프 픽션을 쓰기로 결심했다. 표지 : 꿀소(@HoneyCoww)

변방의 귀환자
2.33 (3)

북부의 몬스터를 상대로 최전방에서 19년. 망한 귀족가의 아들이 왕립 사관학교로 돌아왔다.

알라사의 대영주
2.5 (3)

대학자 오브리가 부와 권력을 포기하고 알라사로 향한 이유이자 일생의 난제.  '모든 영지민들은 행복을 누릴 수 있는가.'   마침내 도착한 알라사 영지의 일상 속, 대학자 오브리와 후작가의 아가씨 이오니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광룡이계전생
2.5 (4)

삼류 문파 쌍룡문이 배출한 정파 무림 최고수이자 불패의 승부사 광룡대협(光龍大俠) 진천. 포위망에 갇힌 아군을 구해내고 3천의 사파 고수들과 함께 동귀어진한다. 그런데 이렇게 죽으면 어떻게 하지? 우리 사람 좋은 사부는? 나 없으면 그냥 무공 약한 호구 등신인데. 살아야지. 살아서 사부 호강도 시켜 주고 우리 쌍룡문을 천하제일 문파로도 만들어 주고…. 그리고 또…. 뭐, 어쨌든 좋은 거 다 해 줄 거요. 할 수 있다. 나는 광룡대협 진천이니까. “응애! 응애! 응애!” 어···. 이게 아닌데.

나는 마법사다.
2.21 (17)

17세 이전의 기억을 잃고 마법사가 된 반태수. 카페를 운영하면서 마법 연구에 매진하는 평안한 삶을 영위하던 중, 이면세계로 가게 된다. 지구와 이면세계를 오가면서 다양한 사건을 겪으며 세상의 비밀에 조금씩 다가가는데...

네크로맨서의 국제 경영법
3.5 (1)

쓰레기인 줄 알았던 특성 '드레인'. 드디어 사용 방법을 깨달았다.

디자이어(Desire)
3.76 (267)

가상현실 게임, 퍼스트. 무공과 마법, 초능력이 실존하는 또 다른 세상. 다섯의 초월자는 말을 고르고, 선택받은 말은 스스로 주사위를 던진다.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3.47 (207)

타워디펜스&던전오펜스 RPG <제국을 지켜라> 누구도 클리어하지 못한 난이도로 게임의 엔딩을 봤다. 그런데 정신을 차리니 게임 속이다. 그것도 공략이 불가능한 튜토리얼 스테이지다. "반드시 클리어해 주마, 이 거지 같은 게임……!" 그리고 나는, 포기하는 법을 모르는 플레이어다.

아포칼립스에 집을 숨김
4.01 (808)

대충 세상은 망했고, 나는 나대로 살아야지. 물론 럭셔리하고 고져스하게.

멸망한 세계의 4급 인간
3.77 (39)

어느 날, 인류의 과반수가 동시에 생각했다.'이따위 세상 망했으면.'그러자 그 소원이 실제로 이루어졌다.

뒤집기부터 무공천재
0.5 (2)

인생은 3막부터다. 그리고 3막 인생은 신생아부터다. 이번에는 제대로 살아보자.

국정원 요원이 일본 제국을 찢음.
2.5 (3)

국정원 요원 일제시대 경성에 떨어지다.

아포칼립스의 S급 좀비
1.5 (3)

좀비에 물려 나도 좀비종이 되어 버렸다. 그런데, [좀비의 재생력(패시브)] S급 오직 좀비만이 가지고 있는 비정상적인 회복 능력. 스킬 사용자는 신체에 가해진 모든 손상을 자연적으로 회복한다. 이거 완전 로또 당첨이잖아? ……그런 생각을 했었다. 1시간 전까지는.

생존게임 속 고인물이 살아가는 법
3.67 (6)

후원 미션을 받았는데 게임 속에 들어와 버렸다. 이럴 줄 알았으면 힐링 게임이나 하는 건데. X발.

우주재벌 막내아들
2.91 (11)

<워 오브 갤럭시 히어로즈>.인류가 우주로 진출한 뒤 수만 년이 지난 미래를 배경으로, 우주의 영웅이 되어 전쟁을 벌이는 스페이스 무쌍류 전략 시뮬레이션 롤플레잉 게임.정신을 차리고 보니 나는 그 세상 속에 있었다.그것도 은하를 아우르는 초거대 우주재벌, ‘솔테라’의 101번째 자식으로!온갖 종족이 은하인으로 뒤섞여 살아가고, 기술화된 마법과 마법 같은 과학이 공존하며, 영혼의 존재마저 해석된 이 세계는, 그 어떤 시대보다 금력, 그리고 무력이 중요한 시대였다.그리고 나에게는 그 모든 것을 거머쥘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이 주어져 있었다.“그래, 전생에 해보지 못했던 돈지랄이나 한번 해보자!”

고인물이 너무 잘 가르침
3.33 (3)

내가 만든 게임 속 캐릭터에 빙의해 교수가 됐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학생을 잘 길러야만 한다 (빙의물,아카데미물)

이 우주는 고인물이 필요해요
3.33 (6)

은하계의 패권을 다투는 대작 게임 '임페라토르 스페이스'. 그 한복판에 밑바닥 병사로 떨어져버렸다. 그런데 세계가 멸망한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