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평점 리뷰

kevin37015강철을 입은 천재 - 녹색여우


격투기, sf, 사이버펑크, 디스토피아 좋아함 안다면 아는 맛인 매력적인 세계관에 작가가 격투기나 여러 무술에 관심이 많거나 조사를 잘했고 중간중간 나오는 캐릭터들의 인지와 현실의 괴리를 이용해 던지는 개그코드가 적당히 맞아떨어졌음. 구역설정도 3개의 큰 대분류로 나눴고 정보도 완전히 단절되는건 아니어서 예전 환생좌라는 작품처럼 칠색지대로 나누어 원패턴을 일곱번보는 지루한 느낌은 없고 딱 맛있게 읽었음. 굳이 단점을 찾자면 주인공이 이기는게 상수라고 느껴져서 종종 지루한가 싶을떄가 있었음 +연애감정같은 말랑한건 없음

kevin37015신비의 제왕 - 커틀피쉬


중국소설에 대한 선입견을 단번에 깨게 만들어준 작품. 작가의 세계관을 구현하는 능력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kevin37015위탁요원 위신호 - 위선호


초반이 고비인데 넘기면 꽤나 괜찮게 읽을만 해짐.

최신 리뷰

kevin37015사이버펑크의 고인물 마법사 - 휴헤


뛰어나진 않지만 크게 거슬리는 것 도 없었다. 파워 레벨 디자인이나 세세한 설정, 그리고 게임빙의물이란 떡밥은 회수 안되고 끝나서 아쉬웠고 게임이 현실이 된걸 현실적으로 인지한건 좋은데 2년 썩어서 그런가 '고인물'이라기엔 종종 얼빵했음 등장인물들의 행동에 대한 동기도 나름 이입할만했고 필력도 이정도면 좋았다 싶은정도

kevin37015아포칼립스의 약탈자 - 짤짤이


일반적인 아포칼립스 좀비물은 이미 폭삭 망해있거나, 어느 순간 좀비들이 폭발적으로 증식하며 절찬리에 망해가는 상황에서 시작되는게 보통이다. 하지만 이 작품은 코로나때를 겪어보면서 느꼈던 현대인의 생각보다 무감각한 일면을 부각시켜서 천천히 망하고 퍼져나가는 아포칼립스의 새로운 일면을 비춘다. 그러나 그 모습들이 현실에서도 '그럴수도 있겠네' 라고 느껴질때 피카레스크라는 장르가 굉장히 불쾌한 감정으로 다가온다. 큰 범위에서의 소수 인류의 생존이 본인의 생존과 직결되기에 전개되는 피카레스크물은 꽤나 즐겁게 읽었는데 생각보다 현실적인 세태에 현실에도 많은 이기적이거나 사이코패스적인 면모를 글로 맞이하게되니 불쾌함이 웹소설을 읽는 즐거움보다 커서 중도하차했다. -전개에서 색다른 아포칼립스 진행이어서 2.5점 그거 없었으면 0.5점 -작가 다른 작품보고 이것도 읽어본건데 전개쪽 참신한거 말곤 왜이렇게 썼는지 전혀 이해안됨 사이코패스한테 자아의탁한 이상한 느낌이라 추천해줄 후보군조차 없음

kevin37015나 혼자 만렙 뉴비 - 메슬로우


익숙한 탑등반물에 고인물+먼치킨, 극한의 사이다만 붓는 작품인데 그 시절 맛있게 읽었던 내용들과 비슷한 템플릿의 양판소에 가깝게 느껴지긴 하지만 스토리의 큰 뼈대나 설정들은 어느정도 괜찮은 점도 있는 편이라고 느꼈음. 하지만 입체성이라곤 느껴지지않는 캐릭터들. 주인공 만능에 사이다로만 범벅된 원패턴, 항상 주인공 편의주의적인 전개만 늘어놓아지는 점, 주인공을 띄워주기 위해서인지 나머지 캐릭터들의 성격이나 생각을 거의 병신을 만들어놓은 것, 종종 느껴지는 유치한 표현력까지 뼈대를 채우는 살들이 부실하다 300화즈음 중도하차.

등급

LV. 26 (15 / 26)
상위 레벨 총경험치 다음 레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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