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빼고 보면 볼만했지만 진지하게 보기엔 부족함
팽팽하게 당겨진 실이 결국 끊어지듯 쏘아진 화살처럼 끝까지 달리기만 한다. 후반부 들어서는 큰 흐름과 결말에 대한 궁금함같은 관성으로 훑어내려갈뿐
탑등반물의 논법에서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로 축약해 읽는듯한 기시감이 강하게 든다
120화까지 계속 같은 템플릿. 기울어진 아이스링크장에 넘어져서 하염없이 미끄러져 가는 듯한 스토리에 긴장감도 없고 개연성도 캐릭터에 대한 몰입도 없었다. 중도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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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평점 리뷰
뇌빼고 보면 볼만했지만 진지하게 보기엔 부족함
팽팽하게 당겨진 실이 결국 끊어지듯 쏘아진 화살처럼 끝까지 달리기만 한다. 후반부 들어서는 큰 흐름과 결말에 대한 궁금함같은 관성으로 훑어내려갈뿐
탑등반물의 논법에서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로 축약해 읽는듯한 기시감이 강하게 든다